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여수, 낯선 섬에서 찾은 진짜 나
Gae-do 개도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023년 여름에 처음으로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봉사활동을 알아보던 중 대외활동 사이트를 통해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신청을 한 후, 막상 혼자 가려니 두렵기도 했지만 또 다시 이런 경험이 없을 것 같아서 참여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일주일동안 여러 문화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생활한다는 것과 새로운 친구들과 팀을 이룬다는 것이 가장 큰 기대였습니다.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여러 문화를 교류 하면서 공감대를 얻고 소통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에게는 새롭고 신기한 경험이었으며, 평생 기억에 남을 경험일 것 같습니다. 봉사에 관한 프로그램만 있을 줄 알았는데 주민 분들과의 교류도 있었고 프로그램에 같이 참여한 것이 저의 기대에서 벗어나 새로웠습니다. 교육봉사, 환경봉사 등 많은 프로그램을 경험해 볼 수 있었으며, 친구들과 함께 많은 활동들을 하고 소통을 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어 좋았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숙소에서 식재료로 직접 요리를 해먹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저는 개도의 초등학교에 방문하여 교육봉사 한 것과 저녁을 먹고 몇몇 친구들과 함께 밤 산책을 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초등학생 친구들이 크게 반겨주고 저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배움을 제공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며, 저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친구들과 함께 밤 산책을 자주 하였습니다. 시골이라 주변에 산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고 암흑 그 자체였는데 그 속에서 함께 웃으며 장난치며 산책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산책을 하면서 별도 구경하고 사진도 찍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 활동을 하면서 저를 다시 돌아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그들이 가진 다양한 문화를 공유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 덕분에 외국인 친구들과 소통하며,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다시 돌아가야 하는 일상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문화와 언어는 다르지만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에 놀랐으며, 친구들이 모두 먼저 다가와주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쉽게 얻지 못할 이런 기회를 경험해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조금 더 성장하는 내가 된 것 같습니다.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그들이 가진 다양한 문화를 공유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심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 덕분에 외국인 친구들과 소통하며,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다시 돌아가야 하는 일상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문화와 언어는 다르지만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에 놀랐으며, 친구들이 모두 먼저 다가와주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쉽게 얻지 못할 이런 기회를 경험해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조금 더 성장하는 내가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