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캄보디아, 스무살의 시야를 넓히다
Fishing and Eco-Tourism community (TFC)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나는 대학교 3학년1학기를 마치고 휴학을 하였다. 휴학을 하면서 이런건 꼭 해보고싶다! 라는 리스트 중에 해외여행이 있었다. 그러다 친구에게 워크캠프라는 해외봉사활동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단순히 여행을 가는 것 보다는 외국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외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외국인들과 대화도 더 깊게 해보는 것이 큰 매력으로 다가와서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되었다.
워크캠프에 가기전에 내가 가기 전에 봉사활동을 갔었던 사람들의 블로그,워크캠프 후기 등을 찾아보면서 준비물을 준비하였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이번이 내 첫 해외여행이었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어떠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고, 그들의 문화가 무엇인지 배우고싶었고, 몇년동안 배워온 영어를 외국인들과 직접 의사소통을 해보고 싶었고, 영어실력을 기르고 싶었다.
워크캠프에 가기전에 내가 가기 전에 봉사활동을 갔었던 사람들의 블로그,워크캠프 후기 등을 찾아보면서 준비물을 준비하였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이번이 내 첫 해외여행이었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어떠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고, 그들의 문화가 무엇인지 배우고싶었고, 몇년동안 배워온 영어를 외국인들과 직접 의사소통을 해보고 싶었고, 영어실력을 기르고 싶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나는 캄보디아에 워크캠프 시작 3일전에 도착하였다. 3일전에 도착해서 그들이 어떠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곳곳을 돌아다녔다. 캄보디아에 도착하기 전에는 캄보디아 라는 나라는 혼자 여행하기에 위험하고, 벌레도 엄청많고, 엄청 더운나라 라서 생각을 하였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안전한 편이었고, 지금이 12월 건기라서 그런지 날씨도 우리나라 5~6월 날씨로 비교적 괜찮았다. (캄보디아를 7월에가면 40도가 넘는다고한다.)
워크캠프 시작일 날 뚝뚝이를 타고 미팅포인트인 프놈펜 공항에서 리더를 만나서, CYA사무소에서 이야기를 나눈뒤, 점심을 간단히 먹고 캄폿으로 버스를 타고 출발하였다. 숙소에 오니 날이 어둑어둑해진 9시경이었다. 우리의 숙소는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해 있었고이곳은 방갈로라고 불리는 수상가옥으로 엄청 멋있고, 좋았다.우리는 짐을 풀고 바닷가에 누워서 별을 보았다. 확실히 공기가 서울보다 맑아서 그런지 엄청 많은 별이 보였다.
다음날 우리는 우리는 본격적인 일을 시작하였다. 우리의 일은 맹그로브나무를 심는 활동이었는데, 배를 타고 맹그로브나무 숲으로 가서, 맹그로브 씨드를 따온후, 플라스틱 화분에 흙을 넣어 맹그로브시드를 6개월동안 키운 뒤, 자란 맹그로브 묘목을 다시 배를 타고 나가서 심는 일을 하였다. 이곳의 사람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였는데, 맹그로브나무를 심으면 물고기가 살 수있는 환경을 좋게만들어줘서, 결국에는 이곳 사람들이 더 많은 물고기를 잡을 수있게 되어, 더많은 수익을 챙길 수 있게된다고 한다. 그리고 지구전체의 환경도 좋게하니, 일석이조라고 생각되었다.
우리 캠프의 구성원은 캄보디아 현지인2, 이탈리아1 한국인2명으로 적은 편에 속했지만, 오히려 서로 대화도 많이하고 더 친해질 수 있게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그 외에 일일 봉사하러온 홍콩,중국,벨기에,미국,프랑스 등등 많은 사람과 같이 일하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
여기의 지역주민들은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들에게 하지말아야할 것 들을 많이 익히고, 기본적인 캄보디아어를 익혀서 지역주민들에게 인사를 항상 하였더니 그들도 반갑게 받아줘서 좋았다.
