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자연 속에서 나를 찾다
Hveragerði Health and environmen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는 기존의 봉사활동과 달리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주말엔 여행을 갈 수 있었기때문에 더욱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에서 온 참가자들과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경험이었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추가적으로, 봉사라는 개념 하에 나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탠 다는 것은, 오늘날까지 사회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은 것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는 의미에서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에서 온 참가자들과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경험이었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추가적으로, 봉사라는 개념 하에 나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탠 다는 것은, 오늘날까지 사회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은 것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는 의미에서 지원하였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봉사활동은 주로 온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유기농 야채를 재배하였고,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서 식물재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4시까지 주로 일했으며 다른 참가자들과 한 공간에서 일했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에는 수영장이나 피트니스센터를 이용하였으며 그 후에는 문화교류 시간을 갖고 프레젠테이션이나 토론을 통해 다른 문화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독일, 오스트리아, 프랑스, 에스토니아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유럽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은 단순히 인터넷이나 책으로 알 수 있는 정보에서 제한된 것이 아니라 조금 더 현실, 사실에 가까운 정보들을 얻고 공유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아이슬란드의 특성상 무언가 개발된 지역의 느낌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자연의 위대함과 더불어 자연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복지센터에서 생활하면서 채식과 규칙적인 삶을 통해 건강한 삶이 어떤 삶인지 고찰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타국인들에 대해서 기존에 갖고있던 오해나 편견을 개선하는 기회가 되었고, 함께 어울리는 삶이야말로 제가 지향하던 삶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