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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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tainable living in Reykjavik and the WF farm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평소에 여러 나라에 문화,언어,그들의 사고방식, 삶,생각들이 궁금했다. 세계 각 국의 내 또래의 청년들과 함께 문화교류를 하며 서로 생각을 공유하고 생활할 수 있다는 '워크캠프'라는 것을 알게 되자마자 바로 지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나는 혼자 세계여행을 떠나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하지만 혼자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게 생각만큼 쉽지 않았고 낯선 곳에서 내가 과연 혼자 잘 지낼 수 있을 지 걱정이 많이 되었다. 그래서 특히 첫 시작을 '워크캠프'로 한다면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을 알게 되어 더욱 편히 여행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학교에 공고가 뜨자마자 바로 지원하였따.
새로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되고 설레었고 특히나 아이슬란드 라는 미지의 나라에 대한 동경 때문에 더욱 학수고대하게 되었다.대신 WF캠프는 자유시간이 많고 문화교류 시간이 많다고 하여 한국 요리를 준비하려고 떡볶이 소스를 준비해갔었다.
사실 나는 혼자 세계여행을 떠나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하지만 혼자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게 생각만큼 쉽지 않았고 낯선 곳에서 내가 과연 혼자 잘 지낼 수 있을 지 걱정이 많이 되었다. 그래서 특히 첫 시작을 '워크캠프'로 한다면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을 알게 되어 더욱 편히 여행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학교에 공고가 뜨자마자 바로 지원하였따.
새로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되고 설레었고 특히나 아이슬란드 라는 미지의 나라에 대한 동경 때문에 더욱 학수고대하게 되었다.대신 WF캠프는 자유시간이 많고 문화교류 시간이 많다고 하여 한국 요리를 준비하려고 떡볶이 소스를 준비해갔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일본,대만,한국인이 캠퍼였고 캠프리더는 남아공,헝가리,일본인 이었다. farmhouse는 복층이었고 2층에 침대가 8-9개 정도 있었고 캠프에 참가했던 모든 캠퍼들이 그곳에서 함께 지냈다. 처음에 남자 여자 섞여서 지내야했기 때문에 불편했지만 금새 적응 했고 오히려 24시간을 계속 같이 지내니 더욱 돈독해지고 재밌었다. 내가 참가했던 캠프는 하이킹을 하며 쓰레기를 줍거나, 농장치우기, 나무토막 정리하기등이 었는데 자유시간이 매우 많아서 자원봉사보다는 자유럽게 문화교류 했던 시간이 많았다. 매일 매일 돌아가면서 요리를 했는데, 일본, 대만, 헝가리, 남아공의 전통 음식들을 맛볼 수 있어서 신기했고 재밌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처음엔 여러 나라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걱정을 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너무 행복하고 재밌는 시간들이었다. 비록 다른 캠프들에 비해 캠프기간이 짧아 10일 정도밖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그 시간동안 함께 먹고 놀고 봉사하고 얘기하며 지내 더없이 편한 사이가 되었다. 제일 힘들었던게 헤어질 때 너무 슬펐다. 각 자 다른 나라에서 왔지만, 태어난 환경, 하고 있는 생각들이 모두 다르지만 한 곳에서 서로 같은 마음으로 지낼 수 있다는 게 신기했고, 이번 워크캠프를 계기로 모든 일에 더 열린 마음으로 바뀔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