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탄자니아, 순수함으로 물든 3주
Early childhood Educatio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내가 살아 생전에 아프리카 대륙을 밟아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주저 없이 워크캠프에서 주최하는 해외봉사프로그램에서 탄자니아를 선택하여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그나마 다행으로 같은 학교 학생 2명이서 같이 가게 되어서 큰 의지와 많은 도움을 친구들에게서 받았습니다.
긴 시간의 비행을 거쳐 탄자니아에 도착해서 제가 받았던 첫 느낌은 사람들은 모두 흑인이지만 약간 동남아 풍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아서 사실 조금 실망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머물러야 할 숙소에서 많은 모기들과 녹물로 샤워를 해야 하는 상황에 처음엔 적응이 어려웠습니다.
2~3일간의 대기시간이 지난 뒤에 3주동안 봉사를 할 잔지바르 라는 섬으로 이동하였고 7명의 탄자니아 사람들과 1명의 독일인의 친구를 만났습니다. 처음 몇 일 동안의 상황에 젤 좋지 않았고 또 그걸 잘 이겨낸 탓에 만족하면서 3주를 지냈습니다. 저희가 담당했던 임무는 교육으로, 근처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어린 탓에 많은 것을 가르치긴 힘들어서 영어 동요나 율동 그리고 종이 접기 등 쉽고 따라오기 쉽게 가르쳤습니다. 오후엔 5일중에서 하루나 이틀 정도는 탄자니아 스와힐리를 배워는 시간으로 같은 자원봉사자 친구중 한명이 저희에게 실생활에 널리 쓰이는 일상 용어들을 알려주어서 주민들과의 교류가 활발해서 좋았습니다.
신발도 신지 않으면서 동생을 등에 업고 걸어 다니는 소녀의 미소랑, 키가 무척 작아서 자전거를 탈수 없는 키인데도 패달을 밑으로 차면서 타는 아이의 모습이랑 이빨이 앞쪽에 없는 상점 주인 아주머니의 모습까지 시간이 많이 지닜는데도 기억에 남고 그들의 정말 순수한 모습들이 저에겐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긴 시간의 비행을 거쳐 탄자니아에 도착해서 제가 받았던 첫 느낌은 사람들은 모두 흑인이지만 약간 동남아 풍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아서 사실 조금 실망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머물러야 할 숙소에서 많은 모기들과 녹물로 샤워를 해야 하는 상황에 처음엔 적응이 어려웠습니다.
2~3일간의 대기시간이 지난 뒤에 3주동안 봉사를 할 잔지바르 라는 섬으로 이동하였고 7명의 탄자니아 사람들과 1명의 독일인의 친구를 만났습니다. 처음 몇 일 동안의 상황에 젤 좋지 않았고 또 그걸 잘 이겨낸 탓에 만족하면서 3주를 지냈습니다. 저희가 담당했던 임무는 교육으로, 근처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어린 탓에 많은 것을 가르치긴 힘들어서 영어 동요나 율동 그리고 종이 접기 등 쉽고 따라오기 쉽게 가르쳤습니다. 오후엔 5일중에서 하루나 이틀 정도는 탄자니아 스와힐리를 배워는 시간으로 같은 자원봉사자 친구중 한명이 저희에게 실생활에 널리 쓰이는 일상 용어들을 알려주어서 주민들과의 교류가 활발해서 좋았습니다.
신발도 신지 않으면서 동생을 등에 업고 걸어 다니는 소녀의 미소랑, 키가 무척 작아서 자전거를 탈수 없는 키인데도 패달을 밑으로 차면서 타는 아이의 모습이랑 이빨이 앞쪽에 없는 상점 주인 아주머니의 모습까지 시간이 많이 지닜는데도 기억에 남고 그들의 정말 순수한 모습들이 저에겐 좋은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