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보몽, 잊지 못할 첫 워크캠프
BEAUMON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공항에서 처음 프랑스에 도착하자마자 향기로운 냄새가 날 반겨주었다. 우리나라와 다른 습하지 않는 공기와 따가운 햇살을 받으며 처음 공항에 나설 때의 그 설렘이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그렇게 프랑스에서 자유여행 일주일을 즐기고 나서, 드디어 푸아티에 라는 지역으로 가는기차를 탑승하고, 16:35분쯤 푸아티에 미팅장소에 도착했는데, 다행히 바로 캠프담당자 분이 바로 알아차려서 손쉽게 동료들과 만날 수 있었다.
동료는 총 11명으로써, 캠프리더 2명(프랑스, 토고), 멕시코 1명 스페인 1명, 러시아 2명, 프랑스 1명, 한국 2명, 터키 2명 으로 구성되었다. 처음엔 가벼운 인사를 주고 받으며 서로 어색하게 있었다. 이름과 국적을 물어보며 서로 친해지려 노력하였다. 하루, 이틀이 지나면서 정말 몇일만에 오랫동안 만났던 친구처럼 거리낌없이 잘 지냈다.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정말, 바디 랭귀지.. 최고인 것 같다. 모든걸 해결해 준다. 솔직히 영어에 관심도 없었고, 학과가 체육과이다 보니 영어를 할 일이 없었는데, 1개월정도 인터넷회화강의를 들으면서 간단한 회화정도만 가지고 가서, 그렇게 친해질수 있었던 것은 바로 바디 랭귀지 라는 것.. 그리고 영어회화도 정말 많이 늘어서 온 것 같다. 푸아티에 에서 가까운 보몽이라는 마을에서, 마을 사람들(은퇴 후 노후생활을 즐기는 할아버지,할머니) 등이 정말 친자식 처럼 잘 챙겨주고 잘 반겨주었다. 뭐 불편한게 없는지, 필요한게 있다면 바로 준비해 주는 센스, 정말 감동받았다. 프랑스어를 전혀 할수가 없어서, 많은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캠프리더가 적극적으로 도와주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은 8~12시 4시간 정도 일을 하고 나머지 오후일과, 저녁일과는 같이 놀수 있는 게임을 하거나, 어떤분의 집에 초대 받아서 파티, 술을 즐기는 등, 정말 하루 하루가 천국에 온것처럼 꿈만 같았다. 지역주민의 음식을 맛보고, 이상한냄새나는 치즈(?) 오래된 치즈맛도 보고, 웃고 즐기고 너무 좋았다. 내 생에 살면서 그렇게 아무런 걱정없이 행복했던 경험이 또 있을지.. 다시가고싶다.
들른 곳으로는, futurescrope 라는 관광놀이동산?과 아쿠아리움 등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서 관광문화를 즐기기도 하였고, 근처에 sea, 바다, 호수, 캐슬 등 즐길수 있는 것은 다 즐기고 온 것 같다.
동료는 총 11명으로써, 캠프리더 2명(프랑스, 토고), 멕시코 1명 스페인 1명, 러시아 2명, 프랑스 1명, 한국 2명, 터키 2명 으로 구성되었다. 처음엔 가벼운 인사를 주고 받으며 서로 어색하게 있었다. 이름과 국적을 물어보며 서로 친해지려 노력하였다. 하루, 이틀이 지나면서 정말 몇일만에 오랫동안 만났던 친구처럼 거리낌없이 잘 지냈다.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정말, 바디 랭귀지.. 최고인 것 같다. 모든걸 해결해 준다. 솔직히 영어에 관심도 없었고, 학과가 체육과이다 보니 영어를 할 일이 없었는데, 1개월정도 인터넷회화강의를 들으면서 간단한 회화정도만 가지고 가서, 그렇게 친해질수 있었던 것은 바로 바디 랭귀지 라는 것.. 그리고 영어회화도 정말 많이 늘어서 온 것 같다. 푸아티에 에서 가까운 보몽이라는 마을에서, 마을 사람들(은퇴 후 노후생활을 즐기는 할아버지,할머니) 등이 정말 친자식 처럼 잘 챙겨주고 잘 반겨주었다. 뭐 불편한게 없는지, 필요한게 있다면 바로 준비해 주는 센스, 정말 감동받았다. 프랑스어를 전혀 할수가 없어서, 많은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캠프리더가 적극적으로 도와주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일은 8~12시 4시간 정도 일을 하고 나머지 오후일과, 저녁일과는 같이 놀수 있는 게임을 하거나, 어떤분의 집에 초대 받아서 파티, 술을 즐기는 등, 정말 하루 하루가 천국에 온것처럼 꿈만 같았다. 지역주민의 음식을 맛보고, 이상한냄새나는 치즈(?) 오래된 치즈맛도 보고, 웃고 즐기고 너무 좋았다. 내 생에 살면서 그렇게 아무런 걱정없이 행복했던 경험이 또 있을지.. 다시가고싶다.
들른 곳으로는, futurescrope 라는 관광놀이동산?과 아쿠아리움 등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서 관광문화를 즐기기도 하였고, 근처에 sea, 바다, 호수, 캐슬 등 즐길수 있는 것은 다 즐기고 온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