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에스토니아, 이름부터 설렜던 나의 첫 도전
LEIGO LANDSCAPE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예전부터 해외워크캠프에 관심을 가졌고 항상 하고싶었지만 쉽지않았다
그러던중 유럽에서 어학연수를하게됐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워크캠프를 참여하게됐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유럽으로 워크캠프를떠나는것보다 유럽에서 유럽으로떠나는게
비용적인면이나,다른면에서도 쉬웠기때문이다.
처음에는 터키 워크캠프를 가려고했지만 아쉽게도 날짜가맞지않아서 고민을하던중에
에스토니아라는 나라를 보게됐다. 에스토니아? 이름부터 생소했다 처음들어보는나라라서 선뜻하기에도
어려움이있었다. 인터넷에쳐봐도 그저 발트3국이라는것뿐이였다.다녀온사람도 적어서 많은정보가없었다
그러던중 평소 성격대로 모르겠다 그냥 부딪쳐보자!라는 마음으로 접수를하게됐고
그렇게해서 에스토니아 워크캠프에 참여하게되었다.
그러던중 유럽에서 어학연수를하게됐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워크캠프를 참여하게됐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유럽으로 워크캠프를떠나는것보다 유럽에서 유럽으로떠나는게
비용적인면이나,다른면에서도 쉬웠기때문이다.
처음에는 터키 워크캠프를 가려고했지만 아쉽게도 날짜가맞지않아서 고민을하던중에
에스토니아라는 나라를 보게됐다. 에스토니아? 이름부터 생소했다 처음들어보는나라라서 선뜻하기에도
어려움이있었다. 인터넷에쳐봐도 그저 발트3국이라는것뿐이였다.다녀온사람도 적어서 많은정보가없었다
그러던중 평소 성격대로 모르겠다 그냥 부딪쳐보자!라는 마음으로 접수를하게됐고
그렇게해서 에스토니아 워크캠프에 참여하게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우리는 총 9명으로 러시아,벨기에,프랑스,스웨덴,캐나다,한국이라는 다양한 국적으로 만났다
그리고 우리는 각자 방을 배정받았다.생각보다 숙소는 좋았다! 통나무로된 오두막집이였는데 1층에는 거실과 주방이있고 2층이 침실이였다
트윈룸으로 두명씩 짝을정해서 사용했다.나는 준비를많이못해와서 침낭도없었는데 다행히 이불이있었고
춥다고말하니까 히터를주셔서 워캠하는동안 따뜻하게 잘수있었다.
드디어 첫째날!!!!!!
무슨일을할까? 인포짓에는 나뭇가지줍기라고되어있던데 뭘까?
잔뜩 기대하고 걱정하며 일을하러갔다. 정~~말 넓었던 숲속..그곳에서 우리가 할일은 여름에 음악페스티발이열리는데
그 전에 숲속을 정리하고 나뭇가지를 줍고 페스티발준비가 원활히될수있도록 기초작업을 하는것이였다.
우린 몸보다 큰 나뭇가지를옮겼고 장작을날랐다..정말 살면서 이렇게 힘든일은 해본적이없었다..
그치만 서로서로 도우면서 웃고 얘기하면서 그시간을 즐기려고 다들노력했다
지금 또 그일을하라고하면 절대못할거같지만 안해봤으면 후회했을 시간이기도 하다.
그리고 우리는 각자 방을 배정받았다.생각보다 숙소는 좋았다! 통나무로된 오두막집이였는데 1층에는 거실과 주방이있고 2층이 침실이였다
트윈룸으로 두명씩 짝을정해서 사용했다.나는 준비를많이못해와서 침낭도없었는데 다행히 이불이있었고
춥다고말하니까 히터를주셔서 워캠하는동안 따뜻하게 잘수있었다.
드디어 첫째날!!!!!!
무슨일을할까? 인포짓에는 나뭇가지줍기라고되어있던데 뭘까?
잔뜩 기대하고 걱정하며 일을하러갔다. 정~~말 넓었던 숲속..그곳에서 우리가 할일은 여름에 음악페스티발이열리는데
그 전에 숲속을 정리하고 나뭇가지를 줍고 페스티발준비가 원활히될수있도록 기초작업을 하는것이였다.
우린 몸보다 큰 나뭇가지를옮겼고 장작을날랐다..정말 살면서 이렇게 힘든일은 해본적이없었다..
