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시골, 힐링 축제 봉사
OPEN AIR THEATRE FAI 1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사실 나는 봉사활동과는 거리가 먼 타입이다.그러던 중에 나는 일년 동안 프랑스에 교환학생을 오게 되었고 같이 온 교환학생후배에게 봉사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후배가 나에게 추천을 해준 것이다. 사실 한국에서도 몇번 해보기는 했지만 내가 생각했던 봉사활동과는 거리가 멀었었다. 후배의 정보대로 검색을 해보고 나에게 어울릴만한 봉사활동을 약 6개월 동안을 찾고 또 찾았다. 사실 프랑스에 교환학생으로 거주하면서 해외봉사활동을 경험하기에는 최고의 시나리오였던 것이다.
그래서 프랑스 대학교의 방학이 시작되고 바캉스 시즌에 맞춰서 한적한 시골에가서 마을의 축제를 도와주면서 힐링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프랑스 대학교의 방학이 시작되고 바캉스 시즌에 맞춰서 한적한 시골에가서 마을의 축제를 도와주면서 힐링을 하고 싶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프로그램 안에 2개의 프로그램이 공존했다. 하나는 3주동안 나머지는 5주동안을 Fai라는 마을에서 축제를 위한 준비와 마을의 시설물을 정비하는 일이었다.사실 처음 도착하는데 파리에서 워크캠프까지 7시간이나 걸리는 장거리 이동을 해야했다. 전날 떠난 다고 술을 마신 나로써는 정말 지옥의 입소식이였다. 프랑스1명,벨기에1명,한국1명,스페인2명,러시아2명,터키2명,중국1명 그리고 나까지 11명이 Fai라는 산꼭대기 마을에 머물게 되었고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2인당 1개의 텐트를 받았다. 무작정 텐트를 좋은 자리에 치고 첫날밤을 보내는데
알프스산맥의 영향때문인지 6~7월이 라고는 믿기지 않는 추위와 함께 잠을 자야했다. 우리 모두는 그렇게 감기와 함께 3주~5주를 동행하였다. 실제로 일은 이튿날부터 시작했다. 첫날을 그렇게 도착하고 둘째날은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일할 준비를 하였고 식사조 청소조 설거지조 등으로 나눠서 일을 분배하는 식이였다. 남자들은 대게 힘쓰는일 여자들은 단순노동 같은 일로 나뉘어져 일을 했고 그렇게 3주를 일을 하였고 남자들은 작은 댐을 만들어서 극장뒤로 물이 흐르는 풍경을 완성하였고 여자들은 극장을 잘 정비해서 많은 관람객들이 편하게 관람할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주말마다 가까운 관광지를 가거나 이웃마을 또는 캠핑을 떠나서 관광도 하고 바캉스도 즐기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누렸다. 일을 하면서 장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게임도 하고 파티도 가고 정말 좋았다. 가끔 장기 자원봉사자들과 이야기할때면 부족한점 필요한점 원하는점등을 말하면 즉시 해결해주면서 우리가 좀더 편하게 생활 할수 있도록 해주는 면이 참좋았다.
알프스산맥의 영향때문인지 6~7월이 라고는 믿기지 않는 추위와 함께 잠을 자야했다. 우리 모두는 그렇게 감기와 함께 3주~5주를 동행하였다. 실제로 일은 이튿날부터 시작했다. 첫날을 그렇게 도착하고 둘째날은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일할 준비를 하였고 식사조 청소조 설거지조 등으로 나눠서 일을 분배하는 식이였다. 남자들은 대게 힘쓰는일 여자들은 단순노동 같은 일로 나뉘어져 일을 했고 그렇게 3주를 일을 하였고 남자들은 작은 댐을 만들어서 극장뒤로 물이 흐르는 풍경을 완성하였고 여자들은 극장을 잘 정비해서 많은 관람객들이 편하게 관람할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주말마다 가까운 관광지를 가거나 이웃마을 또는 캠핑을 떠나서 관광도 하고 바캉스도 즐기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누렸다. 일을 하면서 장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게임도 하고 파티도 가고 정말 좋았다. 가끔 장기 자원봉사자들과 이야기할때면 부족한점 필요한점 원하는점등을 말하면 즉시 해결해주면서 우리가 좀더 편하게 생활 할수 있도록 해주는 면이 참좋았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한국인에 대한 반가움?을 느꼈다. 우연히 만난 한국인과도 정말 친하게 술도먹으면서 이야기도 편하게 나누게 되고 외국에서 만나서 그런지 아니면 정말 편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다. 그렇게 만난 한국인들과 재미나게 오순도순 놀았던 것 같다.
사실 봉사활동이라기 보다는 축제나 시설정비같은일을 한다.하지만 외국문화를 체험하기에는 정말 좋고 영어가 필수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사실 나는 프랑스에 거주하면서 프랑스어도 공부할겸 프랑스로 신청했지만 실제로는 영어 90%로 프랑스어10%정도 사용을 했다.이를 계기로 영어공부에 매진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국적이 다양한 외국인 친구를 사귀게 되어서 좋았고 정말 잊지 못할 3주간의 봉사활동이였던것 같다.
사실 봉사활동이라기 보다는 축제나 시설정비같은일을 한다.하지만 외국문화를 체험하기에는 정말 좋고 영어가 필수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사실 나는 프랑스에 거주하면서 프랑스어도 공부할겸 프랑스로 신청했지만 실제로는 영어 90%로 프랑스어10%정도 사용을 했다.이를 계기로 영어공부에 매진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국적이 다양한 외국인 친구를 사귀게 되어서 좋았고 정말 잊지 못할 3주간의 봉사활동이였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