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멕시코, 거북이와 특별한 크리스마스
Protecting the Marine Turtles at Colola IX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미국으로 7개월간 교환학생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 기간 중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을 하고 싶어 이곳저곳 알아보다 워크캠프 라는 활동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다시는 가보지 못 할 그곳, 멕시코를 선택했고 마침 크리스마스가 기간 중에 있어서 망설임 없이 지원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거북이들이 알을 건강하게 낳고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해안가를 청소했고, 마을축제에 초대를 받아 마을사람들과도 교류를 할 수 있었습니다.
국적이 다른 우리는 매일 돌아가면서 자기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을 만들어주며 이야기꽃을 피웠고, 크리스마스 이브날 한 가정에 초대되어 멕시코 전통음식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국적이 다른 우리는 매일 돌아가면서 자기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을 만들어주며 이야기꽃을 피웠고, 크리스마스 이브날 한 가정에 초대되어 멕시코 전통음식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추억거리에요. 사실 생각보다 열악한 시설과 기후에 낙담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저를 더 단단하고 강하게 만들어준 경험인 것 같습니다.
제가 다른 나라로 여행을 계획한다면, 정말 다시 한번 워크캠프 꼭!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다른 나라로 여행을 계획한다면, 정말 다시 한번 워크캠프 꼭! 참여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