그치만 서로서로 도우면서 웃고 얘기하면서 그시간을 즐기려고 다들노력했다
지금 또 그일을하라고하면 절대못할거같지만 안해봤으면 후회했을 시간이기도 하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또한 첫번째 주말에 우리는 근처에있는 숲속 사우나에가서 바베큐도해먹고 수영도했다 그리고 사우나도같이 즐기고놀았다
워크캠프하는동안 날씨가 너무좋아서 쉬는시간이면 풑밭에누워서 얘기도하고 낮잠을자기도했다
또 TARUT라는 옆마을에가서 같이 시티도구경하고 저녁을먹고 돌아오기도했다
첫번째 워크캠프라 어색하기도했고 조심스러웠지만 다들 서로서로 배려해주고 서로의나라에대해
관심을갖고 언어도배우는 유익한시간이였다
그동안 솔직히 나밖에모르고 지냈던시간이많았는데 워크캠프에 참여하는동안 언어이외에 배려,나눔,공동체의식을 배우게됐다
또한 나는 그곳에사는 5살짜리 꼬마랑 너무친해져서 항상 일이끝나면 같이 놀고 웃고 사진도많이찍었다
그 꼬마는 에스토니아어를 사용했고 나는 영어를썼지만 서로 무엇을 말하는지 알 정도로 가깝게지냈다
그래서 워크캠프가끝나갈때쯤 너무 아쉽고 슬펐다.
특히 나는 비행기스케쥴이 안맞아서 워크캠프가 15일에끝났는데 먼저 14일에 떠나야했는데 아침일찍 떠나서
친구들하고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헤어진게 너무 아쉽다
사실,워크캠프를 신청하고나서 후회를많이했다
아직 겪어보지않은 처음해보는 모든것들이 낯설거같았고 무서웠다.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그것도 각자 자라온환경이 다르고 생김새도 다른 사람들이 만나 함께 동거동락하는게
나에게는 익숙하지않은일이였다.그치만
난 그때 내 선택에 절대 후회하지않고 오히려 잘했다고 수백번 다짐한다
겪어보지않고 겁부터 먹는 20대에서 워캠후 훨씬 성숙하고 강한20대가 된 기분이다
누구든지 도전하라고 해보라고 말해주고싶다.
그기분을 나만 알고 느끼기에는 너무 아까우니까
워크캠프하는동안 날씨가 너무좋아서 쉬는시간이면 풑밭에누워서 얘기도하고 낮잠을자기도했다
또 TARUT라는 옆마을에가서 같이 시티도구경하고 저녁을먹고 돌아오기도했다
첫번째 워크캠프라 어색하기도했고 조심스러웠지만 다들 서로서로 배려해주고 서로의나라에대해
관심을갖고 언어도배우는 유익한시간이였다
그동안 솔직히 나밖에모르고 지냈던시간이많았는데 워크캠프에 참여하는동안 언어이외에 배려,나눔,공동체의식을 배우게됐다
또한 나는 그곳에사는 5살짜리 꼬마랑 너무친해져서 항상 일이끝나면 같이 놀고 웃고 사진도많이찍었다
그 꼬마는 에스토니아어를 사용했고 나는 영어를썼지만 서로 무엇을 말하는지 알 정도로 가깝게지냈다
그래서 워크캠프가끝나갈때쯤 너무 아쉽고 슬펐다.
특히 나는 비행기스케쥴이 안맞아서 워크캠프가 15일에끝났는데 먼저 14일에 떠나야했는데 아침일찍 떠나서
친구들하고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헤어진게 너무 아쉽다
사실,워크캠프를 신청하고나서 후회를많이했다
아직 겪어보지않은 처음해보는 모든것들이 낯설거같았고 무서웠다.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그것도 각자 자라온환경이 다르고 생김새도 다른 사람들이 만나 함께 동거동락하는게
나에게는 익숙하지않은일이였다.그치만
난 그때 내 선택에 절대 후회하지않고 오히려 잘했다고 수백번 다짐한다
겪어보지않고 겁부터 먹는 20대에서 워캠후 훨씬 성숙하고 강한20대가 된 기분이다
누구든지 도전하라고 해보라고 말해주고싶다.
그기분을 나만 알고 느끼기에는 너무 아까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