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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242 작성자 관리자 조회 566 등록일 2017-04-17
    제목 [독일] 또 떠날 거야, 독일. 그 나라로.


    프랑스처럼 낭만의 향수를 불러일으키지도
    스페인처럼 재미난 상상력을 자극하지도 않지만

    독일, 이 나라는
    왜 내 맘에서 맴돌고 있는 걸까?

     
    한 번 다녀온, 독일 워크캠프 참가자들이 소개하는 독일. 그리고 워크캠프.

    담백한 매력,
    질리지 않는 끌림의 나라, 
    ‘독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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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빛나는 밤, 우리의 잠 못 이루는 밤.
    캠프지는 독일에서 시골이어서 매일 밤 우리는 밖에서 수많은 별을 보면서 침낭에서 잠에 들었다.
    아침에 너무 춥기도 했지만 언제 이렇게 수많은 별을 보겠냐면서
    우리는 매일밤 수많은 별들을 보면서 수다를 떨면서 잠에 들었다.
    다시 한번 기회가 된다면
    이 별들을 보러 이 워크캠프에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까지 들 정도였다.
    <조재현 참가보고서 중에서>

    독일 X 환경 워크캠프에서 자연을 담아오세요! 
    <환경테마 워크캠프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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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조로운 하루 일과, 그리고 행복

    워크캠프의 2주는 내가 꿈꿔오던 20대의 모습이었다. 

    현지에서의 일상은 평화롭고, 행복했고, 아름다웠다.
    매일 밤 성 한가운데 모닥불을 피워놓고 기타를 치면서
    각자 맥주를 마시며 오순도순 노는 모습은
    워크캠프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기에 모자라지 않은 장면임에 틀림없다.

    <이선경 참가보고서 중에서>
     
    ☆ 독일 X 건설 보수 워크캠프에서 내가 꿈꾸던 내 모습을 찾아보세요! 
    <건설테마 워크캠프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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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으로 살펴보는 참가보고서
    다시 만나고 싶고, 다시 가고 독일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된 워크캠프!
    꿈 같았던 날들
    인생의 추억이 된워크캠프 활동
    다시 돌아가고 싶은 2주
    추억 속에 진열된 소중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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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닮은 것 보다는 다른 것이 많을 것 같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새로 사귄 친구와의 공통점을 발견하는 순간이 늘어가고,
    불편하고 어색함이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순간,
    이제 더이상 이 곳은 나의 머릿속, 마음 속 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일상으로 돌아와서 되뇌이게 될 거에요.

    돌아가고 싶다. 그때로.


    일상 속 지친 순간에 꺼내 볼 수 있는 추억 함께 만들어보아요.
    독일, 그리고 워크캠프에서


    -국제워크캠프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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