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2주 만에 찾은 진짜 행복
VILLEMOMBL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몇년전부터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다. 그러나 막상 시도하려고 하니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다.어느새 나는 4학년이 되었고 이러다간 평생 경험해보지 못할거 같아 좀 더 용기를 내보기로 하였다. 다른나라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고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해 궁금했는데 워크캠프가 이를 알아가는데 좋은 기회가 될거 같았다.
사전에 각국의 음식을 준비해 오라는 공지가 있어서 요리 연습도하고 불고기 소스와 라면을 챙겨 갔다. 음식을 가리지 않는 나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음식들도 너무 기대되었다.
앞으로 어떤 다양한 아이들과 봉사활동을 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또 나 자신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거 같아 설레였다.
사전에 각국의 음식을 준비해 오라는 공지가 있어서 요리 연습도하고 불고기 소스와 라면을 챙겨 갔다. 음식을 가리지 않는 나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음식들도 너무 기대되었다.
앞으로 어떤 다양한 아이들과 봉사활동을 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또 나 자신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거 같아 설레였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에서 처음 공지한 장소에 제 시간에 맞추어서 갔는데 2명 밖에 없어서 당황했었는데 알고보니 다들 오는 시간이 조금씩 달랐다. 우여곡절 끝에 모두가 모여서 숙소로 갔는데 첫날은 정말 어색했다. 계속 어색하게 웃다가 자기소개하면서 시간이 지나자 금방 적응 되었다.
우리는 총 8명이었는데 스페인, 알제리아인, 프랑스인, 터키인, 러시아인, 그리고 한국인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다.
우리는 파리 근교의 작은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하였다. 우리는 주된 업무는 텃밭 가꾸기였다. 동네가 프랑스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라기 보다는 이민자들이 많이 사는 동네였는데 텃밭을 만들고 가꾸면서 동네에 활기를 불어 넣는 역할을 하였다. 이때 날씨가 37도까지 올라가 너무 더웠는데 친구들과 이야기해서 낮보다는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일을 했다. 한국에서 스피커를 가져갔었는데 일을 할때나 숙소에 있을 때 친구들도 진짜 좋아하고 엄청 잘 사용했다. 우리가 일을 할때 동네 꼬마들이 우리 일에 관심이 많았고 정말 많이 도와주었다.
그래서 우리들도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만들어서 같이 놀아주고 즐거운 시간을 많이 보냈다. 매일 저녁에 각국의 음식을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정말 모두들 요리를 잘해서 밖에서 사먹는거보다 더 잘먹은거 같다. 친구들이 한국음식을 좋아해서 한식을 할 기회가 많았는데 불고기, 라면, 볶음밥 등등을 해주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어 주었다.
우리는 총 8명이었는데 스페인, 알제리아인, 프랑스인, 터키인, 러시아인, 그리고 한국인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다.
우리는 파리 근교의 작은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하였다. 우리는 주된 업무는 텃밭 가꾸기였다. 동네가 프랑스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라기 보다는 이민자들이 많이 사는 동네였는데 텃밭을 만들고 가꾸면서 동네에 활기를 불어 넣는 역할을 하였다. 이때 날씨가 37도까지 올라가 너무 더웠는데 친구들과 이야기해서 낮보다는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일을 했다. 한국에서 스피커를 가져갔었는데 일을 할때나 숙소에 있을 때 친구들도 진짜 좋아하고 엄청 잘 사용했다. 우리가 일을 할때 동네 꼬마들이 우리 일에 관심이 많았고 정말 많이 도와주었다.
그래서 우리들도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만들어서 같이 놀아주고 즐거운 시간을 많이 보냈다. 매일 저녁에 각국의 음식을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정말 모두들 요리를 잘해서 밖에서 사먹는거보다 더 잘먹은거 같다. 친구들이 한국음식을 좋아해서 한식을 할 기회가 많았는데 불고기, 라면, 볶음밥 등등을 해주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어 주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를 하기 전에 유럽여행을 하고 워크캠프에 참가하였는데 모든 시간을 통틀어서 워크캠프에 있었던 2주가 가장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물론 서로 다른 문화와 생각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사소한 다툼이나 트러블은 있었다. 그러나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 해결해 나아갔다. 2주 동안 친구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아무리 문화 차이가 존재한다고 한들 사람은 다 똑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여러 명이 같이 생활하면서 배려의 중요성을 많이 배우고 느꼈다.
워크캠프에 참여하면서 한국인을 대표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정말 열심히 일하고 친구들이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잘 도와주고 그랬는데 마지막에 베스트 워커로 뽑히기도 했다. 2주 동안 짧지 않은 시간이었는데 정말 많이 친해지고 정이 많이 들었다. 다들 꼭 서로의 나라로 여행오기로 약속했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서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거 같다. 인생에서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거가 행운이었던 거 같다. 다시 한 번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워크캠프에 참여하면서 한국인을 대표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정말 열심히 일하고 친구들이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잘 도와주고 그랬는데 마지막에 베스트 워커로 뽑히기도 했다. 2주 동안 짧지 않은 시간이었는데 정말 많이 친해지고 정이 많이 들었다. 다들 꼭 서로의 나라로 여행오기로 약속했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서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거 같다. 인생에서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거가 행운이었던 거 같다. 다시 한 번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