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캄보디아, 느림의 미학을 배우다
TFC Fishing Community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처음 인포싯이 생각보다 늦게 나왔고, 미팅 포인트에서 다른 캠프 사이트와는 조금 대조되는 적은 인원이 참여해서, 사실 현지에 가서 활동 시작 전에 걱정이 많았어요. 그렇지만 활동 시작 이후 행복하다는 말이 끊이지 않는 좋은 기억을 쌓을 있었어요. 그러니 기대하고 참여해도 될 것 같아요.
참가 전에 맹그로브 나무 관련된 환경 봉사인 것만 알고 많은 내용을 알지 못한 채 참여를 했지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고요. 하루 종일 일을 하느라 지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여유롭고 '이것밖에 안 해도 되나?'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을 만큼 여유를 즐기게 돼요! 최대한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요.
여기 모든 보고서를 봐도 숙소에 대한 얘기는 없어서 개인적으로 캠프 사이트에 대한 걱정이 가장 많았는데, 저는 기대보다 괜찮았어요. 그리고 해충도 걱정 많이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사실 벌레가 많은 날은 많고 적은 날은 적지만 뭐가 됐던 좋은 추억으로 남는 곳이에요!!
참가 전에 맹그로브 나무 관련된 환경 봉사인 것만 알고 많은 내용을 알지 못한 채 참여를 했지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고요. 하루 종일 일을 하느라 지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여유롭고 '이것밖에 안 해도 되나?'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을 만큼 여유를 즐기게 돼요! 최대한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요.
여기 모든 보고서를 봐도 숙소에 대한 얘기는 없어서 개인적으로 캠프 사이트에 대한 걱정이 가장 많았는데, 저는 기대보다 괜찮았어요. 그리고 해충도 걱정 많이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사실 벌레가 많은 날은 많고 적은 날은 적지만 뭐가 됐던 좋은 추억으로 남는 곳이에요!!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 참가자 포함 총 인원이 6명이었는데, 오히려 인원이 적기 때문에 더 소통하고 서로를 배려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주말 자유 시간에 함께 여행도 가게 됐는데 그때 커뮤니티 분들도 동행하시면서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졌어요. 저희는 인원이 적어서 뭐든 다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혹여 인원이 적더라도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주말에는 선택하기 나름이지만 현지 리더가 너무 행복한 계획을 짜줘서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었고, 봉사 이후에도 바로 한국 돌아가지 말고 함께 놀다가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ㅠ 너무 좋은 경험이에요.
특히나 일을 생각보다는 많이 안 하기 때문에 너무 봉사에만 중점을 두시면 조금은 아쉬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수심에 따라서 활동이 최종 결정되기 때문에 당일에도 계획이 변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면 좋을 듯합니다.
주말에는 선택하기 나름이지만 현지 리더가 너무 행복한 계획을 짜줘서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었고, 봉사 이후에도 바로 한국 돌아가지 말고 함께 놀다가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ㅠ 너무 좋은 경험이에요.
특히나 일을 생각보다는 많이 안 하기 때문에 너무 봉사에만 중점을 두시면 조금은 아쉬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수심에 따라서 활동이 최종 결정되기 때문에 당일에도 계획이 변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면 좋을 듯합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함께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기억이라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참여를 결심한 사람들이면 배울 점이 많은 사람들이니 걱정 말고 참여하셔도 될 것 같아요.
준비할 때는 특히나 모자, 쿨 토시, 핸드폰 방수팩 챙기면 정말 좋을 것 같고, 아무래도 머드에서 활동하는 일들이 많기 때문에 이때 사용하실 두꺼운 운동 양말 같은 것 챙겨서! 일 나가실 때 사용하시면 발에 상처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지에서 힐링을 느끼고, 여유를 느끼기에 최적이라고 생각하고, 매끼 밥을 해먹고 생각보다 열악할 순 있지만 그럼에도 좋은 기억이 가득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을 쌓게 됐다고 생각해요.
준비할 때는 특히나 모자, 쿨 토시, 핸드폰 방수팩 챙기면 정말 좋을 것 같고, 아무래도 머드에서 활동하는 일들이 많기 때문에 이때 사용하실 두꺼운 운동 양말 같은 것 챙겨서! 일 나가실 때 사용하시면 발에 상처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지에서 힐링을 느끼고, 여유를 느끼기에 최적이라고 생각하고, 매끼 밥을 해먹고 생각보다 열악할 순 있지만 그럼에도 좋은 기억이 가득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을 쌓게 됐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