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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길어요, 지금신청할 수 있는 겨울 워크캠프 [1.20]

2020-01-20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06

 

 
정말로 '불타는' 겨울
#탈린 #불쇼축제운영 #바이킹라이프스타일
활을 쏘고, 나무로 갖가지 생활도구를 만들고, 불을 다루어 혹독한 자연환경에 맞섰던 바이킹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Vikings Village. 이곳에서 각국의 친구들과 함께 바이킹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Fire Artist들과 함께 활동도 할 거예요. 작은 축제를 함께 운영할 예정인데요, 주제가 무려 화재안전을 홍보하기 위한 불쇼 축제!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야외활동을 꺼리지 않고 '겨울은 추워야 제맛이지!'란 말에 고개 끄덕끄덕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짧은 기간이 장점이자 단점
#방과후활동 #에코팜 #3박4일 #초단기워크캠프
대만의 소도시 Houli의 한 교회. 학교가 끝나면 30명의 아이들은 이곳에 약속한 듯 모여요. 보편적이지 않은 여러 어려운 환경 속에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활짝 열린 곳인데요, 너무나 밝게 자라고 있는 이곳 아이들을 위한 문화활동,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운영에 보탬이 되기 위한 농업활동도 도울 거예요. 3박4일이란 짧은 기간 덕분에 비교적 쉽게 참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정든 마을, 아이들과 빨리 헤어져야 한다는 건 단점이기도 하고요.
 

 

 
"우리 교회는 아이들이 언제든 들어올 수 있도록 밤에도 문을 잠그지 않아요." 이 말은 정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알콜중독이나 마약중독 부모님 밑에서, 혹은 가정폭력으로 인해, 이혼가정이나 다문화 가정 등 보편적이지 않은 환경 속의 아이들에게 또 하나의 가족이 되어주고 보살피기 위한 배려였다. 지역사회와 주민들은 아이들이 먹을 간식과 채소를 제공하는 등으로 함께 그 일에 참여하고 있었다. 이런 교회와 지역사회를 경험하며 깊은 감동을 느꼈을 뿐 아니라 워크캠프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꼈는데...

권예진(대만 워크캠프 참가자)

 

살면서 한 번 쯤은 '한 달 살기'

보통의 여행을 넘어서서 '한 달 살기'를 해보고 싶어지는 때가 있죠. 여러분은 언제가 그런 순간인가요? 오롯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나 자신을 살피는 시간을 갖고 싶을 때, 관광명소 너머 로컬의 진짜 삶을 경험해보고 싶을 때.. 버킷리스트에 있지만 실천하기 쉽지는 않은 '한 달 살기'. 지금 당장 할 수는 없더라도 기억할만한 5개국 5개 도시를 소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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