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20대 방황을 마주하다
Hveragerði – Health and Environmen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스웨덴 교환학생 프로그램 참여 당시 단순한 유럽여행 보다는 무언가 색다른 것을 경험하기 위한 기회를 찾다, 친구에게 워크캠프 라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제가 생활한곳은 아이슬란드의 유기농 농장이었는데 노인요양원과 함께 있던 곳입니다.
아이슬란드 현지인분께서 운영하시는 농장으로 석유를 사용하지 않고 지열만을 사용, 농약또한 사용하지 않아 자연 친화적인 농업에 대한 체험을 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유기농 빵을 비롯한 고급 식사를 매번 할수 있어 정말 좋았고, 실내수영장도 사용할수 있어서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많은 것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함께 생활한 자원 봉사자들은 세계각지에서 모인 친구들이였는데 프랑스, 이스라엘, 캐나다, 독일인, 헝가리 친구들이였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며, 일반화를 할수는 없지만 국가마다 다른 나름의 특색또한 발견 할수 있었습니다
가수에 도전하던 친구도 있어 산에서 노래를 같이 들을때면 정말 좋았구요.
또한 여가시간에 아이슬란드 각지 탐험을 할 수있어 빙하, 화산등 각지 아름다운곳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슬란드 현지인분께서 운영하시는 농장으로 석유를 사용하지 않고 지열만을 사용, 농약또한 사용하지 않아 자연 친화적인 농업에 대한 체험을 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유기농 빵을 비롯한 고급 식사를 매번 할수 있어 정말 좋았고, 실내수영장도 사용할수 있어서 일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많은 것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함께 생활한 자원 봉사자들은 세계각지에서 모인 친구들이였는데 프랑스, 이스라엘, 캐나다, 독일인, 헝가리 친구들이였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며, 일반화를 할수는 없지만 국가마다 다른 나름의 특색또한 발견 할수 있었습니다
가수에 도전하던 친구도 있어 산에서 노래를 같이 들을때면 정말 좋았구요.
또한 여가시간에 아이슬란드 각지 탐험을 할 수있어 빙하, 화산등 각지 아름다운곳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무엇보다도 삶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만들어 주었던 여행이었습니다. 모두가 20대여서 나만이 아닌 다른 친구들 또한 진로에 대해 걱정하고 있었지만, 각자 힘을내며 긍정적인 자세로 노력하는 친구들을 보며 저를 되돌아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자원봉사 기간을 끝마칠때, 책임자분에 10년후 5년후의 저의 모습을 물어봤을때 십상 대답할 수가 없어 미래에 대한 비전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원봉사 기간이 끝나고 마침 때가 좋아 오로라를 볼 수 있었는데, 말로 표현 할수 없었지만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든것 같아 보람있었습니다.
특히, 자원봉사 기간을 끝마칠때, 책임자분에 10년후 5년후의 저의 모습을 물어봤을때 십상 대답할 수가 없어 미래에 대한 비전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원봉사 기간이 끝나고 마침 때가 좋아 오로라를 볼 수 있었는데, 말로 표현 할수 없었지만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든것 같아 보람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