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꿈을 넘어선 행복을 만나다
Photo Marathon in Reykjavik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아이슬란드는 나에게 미지의 공간이자 꿈의 공간이었다.
섬 나라였기 때문에 6개월동안 유럽에서 머물었음에도 가기 망설여지는 곳이었다. 하지만 청춘이 아니면 언제 도전해보나 하는 생각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대만족이였다. 참가 전에 조금이라도 돈을 아끼기 위해서 저가항공을 계속 검색해보고 가장 저렴한 숙소도 검색해보았다. 또 물가도 비쌌다고 들었기 때문에, 먹을 것도 조금 챙겨갔다.
워크캠프를 통해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재미있게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대됬던 것 같고, 실제로 그 꿈을 이뤄서 너무 행복하다.
섬 나라였기 때문에 6개월동안 유럽에서 머물었음에도 가기 망설여지는 곳이었다. 하지만 청춘이 아니면 언제 도전해보나 하는 생각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대만족이였다. 참가 전에 조금이라도 돈을 아끼기 위해서 저가항공을 계속 검색해보고 가장 저렴한 숙소도 검색해보았다. 또 물가도 비쌌다고 들었기 때문에, 먹을 것도 조금 챙겨갔다.
워크캠프를 통해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재미있게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대됬던 것 같고, 실제로 그 꿈을 이뤄서 너무 행복하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어느 날은 내 건강 위협을 심각하게 느꼈다. 진짜 정신 잃을 것 같았는데, 아이슬란드와서 집에만 있으면 억울하니깐 우선 나왔다. 체력 바닥나 있는 상황에서 비바람까지 몰아쳤다. 내가 지금 뭐하는건지 화가났다. 워크캠프 참가자들과 섬으로 여행을 갔는데 9시부터 3시까지 6시간을 걸었다. 진짜 표정관리가 안됬고, 여기서 더 걷다간 내가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두막에 들어가서 쉬기로 했다. 그런데 오두막에서 친구들이 내 기분 풀어준다고 1시간동안이나 노래를 불러주고 춤도 춰줬다. 워크캠프에서 가장 소중한 순간 이였다. 정말 그렇게 1시간동안 쉬었더니 모든 병이 다 낫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어느날은 정말 로맨틱한 하루였다. 너무 아름다운 카페에서 플로리스트로 일을 하게 되었다. 꽃을 만지는 일이 이렇게 매력적일 수가! 정말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유로2016 경기를 보러 갔는데, 아이슬란드가 승리해서 기분이 더 좋아졌었다.
그리고 어느날은 정말 로맨틱한 하루였다. 너무 아름다운 카페에서 플로리스트로 일을 하게 되었다. 꽃을 만지는 일이 이렇게 매력적일 수가! 정말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유로2016 경기를 보러 갔는데, 아이슬란드가 승리해서 기분이 더 좋아졌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무슨말이 더 필요해.. 아이슬란드는 정말 최고의 나라였다.
평생에 기억에 남을 풍경들을 다 가슴에 담고 왔다.
"여기서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알게되었으면 좋겠다.
우선 가장 확실한 건 집 앞의 정원."
앞으로의 인생의 방향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는 작은 행복들을 알게되었다.
우리 숙소에는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았는데, 너무 좋았다.
인터넷 보급율 1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사는 건 가끔씩 너무 지치고 피곤하다.
핸드폰 대신 친구들이랑 더 많은 순간을 공유할 수 있었다. 나는 이게 더 좋다.
평생에 기억에 남을 풍경들을 다 가슴에 담고 왔다.
"여기서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알게되었으면 좋겠다.
우선 가장 확실한 건 집 앞의 정원."
앞으로의 인생의 방향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는 작은 행복들을 알게되었다.
우리 숙소에는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았는데, 너무 좋았다.
인터넷 보급율 1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사는 건 가끔씩 너무 지치고 피곤하다.
핸드폰 대신 친구들이랑 더 많은 순간을 공유할 수 있었다. 나는 이게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