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오로라처럼 빛난 우정
Environment & Photography - November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두 개의 아이슬란드 캠프를 신청하였고 첫 번째 캠프가 끝난 뒤 몇 몇의 친구들은 두 번째 캠프를 같이 진행하였고 다른 캠프의 친구들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캠프에서는 많은 오르라를 보지 못하여 아쉬웠고 두 번째 캠프에서는 더 많은 오르라를 보기를 기대하였습니다. 참가 전에는 지역 사회의 필요를 이해하고 현지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준비를 하였습니다. SEED 라는 베이스캠프에는 여러 그룹의 또 다른 봉사활동 그룹이 있었고 다른 그룹과도 전 캠프에서 친해지게 되어 계속 새로운 나라 사람들과의 소통을 이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두 번째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에서는 (두 개를 신청했어요) 프랑스 3명, 페루 2명, 스웨덴1명, 오스트리아 1명 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봉사 활동은 많이 힘들지 않았습니다. 주 2일 정도 환경 정리 정도였습니다. 요번 워크 캠프는 친구들과 많은 아이슬란드 관광을 하였는데 살면서 다시는 못 올것 같은 곳이라 너무 재미가 있었고 한달간 거의 함께 합숙을 하다보니 많이 친해진 상태였습니다.또한 친구들과 저녁마다 시내에 나가서 좋은 시간들을 보낼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고. 많은 추억을 함께 할수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정말 재미 보다는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었고 외국 친구들을 이렇게 많이 사귀어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색달랐던 것 같습니다. 또한 외국 친구들과 서로 문화를 공유하고 보낸 것들이 색달랐던 것 같습니다. 한국이라는 작은 시야에서 벗어나 많은 것을 체험하고 넓게 바라 볼 수 있게 되는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
몇일 전에는 아이슬란드에서 캠프의 리더였던 프랑스 친구가 한국에 3달간 일을 하게 되어서 만나서 좋은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첫 만남때에는 영어를 못 해서 의사소통이 잘 되지가 않았었는데 이제는 이 친구와 대화를 하는 제 자신이 신기했습니다. 또한 지구 반대편에서 보았던 친구를 이렇게 한국에서 보니 신기했습니다. 아직까지도 많은 외국인 친구들과 안부를 묻고 언제간 다시 만나기를 바래봅니다.
-에피소드-
몇일 전에는 아이슬란드에서 캠프의 리더였던 프랑스 친구가 한국에 3달간 일을 하게 되어서 만나서 좋은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첫 만남때에는 영어를 못 해서 의사소통이 잘 되지가 않았었는데 이제는 이 친구와 대화를 하는 제 자신이 신기했습니다. 또한 지구 반대편에서 보았던 친구를 이렇게 한국에서 보니 신기했습니다. 아직까지도 많은 외국인 친구들과 안부를 묻고 언제간 다시 만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