우리는 2주동안 1000개가넘는 묘목을 심었고, 수백그루의 맹그로브나무를 바다로 가서 심었다. 이 맹그로브나무들이 지금은 아직 6개월 밖에 자라지않아서 지금은 수면보다 작지만, 10년뒤에는 크게 자라서, 숲이 형성되게 된다는데, 10년뒤에가서 숲이 형성된 것을 본다면 엄청 감격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워크캠프 시작일 날 뚝뚝이를 타고 미팅포인트인 프놈펜 공항에서 리더를 만나서, CYA사무소에서 이야기를 나눈뒤, 점심을 간단히 먹고 캄폿으로 버스를 타고 출발하였다. 숙소에 오니 날이 어둑어둑해진 9시경이었다. 우리의 숙소는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해 있었고이곳은 방갈로라고 불리는 수상가옥으로 엄청 멋있고, 좋았다.우리는 짐을 풀고 바닷가에 누워서 별을 보았다. 확실히 공기가 서울보다 맑아서 그런지 엄청 많은 별이 보였다.
다음날 우리는 우리는 본격적인 일을 시작하였다. 우리의 일은 맹그로브나무를 심는 활동이었는데, 배를 타고 맹그로브나무 숲으로 가서, 맹그로브 씨드를 따온후, 플라스틱 화분에 흙을 넣어 맹그로브시드를 6개월동안 키운 뒤, 자란 맹그로브 묘목을 다시 배를 타고 나가서 심는 일을 하였다. 이곳의 사람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였는데, 맹그로브나무를 심으면 물고기가 살 수있는 환경을 좋게만들어줘서, 결국에는 이곳 사람들이 더 많은 물고기를 잡을 수있게 되어, 더많은 수익을 챙길 수 있게된다고 한다. 그리고 지구전체의 환경도 좋게하니, 일석이조라고 생각되었다.
우리 캠프의 구성원은 캄보디아 현지인2, 이탈리아1 한국인2명으로 적은 편에 속했지만, 오히려 서로 대화도 많이하고 더 친해질 수 있게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그 외에 일일 봉사하러온 홍콩,중국,벨기에,미국,프랑스 등등 많은 사람과 같이 일하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
여기의 지역주민들은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들에게 하지말아야할 것 들을 많이 익히고, 기본적인 캄보디아어를 익혀서 지역주민들에게 인사를 항상 하였더니 그들도 반갑게 받아줘서 좋았다.
우리는 2주동안 1000개가넘는 묘목을 심었고, 수백그루의 맹그로브나무를 바다로 가서 심었다. 이 맹그로브나무들이 지금은 아직 6개월 밖에 자라지않아서 지금은 수면보다 작지만, 10년뒤에는 크게 자라서, 숲이 형성되게 된다는데, 10년뒤에가서 숲이 형성된 것을 본다면 엄청 감격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처음으로 해외에 나갔는데, 외국인들과 의사소통을 하고 친해지려면 영어가 정말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영어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난 25년간 한국에서만 있었는데, 해외를 한번 나가보니 세상을 보는 시야가 좀 더 넓어진 것 같다.
캄보디아 라는 나라 하면 생각나는게, 좀 못사는 나라, 위험한 나라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가보니 여기도 친절한 사람도 많고, 생각처럼 위험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워크캠프를 통하여 그냥 여행에서는 잘 체험할 수 없는 외국인과 같이 생활하면서 일하고 더 깊게 친해지는 기회를 얻어서 좋았다.
캄보디아 라는 나라 하면 생각나는게, 좀 못사는 나라, 위험한 나라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가보니 여기도 친절한 사람도 많고, 생각처럼 위험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워크캠프를 통하여 그냥 여행에서는 잘 체험할 수 없는 외국인과 같이 생활하면서 일하고 더 깊게 친해지는 기회를 얻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