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건강하고 안전할 그 날을 기다리는 워캠레터 ⑤ [04.14]

2020-07-16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93

집앞에 핀 벚꽃을 보니, ‘아, 봄이 왔구나’ 싶어요. 나와 내 주변사람들의 건강을 챙기느라 하루하루를 긴장속에서 지내다 보니 하마터면 봄이 온 줄도 모르고 지날 뻔했지 뭐예요. 긴장의 끈을 놓기에는 아직 이르니, 올해는 차분하게 야외에서보단 창밖으로 봄을 느껴야겠어요. 기분전환 겸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콘서트정보도 눈에 띄네요!
 

 

 
첫번째 워크캠프이다 보니 서툴고 어색한 면이 너무 많았지만, 항상 기다려주고 응원해줬던 우리 식구들 덕에 나의 첫 워크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한다. 워크캠프 활동이 아니었더라면 이렇게 다양한 국가 (우크라이나, 아프리카, 프랑스, 벨기에, 체코, 스페인 ..)에서 온 친구들과 만나 볼 기회가 있었을까? 그리고 이들과 함께 생활해 볼 수 있었을까?
 
강다향(프랑스 워크캠프 참가자)

 

 
전문가들은 감염병으로 인한 마음의 고통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심리방역도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위기를 이겨내고 공동체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심리방역 방법을 소개 합니다.
 

 

 
평소 먹고 싶은 음식을 정해 두고, 집앞에서 장을 본 다음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매끼 먹었던 밥 대신 새로운 메뉴로 요리해 먹는 거에요. 메뉴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여행 중 한번 쯤은 먹어봤던 로컬 푸드로 정하구요.
 

 

국제워크캠프기구의 메일을 소개해주고 싶은 친구가 있나요?
이 링크를 전달해주세요!
https://bit.ly/37N1mp3


피드백 보내기  |  지난 메일

사단법인 더나은세상·국제워크캠프기구   www.1.or.kr | www.workcamp.org
(03988)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 120 T: (02) 330-2400 E: iwo@1.or.kr

수신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