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예술로 피어난 우정
Art and renovation in Reykjavik and in the fjord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좀 더 넓은 세상을 보기 위해,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해외여해을 가는 것보다 이렇게 여러국가의 친구들과 한 팀이 되어 해외봉사를 한다는 좋은 기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여행지만을 관광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언어, 문화가 모두 다르지만 함께 무언가를 해낸다는 것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많은 국가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처음에 우리나라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기도 하고, 사람들에게도 다소 생소한 곳이었기에 긴장감을 갖기도 하여 많이 망설였습니다. 봉사자가 저밖에 없을까, 사람들이 많이 참여할까 이런 걱정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혼자 해외를 나가는 경험은 처음이었기에 더 큰 도전을 하고 싶어 아이슬란드를 택했습니다.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많은 국가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처음에 우리나라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기도 하고, 사람들에게도 다소 생소한 곳이었기에 긴장감을 갖기도 하여 많이 망설였습니다. 봉사자가 저밖에 없을까, 사람들이 많이 참여할까 이런 걱정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혼자 해외를 나가는 경험은 처음이었기에 더 큰 도전을 하고 싶어 아이슬란드를 택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저희는 '예술'로 모였기에 세계 각국의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팀은 낡은 벽에 조각난 거울로 새를 만들어 벽화를 새롭게 바꾸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저는 활동 중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누었고 조원들과 상의하면서 도안을 결정하고 재료와 표현 방식에 대해서도 의견을 조율하였습니다. 하루는 작업을 하다가 장난이 심한 프랑스 친구들이 사다리에서 떨어질 뻔 하였습니다. 저는 그 때 “Be careful"이라고 외침으로써 사고를 모면케 했습니다. 그 후 집중력과 협동심을 발휘하여 성공적으로 작품을 완수 할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작업하며 팀워크와 더불어 리더로써 책임감과 상황 판단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프랑스 친구들은 건축을 하는 학생들이었는데, 대학교에서 의무적으로 해외의 워크캠프를 참여해야한다고 했었습니다. 저는 그 친구들을 통하여 우리나라도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세계적인 안목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독일, 일본, 러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의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갖게 되었고 벽화 작업을 통해 저의 예술 감각을 인정받고 세계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저희는 세계적인 음악축제인 SONAR FESTIVAL의 진행요원을 맡아 스케줄대로 팀을 나눠 봉사를 하였습니다. 타지에서 외국인으로써 진행요원을 맡았기에 두려움도 컸지만 친구들과 함께했기에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긴장했던 것과는 달리, 오히려 여러사람들을 만나면서 소통능력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희는 세계적인 음악축제인 SONAR FESTIVAL의 진행요원을 맡아 스케줄대로 팀을 나눠 봉사를 하였습니다. 타지에서 외국인으로써 진행요원을 맡았기에 두려움도 컸지만 친구들과 함께했기에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긴장했던 것과는 달리, 오히려 여러사람들을 만나면서 소통능력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오로라가 준 추억
캠프에 처음 참가했을 당시 프랑스에서 온 친구도, 러시아에서 온 친구도 모두들 오로라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다는 오로라를 밤마다 기다렸습니다. 오로라를 보기위해 항상 저녁에 모여 이야기하면서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면서 친목도 도모할 수 있었고, 오로라가 나타났다고 장난도 치면서 추억을 만들어나갔습니다. 특히, 저희 팀의 프랑스 남자 세명의 친구들은 매일 밤마다 옥상위에서 오로라가 나타났는지 기다렸는데, 오로라가 처음으로 나타난 날 친구들에게 모두 알려줘 저희는 이를 놓치지않고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오로라 하나로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팀원들
좋은 팀원들 덕분에 하루 하루 즐거운 추억을 쌓고, 프로젝트를 완수하고, 저녁마다 모여서 게임도 하고 같이 재즈공연도 보면서 새로운 경험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의 추억은 정말 특별했습니다. 항상 새롭게 해야되는 일이 많았고, 새로운 환경 속에 새친구들과 적응해갔던 경험들은 앞으로의 삶에서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혹여 망설이는 분이 있으시다면, 두려워하지말고 용기내셔서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추억들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캠프에 처음 참가했을 당시 프랑스에서 온 친구도, 러시아에서 온 친구도 모두들 오로라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다는 오로라를 밤마다 기다렸습니다. 오로라를 보기위해 항상 저녁에 모여 이야기하면서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면서 친목도 도모할 수 있었고, 오로라가 나타났다고 장난도 치면서 추억을 만들어나갔습니다. 특히, 저희 팀의 프랑스 남자 세명의 친구들은 매일 밤마다 옥상위에서 오로라가 나타났는지 기다렸는데, 오로라가 처음으로 나타난 날 친구들에게 모두 알려줘 저희는 이를 놓치지않고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오로라 하나로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팀원들
좋은 팀원들 덕분에 하루 하루 즐거운 추억을 쌓고, 프로젝트를 완수하고, 저녁마다 모여서 게임도 하고 같이 재즈공연도 보면서 새로운 경험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의 추억은 정말 특별했습니다. 항상 새롭게 해야되는 일이 많았고, 새로운 환경 속에 새친구들과 적응해갔던 경험들은 앞으로의 삶에서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혹여 망설이는 분이 있으시다면, 두려워하지말고 용기내셔서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추억들을 가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