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영월에서 찾은 용기, 새로운 도전의 시작
Youth Land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 동기는 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었고,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였습니다. 제주도에 살다보니 다양한 경험을 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에 대한 도전을 하고 싶었습니다. 고등학생때 이캠프를 알게 되어 스무살이 되면 꼭 이 캠프에 도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신청기간을 확인하고 지원서를 작성했는데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이 합격이 나에게는 기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간절했던 캠프였기에 더 의미있는 합격이였습니다. 내 주위에 이 캠프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어 나는 혼자 이캠프를 준비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워크캠프의 후기를 읽고 또 읽었습니다. 평소에도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편이여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영어 회화 공부를 했고 또한 캠프일정을 보며 준비를 했습니다. 나는 이캠프를 통해서 내 자신이 성장하기를 크게 기대 했습니다. 도전을 했다는 것이 내가 앞으로 가는데 큰힘이 되어줄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다양한 경험을 하는데 큰 발판이 되어줄것 같아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캠프는 2주동안 진행이 되었습니다. 첫주는 큰 나무 공부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만난 외국인 들과 어색했던 시간을 풀어 주었던 시간이 아이스브레이킹 시간 이였습니다. 그 게임을 계기로 천천히 캠프에 익숙해 졌습니다. 캠프는 아이들 위주로 진행되는 캠프여서 더 행복했습니다. 평소에는 느껴보지 못한 순수한 감정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큰나무 공부방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지금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한국 전통놀이 를 소개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나는 다 알고 있는 놀이 지만 외국인 친구들은 낯선 놀이 여서 설명을 해줘야 했습니다. 그부분에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말로 잘 설명해 주고 싶었지만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답답했습니다.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즐거웠던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계곡에 놀러 갔을때 아이들과 캠퍼들이 물총을 하나씩 가지고 사진도 찍고 물놀이를 한 순간입니다. 그리고 외국인 친구들이 각 나라별로 부스를 운영하며 각 나라를 소개하는 시간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 다음주에는 영월군 청소년수련관으로 갔습니다. 큰나무 공부방에서의 추억을 아쉬워 하며 우리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야 했습니다. 여기서는 딱지치기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캠퍼들과 아이들이 놀이로 어울릴수 있는 활동 이였습니다. 그뒤로 각 나라의 음식을 만드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모두 한마음이 되서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영월군 청소년 수련관캠프에서도 마지막 시간을 갖고 우리는 다시 큰나무 공부방으로향했습니다. 우리는 마지막으로 바베큐 파티를 하며 캠프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일단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 캠프를 도전해보고 싶다면 저는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혼자 처음으로 가보는 캠프이기에 나에게는 더 의미있는 캠프였습니다. 캠프가 어떻든 간에 다음에 또다른 도전을 해보고 싶은 용기가 생겼습니다. 내가 앞으로 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느낄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많이 위축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통역을 해줘야 하는 부분에서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말을 하는데 알아 듣지 못하는 것도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서 영어 공부를 했는지 내 자신이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캠퍼들이 천천히 말을 들어 주고 기다려 주었습니다. 그래서 더 고맙고 용기가 생긴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 하면 정말 고맙습니다. 내가 캠프에서 힘든점들은 리더들과 캠퍼들이 이해해 주고 공감해주었습니다. 리더들에게는 힘들었지만 캠프를 이끌어 준거에 고맙디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캠프를 통해 영어에 대한 실력보다는 자신감이 생긴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 주위 친구 들에게도 추천 해 주고 싶은 캠프입니다.
처음에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 많이 위축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통역을 해줘야 하는 부분에서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말을 하는데 알아 듣지 못하는 것도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서 영어 공부를 했는지 내 자신이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캠퍼들이 천천히 말을 들어 주고 기다려 주었습니다. 그래서 더 고맙고 용기가 생긴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 하면 정말 고맙습니다. 내가 캠프에서 힘든점들은 리더들과 캠퍼들이 이해해 주고 공감해주었습니다. 리더들에게는 힘들었지만 캠프를 이끌어 준거에 고맙디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캠프를 통해 영어에 대한 실력보다는 자신감이 생긴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 주위 친구 들에게도 추천 해 주고 싶은 캠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