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캄보디아, 말 안 통해도 괜찮아
KHMER VILLAG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7월 16일 아침일찍 일어나 순천에서 광주로 광주에서 버스를 타고 인청공항으로 갔다. 오후 11시쯤 비행기를 탈 예정이였지만 비행기가 지연되서 한시간 반 가량을 다시 기다렸다가 출발하였다. 워크캠프의 장소는 캄보디아였지만 캄보디아 까지 바로가는 항공편을 구할 수가 없어서 베트남으로 출발하였다. 베트남에 도착했을 때에는 비행기가 연착이 되어서 그런지 새벽늦게 도착을 했다. 베트남은 치안이 잘 되어있는 국가가 아니라서 무섭고 두려웠다. 그래서 인지 빨리 숙박시설을 차자야할것만 같았다. 다행히 같이간 친구의 대학 교환학생이 베트남인이여서 그 친구집에서 신세를 지기로 했다. 두세시간정도 방에서 놀다가
7월 17일 오전5시에 호치민에서 프놈펜으로 7시간의 버스를 타고 12시에 도착을 했다. 베트남과는 다른 느낌의 캄보디아에 도착해서 툭툭이를 타고 미팅장소인 프놈펜 공항으로 갔다. 프놈펜 공항까지 가야하는데 기사님과 말이 잘안통해서 불안했지만 다행히 공항에 무사히 도착을 했다. 툭툭이 값으로 11달러와 감사한마음을 담아서 껌한통을 드렸다. 정말 고마워하셨다. 프놈펜 공항에서 오후 3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이상하게도 2시 40분이 되어도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초조한 마음으로 계속 기다려 보았지만 워크캠프에 온듯한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공항안내데스트에 가서 전화 유심칩을 구입해서 서울에 있는 워크캠프와 캄보디아 지도자에게 전화를 했다. 지도자는 전화도 받질않고 서울에서는 잠시만 기다려 보라고 했다. 비는 많이 오고 이미 세시는 지났고 친구와 둘이서 정말 눈물이 나려는 것을 꾹꾹 참았다. 타국에서 오갈데도 없고 돈도 없고 이대로 끝인가 싶었다. 그런데 세시가 한참지나고 나서야 누가 저 멀리서 불렀다. 정말 기쁜마음에 달려갔다. 지도자가 지각을 한듯했다 정말 얄미웠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다행이였다. 비가 많이 와서 다시 툭툭이를 타고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이곳에서 홈스테이까지는 버스를 타고 오래가야 한다고 했다. 뭐 얼마나 걸리겠어 생각했지만 착각이였다. 홈스테이에 도착해서 시계를 보니 9시 40분 이였다. 너무 피곤해서 씻고 바로 잠이 들었다. 홈스테이 장소는 생각했던것보다는 좋았다. 모기가 많고 벌레 그리고 내가 제일무서워하는 개들이 많았지만 화장실도 세개나 있고 샤워시설도 갖춰져있었다. 그다음날 처음으로 봉사활동이 시작되었다. 일단 홈스테이 주변 마을들을 둘러보았다. 계속 걷고 또 걷고 더운데 계속 걸으며 구경했다. 그리고 오후가 되자 고아원에가서 아이들과 놀아주고 아이들의 재롱도 보고 같이 게임도 하였다.
둘재날에는 옆에있는 작은학교에 가서 수업을 보고 수업도 하였다. 영어를 잘못하는 나와 친구는 정말 죽을 맛이였다. 그렇게 활발하지도 않는 성격에 나서서 활동하지도 잘못했다. 그래서 나와 친구는 풀로 종이 종이 붙이기와 사무실 꾸미는 일을 하였다. 나에게는 그 일이 더맞는 것 같았다.
셋째날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무와 꽃, 삽, 장갑등을 챙겨서 새로운 학교를 방문햇다. 가서 꽃과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정원에 있는 쓰레기들을 치우고 흙을 정리한 다음 꽃과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현지 친구들이 한국 노래를 틀어줘서 같이 흥얼거리면서 뿌듯하다가도 날시 대문에 눈물이 날뻔 했다. 더울 것을 감안해 일찍 출발했는데도 햇빛 때문에 정신이 혼미하고 속이 울렁울렁거렸다.20일에는 수업이 없는 날이라고 하여 씨엠립으로 출발했다. 왜냐하면 21일 22일은 프리데이 이기 때문이다. 프리데이에 타이완친구와 세명이서 앙코르왓트와 그 주위의 많은 관광지를 둘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드마켓들 많은 곳을 가보고 술집에가서 술도 마셨다. 가방도 사고 발마사지도 받고 관광다운관광을 한 것 같았다. 정말 한국사람들이 많았고 캄보디아 사람들은 한국사람들을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았다. 프리데이가 끝나고 나서 다시 다른 홈스테이로 옮겨갔다. 그곳의 홈스테이장소가 더마음에 들었다. 저번에 잇던 홈스테이에서는 딱히 정해진일 없이 즉흥적으로 봉사활동을 햇지만 이곳은 오전 수업 오후 수업 딱 나눠져서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었다. 타이완친구가 오전에 영어을가르치고 나와 친구는 옆에서 도와주고 오후수업때에는 내가 한국말을 가르쳤다. 항상 이생활이 반복되니 그곳의 아이들과 정이 정말 많이 들고 아이들이 핸드폰을 정말 신기해 하고 만지고 싶어해서 핸드폰이 가장 인기가 좋았지만 아이들과도 정말 좋은 추억추 쌓인 것 같다. 워크 캠프를 통해 많은 것 을 느꼈고 아쉬운점이 있다면 참가자가 세명뿐이었다는 것이다. 다시 한번 기회가 된다면 워크캠프를 통해 각국의 참가자들과 많은 교류를 해보고 싶다
