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13개국 청춘과 함께 쓴 여름
New Year's Environmentally Aware in Reykjavik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 전, 봉사활동을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행동' 정도로 나름의 정의를 내렸었습니다. 하지만, 워크캠프를 통하여 생각보다 더 다양한 활동들이 봉사활동이라는 범주에 포함이 되어있다는 것을 깨닫고, 제가 경험하지 못한 봉사를 수행하기 위해 아이슬란드라는 국가를 선택하였습니다.
항공권을 구매하고, 일정을 조율하는 등 참가 전 최대한 준비하려 하였지만, 어떠한 활동을 하는지 등 캠프와 관련된 정보는 많이 부족하여 아쉬운 점으로 남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준비과정에서 현지 오피스에서 많은 정보를 보내주었고, 덕분에 원활하게 캠프에 도착하여 봉사활동을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항공권을 구매하고, 일정을 조율하는 등 참가 전 최대한 준비하려 하였지만, 어떠한 활동을 하는지 등 캠프와 관련된 정보는 많이 부족하여 아쉬운 점으로 남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준비과정에서 현지 오피스에서 많은 정보를 보내주었고, 덕분에 원활하게 캠프에 도착하여 봉사활동을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우선, 최대 참가인원을 10명으로 알고있었는데 실제 참가인원은 단기봉사자 13명과 저희를 이끌어주는 리더 3명 총 16명이 한 팀으로 이루어져 활동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생각보다 참가자가 많아 복잡하고, 불편함이 따르기도 하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항상 활기차고,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즐거운 팀으로 행복하게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리더를 제외하고 참가자는 한국 2명(본인포함), 일본 2명, 아일랜드 2명, 스페인 1명, 중국 1명, 홍콩 1명, 이탈리아 1명, 멕시코 1명, 네덜란드 1명, 러시아 1명이었습니다. 성별은 남 7명, 여 6명이었습니다.
다양한 봉사활동과 여행을 할 수 있었고, 가장 기억에 남는건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New Year Eve에 다같이 파티하며 새해를 맞이하였다는 점입니다.
리더를 제외하고 참가자는 한국 2명(본인포함), 일본 2명, 아일랜드 2명, 스페인 1명, 중국 1명, 홍콩 1명, 이탈리아 1명, 멕시코 1명, 네덜란드 1명, 러시아 1명이었습니다. 성별은 남 7명, 여 6명이었습니다.
다양한 봉사활동과 여행을 할 수 있었고, 가장 기억에 남는건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New Year Eve에 다같이 파티하며 새해를 맞이하였다는 점입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과거 어학연수로 인한 외국 경험은 있었지만, 다양한 국가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생활한 적은 없었습니다. 워크캠프를 통하여 이렇게 또 하나의 새로운 경험을 하였고, 이러한 경험을 주변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특히, 저희 세대는 많은 해외경험과 그러한 환경에 자연스럽게 녹아있었지만, 부모님 세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워크캠프에서의 기억을 되살려 먼훗날 부모님과 함께 워크캠프 활동에 도전하고 싶은 목표가 생겼습니다.
비록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지만, 평생 기억하고 또 다시 경험하고 싶은 워크캠프 활동이었습니다.
비록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지만, 평생 기억하고 또 다시 경험하고 싶은 워크캠프 활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