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판교에서 만난 최고의 2주, 예상 밖의 선물 김미래 한국 IWO-76 · ENVI 2012. 07 - 2012. 08 판교 WITH YOUTH POWER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선착순인 줄로만 알고,무슨 일을 하게 될지도 모르고 급하게 신청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잘한 일이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일이 힘들었어도 2주동안 재미있게 잘 지냈고, 지금은 너무 좋은 추억과 경험이 되었다. 다음 워크캠프를 신청했을 때에도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 이전 글 군대 후, 워크캠프에서 찾은 희망 다음 글 두려움 반, 설렘 반, 용기 내 떠난 워크캠프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