7월 17일 오전5시에 호치민에서 프놈펜으로 7시간의 버스를 타고 12시에 도착을 했다. 베트남과는 다른 느낌의 캄보디아에 도착해서 툭툭이를 타고 미팅장소인 프놈펜 공항으로 갔다. 프놈펜 공항까지 가야하는데 기사님과 말이 잘안통해서 불안했지만 다행히 공항에 무사히 도착을 했다. 툭툭이 값으로 11달러와 감사한마음을 담아서 껌한통을 드렸다. 정말 고마워하셨다. 프놈펜 공항에서 오후 3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이상하게도 2시 40분이 되어도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초조한 마음으로 계속 기다려 보았지만 워크캠프에 온듯한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공항안내데스트에 가서 전화 유심칩을 구입해서 서울에 있는 워크캠프와 캄보디아 지도자에게 전화를 했다. 지도자는 전화도 받질않고 서울에서는 잠시만 기다려 보라고 했다. 비는 많이 오고 이미 세시는 지났고 친구와 둘이서 정말 눈물이 나려는 것을 꾹꾹 참았다. 타국에서 오갈데도 없고 돈도 없고 이대로 끝인가 싶었다. 그런데 세시가 한참지나고 나서야 누가 저 멀리서 불렀다. 정말 기쁜마음에 달려갔다. 지도자가 지각을 한듯했다 정말 얄미웠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다행이였다. 비가 많이 와서 다시 툭툭이를 타고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이곳에서 홈스테이까지는 버스를 타고 오래가야 한다고 했다. 뭐 얼마나 걸리겠어 생각했지만 착각이였다. 홈스테이에 도착해서 시계를 보니 9시 40분 이였다. 너무 피곤해서 씻고 바로 잠이 들었다. 홈스테이 장소는 생각했던것보다는 좋았다. 모기가 많고 벌레 그리고 내가 제일무서워하는 개들이 많았지만 화장실도 세개나 있고 샤워시설도 갖춰져있었다. 그다음날 처음으로 봉사활동이 시작되었다. 일단 홈스테이 주변 마을들을 둘러보았다. 계속 걷고 또 걷고 더운데 계속 걸으며 구경했다. 그리고 오후가 되자 고아원에가서 아이들과 놀아주고 아이들의 재롱도 보고 같이 게임도 하였다.
둘재날에는 옆에있는 작은학교에 가서 수업을 보고 수업도 하였다. 영어를 잘못하는 나와 친구는 정말 죽을 맛이였다. 그렇게 활발하지도 않는 성격에 나서서 활동하지도 잘못했다. 그래서 나와 친구는 풀로 종이 종이 붙이기와 사무실 꾸미는 일을 하였다. 나에게는 그 일이 더맞는 것 같았다.
셋째날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무와 꽃, 삽, 장갑등을 챙겨서 새로운 학교를 방문햇다. 가서 꽃과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정원에 있는 쓰레기들을 치우고 흙을 정리한 다음 꽃과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현지 친구들이 한국 노래를 틀어줘서 같이 흥얼거리면서 뿌듯하다가도 날시 대문에 눈물이 날뻔 했다. 더울 것을 감안해 일찍 출발했는데도 햇빛 때문에 정신이 혼미하고 속이 울렁울렁거렸다.20일에는 수업이 없는 날이라고 하여 씨엠립으로 출발했다. 왜냐하면 21일 22일은 프리데이 이기 때문이다. 프리데이에 타이완친구와 세명이서 앙코르왓트와 그 주위의 많은 관광지를 둘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드마켓들 많은 곳을 가보고 술집에가서 술도 마셨다. 가방도 사고 발마사지도 받고 관광다운관광을 한 것 같았다. 정말 한국사람들이 많았고 캄보디아 사람들은 한국사람들을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았다. 프리데이가 끝나고 나서 다시 다른 홈스테이로 옮겨갔다. 그곳의 홈스테이장소가 더마음에 들었다. 저번에 잇던 홈스테이에서는 딱히 정해진일 없이 즉흥적으로 봉사활동을 햇지만 이곳은 오전 수업 오후 수업 딱 나눠져서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었다. 타이완친구가 오전에 영어을가르치고 나와 친구는 옆에서 도와주고 오후수업때에는 내가 한국말을 가르쳤다. 항상 이생활이 반복되니 그곳의 아이들과 정이 정말 많이 들고 아이들이 핸드폰을 정말 신기해 하고 만지고 싶어해서 핸드폰이 가장 인기가 좋았지만 아이들과도 정말 좋은 추억추 쌓인 것 같다. 워크 캠프를 통해 많은 것 을 느꼈고 아쉬운점이 있다면 참가자가 세명뿐이었다는 것이다. 다시 한번 기회가 된다면 워크캠프를 통해 각국의 참가자들과 많은 교류를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