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코모에서 찾은 지구를 위한 가치, 사람
Spina Verd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대학교때 부터 국제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마침 직장에서 휴가기간과 맞아서 기쁜마음에 참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카테고리 중 축제를 참여하고 싶었으나 상대적으로 긴 시간의 참여가 필요하여 기간에 맞는 캠프를 참가할 수 밖에 없던 것이 아쉬웠긴 했다. 하지만 친환경에 대해서도 늘 고민을 하면서 살았기에 구체적으로 환경 관련 어떠한 봉사를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되었다. 또한 각국의 친구들과 어떻게 일을 분담하고 조직화할지 개다를 하며 준비를 하였다. 참가 전 준비한 점은 열린 마음과 타 참가자들이 수기를 통해 어떻게 갈등을 조정해야하는지 등이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정말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참가를 하였다. 개인적으로 교환학생을 갔다온 터라 친구들에 비해 세계에 친구들이 많은 편인데도 처음 만나는 나라의 친구들도 많았다. 하지만 워크캠프에 참가한 친구들은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가치가 비슷하여 공통점이 많았다. 공익을 위한 활동이므로 서로가 양보를 하며 긍정적으로 일했다. 생각보다 업무 강도가 상당하여 많이 지치기도 했지만 참가자들 간에 힘을 주고 응원하며 과제를 수행해나갔다. 업무 후의 휴식시간 또한 알차게 보냈는데 주로 코모 주변을 돌아보거나 세일링 같은 평소에 하지 못한 액티비티들을 할 수 있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환경재생과 친환경을 목표로 국립공원 정화 활동을 하고 Legambiente Veranadml 활동 홍보도 도왔습니다. 업무강도가 만만치 않았지만 우리의 노동이 가져올 수 있는 지구의 변화에 대해 얘기하며 즐겁게 수행하였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봉사활동과 교육에 관한 시각을 공유하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지향해야 할 공공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립하였습니다.
제가 가진 것을 나눌수록 사회는 건전한 진보를 이루고 개인적으로도 큰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하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사회의 올바른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확신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것을 나눌수록 사회는 건전한 진보를 이루고 개인적으로도 큰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하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사회의 올바른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확신도 갖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