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이스탄불, 설렘과 기쁨으로 가득했던 2주
Adalar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첫 워크캠프, 첫 유럽여행, 첫 해외 장기체류…
모든 것이 처음이었고, 이렇게 많은 외국인을 만나는 것도 처음이었던.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나는 기대감 반, 두려움 반으로 걱정이 가득했었다. 그리고 이스탄불 도착 후, 그 다음날 바로 워크캠프였다. 처음 나가는 외국에서 외국인들과 잔뜩 만나 2주동안 지내야 한다는 사실이 걱정이 되기도 했고 설레이기도 했다. 그리고 첫날 워크캠프에 도착한날. 반 뿐이었던 걱정은 사라지고 기대감은 기쁨으로 변했다.
한국인들도 많았고 다양한 국적, 다양한 나이대의 우리 캠프원들은 너무 즐거운 2주를 보냈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부유카다 섬에서 우리는 공원, 거리청소, 지도정리 등 봉사활동을 하고 봉사활동이 끝나고 자유시간에는 지중해 바닷물에서 수영을 하고 수다를 떨면서 꿈만 같은 2주를 보냈다.
워크캠프가 끝나고 한달 넘게 난 여행을 돌아다니고, 그리고 귀국한 지금에도 그 때 그 기억은 아직도 세세히 난다. 애들하고 시샤를 처음으로 해봤던 것, 점심 만들어 먹던 것, 일하고 웃고 떠들던 그 하나하나 까지도…
정말 꿈만 같은 경험이었고 앞으로 시간이 허락한다면 또 다시 해 볼 생각이다.
그리고 Buyukada family. 앞으로도 영원한 우정 이어가길 바라며…
모든 것이 처음이었고, 이렇게 많은 외국인을 만나는 것도 처음이었던.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나는 기대감 반, 두려움 반으로 걱정이 가득했었다. 그리고 이스탄불 도착 후, 그 다음날 바로 워크캠프였다. 처음 나가는 외국에서 외국인들과 잔뜩 만나 2주동안 지내야 한다는 사실이 걱정이 되기도 했고 설레이기도 했다. 그리고 첫날 워크캠프에 도착한날. 반 뿐이었던 걱정은 사라지고 기대감은 기쁨으로 변했다.
한국인들도 많았고 다양한 국적, 다양한 나이대의 우리 캠프원들은 너무 즐거운 2주를 보냈다. 그림처럼 아름다운 부유카다 섬에서 우리는 공원, 거리청소, 지도정리 등 봉사활동을 하고 봉사활동이 끝나고 자유시간에는 지중해 바닷물에서 수영을 하고 수다를 떨면서 꿈만 같은 2주를 보냈다.
워크캠프가 끝나고 한달 넘게 난 여행을 돌아다니고, 그리고 귀국한 지금에도 그 때 그 기억은 아직도 세세히 난다. 애들하고 시샤를 처음으로 해봤던 것, 점심 만들어 먹던 것, 일하고 웃고 떠들던 그 하나하나 까지도…
정말 꿈만 같은 경험이었고 앞으로 시간이 허락한다면 또 다시 해 볼 생각이다.
그리고 Buyukada family. 앞으로도 영원한 우정 이어가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