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금오도, 7박 8일간의 특별한 여름 쉼표
Geumo-Do 금오도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사실 대학생 시절부터 워크캠프와 같은 해외봉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었다. 하지만 여러상황들 때문인지 그때 당시에는 참여하기가 힘들었고 졸업을 하고 나서는 팬데믹 상황때문에 해외조차 쉽게 갈수 없는 상황에서 무료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점차 상황이 나아지기 시작하면서 다시 시작한 학업과 함께 우연히 한국에서 하는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마침 시간도 될거 같아서 신청을 하게 되었다.
합격메일을 받고 여름을 기다리며 캠프에 참여하기를 기다리던 시간이 벌써 끝나가고 이렇게 참가후기를 쓰고 있는 이 순간도 약간 슬프게 느껴진다. 기대했던거 만큼이나 워크캠프는 봉사와 다양한 활동, 그리고 좋은 팀원들을 만나서 힘들지만 하루하루가 즐거웠다.
합격메일을 받고 여름을 기다리며 캠프에 참여하기를 기다리던 시간이 벌써 끝나가고 이렇게 참가후기를 쓰고 있는 이 순간도 약간 슬프게 느껴진다. 기대했던거 만큼이나 워크캠프는 봉사와 다양한 활동, 그리고 좋은 팀원들을 만나서 힘들지만 하루하루가 즐거웠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일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것은 쉽지 않은일이고 또 그만큼 즐거운일도 행복한 일도 사실 없다.
그런데 오랜만에 정말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 그리고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하면서 얻는 즐거움이 매우 컸다.
체력적으로는 힘들지만 팀원들과 하루를 마무리하며 같이 저녁을 만들고 밤새 이야기를 하는 시간은 서로를 알아가면서 한층 더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봉사를 진행하면서 환경쓰레기에 대해 심각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순간이였다. 우리가 일상생활속에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사용하는 일회용품이나 플라스틱등이 쓰레기들이 아름다운 바다를 더럽히는거 같아서 청소를 하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런데 오랜만에 정말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 그리고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하면서 얻는 즐거움이 매우 컸다.
체력적으로는 힘들지만 팀원들과 하루를 마무리하며 같이 저녁을 만들고 밤새 이야기를 하는 시간은 서로를 알아가면서 한층 더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봉사를 진행하면서 환경쓰레기에 대해 심각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순간이였다. 우리가 일상생활속에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사용하는 일회용품이나 플라스틱등이 쓰레기들이 아름다운 바다를 더럽히는거 같아서 청소를 하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짧다면 짧고 길었다면 긴 7박 8일의 캠프 기간동안 열심히 봉사활동일정을 함께한 우리 캠프팀원들과 리더들 그리고 외국인 친구들이 너무 대견스럽다. 금오도라는 섬에서 봉사를 하면서 팀원들과 이야기를 하기도 했지만 특히 섬에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세상에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삶이 있구나 하고 느끼는 순간이였고, 외국인 친구들은 한국이라는 나라에 와서 봉사를 하면서 좋은 기억만 가져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이번 워크캠프의 기억이 좋게 남아서 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한국과 해외 워크캠프 모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