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이탈리아, 낯선 땅에서 찾은 자신감
Carmignano – Bacchereto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011년 5월경 풋풋한 2학년때 지원을 하였지만 아쉽게 떨어져, 1년을 기다려 다시 면접에 충실히 준비를 하여 합격이라는 두 단어에 너무 기뻐했다. 무작정 가면 되면 알아서 되겠지라는 생각에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았었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초조해지것 같았다. 비행기 예약, 기차 예약, 유럽 여행, 숙박, 그리고 시험기간에 치여서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했던 것 같다. 결국은 어떻게 해서 급 예약을 하고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비행기를타고 먼 이국땅인 이탈리아로 향했다. 혼자인 상태에다가 낯선 땅에 발을 딪으니 걱정이 아니 될 수 없었다. 어안이 벙벙하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영어로 자신있게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미팅포인트를 찾아갔다. 적극적인 마음으로 인사를 나누고 했던 것 같다. 눈이나 피부색톤이나 언어가 완전 다름을 그 순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서로 어색한 사이에 다같이 Bar에가서 간단한 맥주를 들이키고 하면서 서로의 어색함을 풀지 않았나 싶다. 생활을 하면서 정말 우리나라 문화와 많이 다르다는 것도 알았으며 서로의 문화 교류도 많이 이루어졌던 것 같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고하면 한국인으로서 한국문화에 대해서 잘 알려주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하지만 다행히도 음식만큼은 우리나라가 초고가 아니었다 싶다. 평소에 돼지두루치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먹는 좋아하는 난 고추장과 고춧가루 물엿 등을 챙겨 요리를 해주었다.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해보았던 것 같다. 기쁘게도 사람들이 너무 맛있게 먹어줬던것이다. 또 해달라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기분이 좋았고 어깨가 올라가지 않았나싶다. 그렇게 아침 7시에 일어나서 12시까지 일을 하고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2주간의 2틀동안은 다 같이 여행을 갔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물론 서로 의견차로 인해서 자리에 있기가 민망할 정도였던 것 같다. 실제 한국에서 훈련워크샵을 할 때 상황극과 같이 똑 같은 일이 발생해 당황하기도 했다.
겉으론 웃고하지만 속은 알 수가 없었던 것 같다. 그렇게 마지막날이 다 되어갈 즈음에 마을 주민들께서 피자와 와인등을 지원해주시고 했던 것이 감사했다. 언어와 얼굴 피부색이 달라도 마음은 누구나 한결 같구나라는 것 또한 알았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느낀 점이라고하면 영어공부를 열심히해서 한국문화를 정말 멋있게 알려주는 것과 한국에서 길을 해메는 외국인들에게 손을 내밀어 적극적이게 도와줘야겠다라는 것을 느꼇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한층 더 자신감이 는 것 같고 외국인의 공포증이 사라진 것 같아 나에겐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다시한번 부족한 날 다정하게 대해준 리더와 캠프 친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싶다.
겉으론 웃고하지만 속은 알 수가 없었던 것 같다. 그렇게 마지막날이 다 되어갈 즈음에 마을 주민들께서 피자와 와인등을 지원해주시고 했던 것이 감사했다. 언어와 얼굴 피부색이 달라도 마음은 누구나 한결 같구나라는 것 또한 알았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느낀 점이라고하면 영어공부를 열심히해서 한국문화를 정말 멋있게 알려주는 것과 한국에서 길을 해메는 외국인들에게 손을 내밀어 적극적이게 도와줘야겠다라는 것을 느꼇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한층 더 자신감이 는 것 같고 외국인의 공포증이 사라진 것 같아 나에겐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다시한번 부족한 날 다정하게 대해준 리더와 캠프 친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