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하노이, 영어 무능력자의 생존기
Thuy An Orphanag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우리의 워크캠프는 1월 14일부터 시작 이였다. 나는 하루 이른 1월 13일 밤 11시 넘은 시간에 하노이에 도착하였다. 혼자 비행기를 타고 외국을 가본 경험은 처음 이였다. 긴장 되었다. 무슨 실수라도 하지 않을까 걱정되었으나, 비교적 쉽게 베트남에 들어갈 수 있었다. 공항에 마중 나와있던 픽업 요청이 정말 반가웠다.
처음부터 가장 힘들었던 것은 언어였다. 지금까지 배워왔던 영어는 쓸모 없었다. 처음 도착했을 때부터 하나도 들리지 않았다. 일주일 동안은 무척이나 고생을 많이 하였다.
워크캠프 첫날 우리는 받은 인포짓에 따라 미팅포인트로 도착하였다. 비싼 돈 들여 택시를 타고 갔으나, 이미 그곳은 이사를 하였다고 주변에 계시던 분들이 이야기 해주셨다. 우리는 부랴부랴 현지 연락처에 전화하여 새로운 미팅포인트로 찾아 가였다. 첫날부터 택시비로 많은 돈을 지출하였던 것 같다.
첫날 숙소 주변을 돌아보며, 봉사자들과 서로 인사를 나눴다. 첫날은 정말 별게 없이 지나갔던 것 같다. 둘째날 아침 우리는 OT를 시작했다. 이후 오후에 우리가 봉사를 할 곳으로 찾아가 이런 봉사 센터 환경과 아이들을 만나 보았다. 생각보다 환경이 열악했지만, 아이들은 밝은 표정이었다. 어영부영 하다 보니 둘째날도 빨리 지나갔다.
그렇게 그곳에서 이주 동안 봉사를 했다. 하루 하루 지날수록 그곳의 아이들과 정이 들었나 보다. 봉사 마지막 날에는 애들과 헤어질 때 많이 슬펐다.
주말에는 자유시간이 주어졌는데, 숙소에 있었던 사람들과 함께 주변 관광지(사파, 하롱베이)도 갔다 왔다. 이 여행을 통해 숙소에 있었던 다른 봉사자들과도 많이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또한 여행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음식이야기도 하지 않을수 없는데, 베트남 가기전 중국을 다녀왔던 터라 음식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베트남 하면 쌀국수가 유명한데, 한국에서 쌀국수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었기 때문에 많은 걱정을 하였으나,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또한 가격도 식사는 매번 맛있게 했던 것 같다. 워크캠프 내에서는 현지 도우미 분께서 식사를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정말 식사에 대한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다.
다만, 얼큰하게 매운 음식이 없어, 고추장불고기나, 김치찌개 같은 음식은 정말 많이 생각했다. 현지에도 한식을 파는 곳이 있으나, 가격이 너무 비싸 봉사하러 갔던 우리에게는 사먹기 부담스러웠다. 그리고, 교통편, 베트남에는 주로 교통수단이 오토바이이기 때문에 도로에 많은 오토바이가 돌아다녔다. 또한 교통 체계가 많이 부실한 듯 아슬아슬하게 길을 건너야 했다. 횡단보도가 없어 차 사이로 아찔하게 길을 건너는게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으나 나중에는 우리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행동하였다. 버스는 우리나라에서 쓰던 중고버스를 수입해 사용하는 것 같았다. 대부분 버스가 D사 버스였다. 버스에는 버스기사와 버스 안내하는 사람 총 2사람이 타고 있는데, 한 사람이 돌아다니면서 돈을 받아갔다. 처음 하나하나 어색 했던 그곳에 3주 가까이 있었다 보니 많은 추억도 있고, 많은 사람도 만나고, 많은 경험도 했다. 만약 다시 나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다시 해보고 싶은 좋은 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
처음부터 가장 힘들었던 것은 언어였다. 지금까지 배워왔던 영어는 쓸모 없었다. 처음 도착했을 때부터 하나도 들리지 않았다. 일주일 동안은 무척이나 고생을 많이 하였다.
워크캠프 첫날 우리는 받은 인포짓에 따라 미팅포인트로 도착하였다. 비싼 돈 들여 택시를 타고 갔으나, 이미 그곳은 이사를 하였다고 주변에 계시던 분들이 이야기 해주셨다. 우리는 부랴부랴 현지 연락처에 전화하여 새로운 미팅포인트로 찾아 가였다. 첫날부터 택시비로 많은 돈을 지출하였던 것 같다.
첫날 숙소 주변을 돌아보며, 봉사자들과 서로 인사를 나눴다. 첫날은 정말 별게 없이 지나갔던 것 같다. 둘째날 아침 우리는 OT를 시작했다. 이후 오후에 우리가 봉사를 할 곳으로 찾아가 이런 봉사 센터 환경과 아이들을 만나 보았다. 생각보다 환경이 열악했지만, 아이들은 밝은 표정이었다. 어영부영 하다 보니 둘째날도 빨리 지나갔다.
그렇게 그곳에서 이주 동안 봉사를 했다. 하루 하루 지날수록 그곳의 아이들과 정이 들었나 보다. 봉사 마지막 날에는 애들과 헤어질 때 많이 슬펐다.
주말에는 자유시간이 주어졌는데, 숙소에 있었던 사람들과 함께 주변 관광지(사파, 하롱베이)도 갔다 왔다. 이 여행을 통해 숙소에 있었던 다른 봉사자들과도 많이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또한 여행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음식이야기도 하지 않을수 없는데, 베트남 가기전 중국을 다녀왔던 터라 음식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베트남 하면 쌀국수가 유명한데, 한국에서 쌀국수에 대한 좋은 기억이 없었기 때문에 많은 걱정을 하였으나,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또한 가격도 식사는 매번 맛있게 했던 것 같다. 워크캠프 내에서는 현지 도우미 분께서 식사를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정말 식사에 대한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다.
다만, 얼큰하게 매운 음식이 없어, 고추장불고기나, 김치찌개 같은 음식은 정말 많이 생각했다. 현지에도 한식을 파는 곳이 있으나, 가격이 너무 비싸 봉사하러 갔던 우리에게는 사먹기 부담스러웠다. 그리고, 교통편, 베트남에는 주로 교통수단이 오토바이이기 때문에 도로에 많은 오토바이가 돌아다녔다. 또한 교통 체계가 많이 부실한 듯 아슬아슬하게 길을 건너야 했다. 횡단보도가 없어 차 사이로 아찔하게 길을 건너는게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으나 나중에는 우리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행동하였다. 버스는 우리나라에서 쓰던 중고버스를 수입해 사용하는 것 같았다. 대부분 버스가 D사 버스였다. 버스에는 버스기사와 버스 안내하는 사람 총 2사람이 타고 있는데, 한 사람이 돌아다니면서 돈을 받아갔다. 처음 하나하나 어색 했던 그곳에 3주 가까이 있었다 보니 많은 추억도 있고, 많은 사람도 만나고, 많은 경험도 했다. 만약 다시 나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다시 해보고 싶은 좋은 경험이 되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