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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이 된 첫 여름방학 때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 싶어 참가하게 된 워크캠프는 제가 알고 있던 세상을 더 넓혀주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봉사를 하는 것이 힘들기도 하지만 그 힘듦을 이겨낸다면 그만큼 성장한 나를 만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Buddha in Nature 경북 봉화 축서사
    2017년도 참가자 한지윤
    장애인을 동정이나 연민의 대상으로만 생각했는데 그들이 수없이 감사를 표현하는 것을 보며 순수한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들이란 걸 알게 됐어요. 더불어 워크캠프를 통해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 대외활동, 영어회화, 봉사활동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귀중한 경험! 참여를 망설이고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어요!!

    Invisible but Visible 강원명진학교
    2016년도 참가자 권연욱
    이 워크캠프를 '사람과 사람이 만든 이야기'라고 말하고 싶어요. 힘들고 벅찰 때도 있었지만 함께 애쓰는 리더와 캠퍼들 덕에 이겨낼 수 있었거든요. 또, 캠프에서 만난 아이들이 정말 잘 따라줘서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한 순간이 저를 웃게 하는 원동력이었어요. 쉽지 않은 2주였지만 생애 가장 보람찬 2주였죠!

    Youth Laugh, Loudly 영월 큰나무공부방 지역아동센터
    2016년도 참가자 김혜인
    12명의 캠퍼가 한 가족이 되었고, 지금까지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끝난 뒤에도 함께 에버랜드도 가고, 서울에서 놀기도 했고요. 외국인 친구들과 카톡 계정을 만들어 단체 톡방으로 자주 대화해요. 덕분에 영어공부에 대한 의욕도 쑥쑥 생겼습니다!^^ 워크캠프의 긴 여운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어요. 인생에서 절대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Nature and City 충북 제천시 사회복지협의회
    2016년도 참가자 박제환
    처음엔 아이들이 외국인 참가자들을 보고 어색해하거나 언어의 장벽 때문에 소극적으로 참여하면 어쩌나 걱정도 됐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먼저 마음을 열고 외국인 선생님들에게 호기심 가득한 눈과 손짓발짓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너무 예뻤어요. 도시보다 다양한 교육의 기회가 적을지 몰라도, 아이들의 배움에 대한 자세는 누구보다 뜨겁고 열정적이었습니다.

    Together with Kids 공주 충남연구소
    2016년도 참가자 김지수
    워크캠프 참가 후 가장 큰 변화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영어 때문에 걱정이 많았지만 친절한 외국인 친구들 덕분에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었어요. 또한 뭐든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참가자들을 보며 소극적인 제 모습을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려주기 위해 참가했는데 오히려 그 친구들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Building Green Society 부산 안창마을
    2016년도 참가자 이재영
    워크캠프에서 만난 외국인 친구들은 생각보다 너무 따뜻하고 귀엽고 긍정적이었어요! 덕분에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떨쳐버리고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워크캠프를 통해 정말 소중한 친구들과의 인연을 선물 받았고 스페인, 홍콩, 중국 등 다양한 나라를 여행갈 때 든든한 가이드도 생겼어요! 워크캠프 꼭 한 번 가보세요!! 저도 또 갈 거니까요 >_<

    Maze Market 부산 금정구청
    2016년도 참가자 조혜지
    2주 동안 처음 보는 사람들과 지내는 것이 힘들 수도 있지만 이러한 과정을 견디고 해결해나가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되어 신청했습니다. 결과는… 정말 좋았어요!! 2016년 하면 완도가 절로 떠오를 것 같아요. 영어를 좀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도 갖게 되었고, 요리를 해서 누군가에게 대접하는 기쁨도 알게 됐어요.

    Youth Empowering 완도 빙그레 지역아동센터
    2016년도 참가자 박새별
    한 번 워크캠프를 경험하면 여러 번 참가하게 된다는 말의 이유를 알게 됐어요. 착한 아이들과 좋은 캠퍼들, 다양한 활동까지 정말 잊지 못할 2주였어요. 해준 게 별로 없다고 느낀 아이들에게 받은 롤링페이퍼에 감동했고 서로 다른 국적, 언어를 가진 캠퍼들과 우정을 쌓을 수 있었어요. 워크캠프를 추천해준 친구와 참가신청을 했던 과거의 저에게 감사해요.

    Youth Land 영월 청소년수련관
    2016년도 참가자 박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