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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254 작성자 관리자 조회 281 등록일 2017-05-02
    제목 세계유적지_사원 지킴이@인도네시아,네팔
    2008년부터 시작한 UNESCO 세계유산자원봉사단(World Heritage Volunteers)은 
    UNESCO가 지정한 세계유산지에서 다국적 청년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UNESCO세계유산센터(WHC)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나은세상이 국제자원봉사조정기구(CCIVS)와 유럽유산자원봉사단과 협력하여 진행하는 UNESCO 공식 프로그램입니다.

     

    인도네시아와 네팔의 공통점은?

    하나의 나라에 다양한 종족과 언어가 있다는 것과 힌두교, 친절한 사람들.


    다양한 종족과 언어
    인도네시아는 세계에서 인구가 4번째로 많은 나라인데
    자국민으로 속하는 민족은 400 종족이 넘으며 언어는 방언을 포함하여 600여개에 이릅니다.
    네팔은 100여개가 넘는 소수 민족이 함께 하며 소수민족마다 쓰는 방언이 있죠.
    공용어는 네팔어이지만, 공교육에서는 영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힌두교
    인도네시아는 무슬림이 다수이지만, 헌법에 의거하여 이슬람을 비롯하여 힌두교, 기독교 등의 종교 자유를 보장하고 있죠. 섬나라인 인도네시아는 지역에 따라서 힌두교의 비율이 높은 경우가 있고, 이와 관련한 유적과 문화도 풍부해요.
    네팔은 불교이 근거지 중 한 곳으로 유명하지만, 힌두교를 국교로 지정했던 나라이다. 지금은 힌두교를 국교로 지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생활 곳곳에서 힌두교의 영향을 깊게 자리잡아 있다.

    친절한 사람들
    인도네시아의 언어와 문화에서 놀라운 것은 강하게 부정하는 법이 없다는 것이다. 싫다는 직설적으로 싫어한다고 말하는 것을 어색하게 할 정도이니 말이죠. 그만큼 이방인으로서 처음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면 이곳저곳에서 사람들이 잘 웃어주고, 친절하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을 거에요.
    네팔에서 여행하면 어렵다고 느끼지 않는 첫번째 이유는 사람들이 전혀 이방인을 부담스럽게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호의적이고 간혹 한국말을 하는 네팔리들도 만나게 될거에요.


    이 매력적인 나라, 인도네시아. 네팔에서의 세계유산자원봉사활동, 기대되지 않나요?
    그 기대감 놓치지 말고, 함께 살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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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_프람바난사원
    ▶ 해당프로그램: WHV08
    ▶ 활동기간: 08/07-08/18

    다신교로 알려진 힌두교에서도 주요 신들이 있는데,
    주요 3대신을 모신 힌두사원, 프람바난 사원은 거대한 규모와 정교함을 자랑하죠.
    곳곳에는 힌두교 대서사시 '라마야나'를 담고 있어, 사원을 둘러보며 신화를 경험하게 되죠.

    16세기 화산 폭발 이후, 방치되었다가 지금의 모습으로 재건된 후
    그 예술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유산으로 지정이 된, 프람바난 사원.

    세월의 풍파와 자연재해에도 생명을 다시 얻은 이 사원이
    후세에도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보아요.


    ▶ <활동 살펴보고,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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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_바즈라요기니사원
    ▶ 해당프로그램: WHV09
    ▶ 활동기간: 06/04-06/15

    중국과 인도 사이에 있는 나라, 네팔.
    누군가는 네팔이라는 나라를 위해 기도를 할 때 이렇게 읊조리곤 한다.
    '이 불쌍한 나라를 도와주세요.'
    사실, 너무 극단적인 표현일 수도 있지만, 막상 네팔에서 지내다보면 많은 생각이 들 거에요.
    하지만...
    우기에 비가 그렇게도 많이 내리는데, 식수로 사용할 물이 항상 부족해서 우물을 퍼서 쓰고,
    오후 느즈막에는 한 번정도 정전이 되는 것이 일상인 곳.
    학교 점심시간에는 아이들이 제대로 된 급식은 커녕, 100원짜리 비스킷으로 한끼를 대신합니다.
    그런 생활에서도 어느 누구하나 투정도, 싫은 표정도 없이
    오히려 자기가 먹고 있던 비스킷을 나누고, 수줍게 미소 지으며 '헬로우~ 미쓰~'를 외치는 꼬마 네팔리들.
    같이 사진을 찍으려고 몇십만원이 넘는 사진기를 꺼내는 손이 부끄러워질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일상이 힘들때 마다 그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것은 작은 믿음.
    그래서 사원 곳곳에는 향 냄새가 그치지 않고, 기도하는 이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거짓말 같나요? 그럼, 꼭 가보세요! 네팔, 부족함 속에 따듯한 미소를 만나러!


    ▶ <활동 살펴보고,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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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유산지에서 만나게 되는 세계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역사에서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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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ESCO세계유산자원봉사단 10기 모집은 5월 9일(화)까지!
    인도네시아, 네팔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다양한 프로그램은 <바로가기>에서 확인하세요!
    * 문의: 홍현주 대리(whv@1.or.kr , 02-330-2405)



    청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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