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뜻밖의 이탈리아, 잊지 못할 2주
Montemurlo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를 처음 알게된 것은 학교 친구가 추천 해줘서 알게되었다. 그 친구는 워크캠프를 하면서 다른 여러나라 사람들과 교류를 하면서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겸험을 만들 수 있다고 했다. 또 워크캠프에 참가했던 것이 인생에서 가장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고 했다. 그래서 워크캠프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서 다른나라의 여러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워크캠프 참가 신청을 하게 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일주일간 자유 여행을 하고 기차를 타고 워크캠프 미팅포인트로 갔다. 미팅포인트는 피렌체 근교에 있는 Prato라는 도시의 기차역 이였다. 워크캠프 구성원은 미국여자 1명, 터키 남자1명 여자1명, 러시아 여자1명, 스페인 남자1명, 프랑스 여자2명, 헝가리 남자1명 여자1명 나머지는 이탈리아 사람들로 이루어져있었다. 워크캠프 숙박하는 곳은 중학교였다.
워크캠프 첫날은 담당자가 워크캠프 2주 동안 무슨 일을 할지 설명해주었고 서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2주 동안 봉사활동 할 곳을 다같이 걸어 다녔다. 봉사활동을 하는 곳은 작은 산 이였다. 산에서 책상과 의자 그리고 비가 오면 물이 막히지 않고 흐를 수 있도록 넝쿨과 풀을 자르는 일을 하는 것 이였다.저녁에는 음식을 옆에서 도와주는 역할과 워크캠프 참가자가 일을 하는 동안 숙소를 청소하 는 조를 짰다. 셋째날부터 본격적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바로 밥을 먹고 7시에 2개의 조로 나누어 작업을 시작했다. 일을 아침 일찍부터 하는 이유는 이탈리아 날씨가 너무 더워서 오후에 작업을 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한 조는 책상과 의자를 사포로 문질러 그 위에 페인트 칠을 하는 조였고 다른 조는 비가 오면 물이 막히지 않고 흐를 수 있도록 넝쿨과 풀을 자르는 조였다. 2개의 조는 한가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번갈아 가면서 일을 같이 했다. 나는 처음에 책상과 의자를 사포로 문질러 그 위에 페인트 칠을 하는 조였다. 첫날이라 페인트 칠은 안하고 사포로 책상과 의자를 문질렀다. 일은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으며 점심 먹을 때쯤 끝났다. 점심 먹고 그 후부터는 자유시간이여서 나만의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었고 여러 나라 참가자들과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다. 몇일 후에 조를 바꾸어 비가 오면 물이 막히지 않고 흐를 수 있도록 넝쿨과 풀을 자르는 일을 했다. 책상과 의자를 사포로 문지르고 페인트 칠을 하는 일보다 넝쿨과 풀을 자르는 일이 눈으로 봤을 때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더 뿌듯했다.
워크캠프 첫날은 담당자가 워크캠프 2주 동안 무슨 일을 할지 설명해주었고 서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2주 동안 봉사활동 할 곳을 다같이 걸어 다녔다. 봉사활동을 하는 곳은 작은 산 이였다. 산에서 책상과 의자 그리고 비가 오면 물이 막히지 않고 흐를 수 있도록 넝쿨과 풀을 자르는 일을 하는 것 이였다.저녁에는 음식을 옆에서 도와주는 역할과 워크캠프 참가자가 일을 하는 동안 숙소를 청소하 는 조를 짰다. 셋째날부터 본격적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바로 밥을 먹고 7시에 2개의 조로 나누어 작업을 시작했다. 일을 아침 일찍부터 하는 이유는 이탈리아 날씨가 너무 더워서 오후에 작업을 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한 조는 책상과 의자를 사포로 문질러 그 위에 페인트 칠을 하는 조였고 다른 조는 비가 오면 물이 막히지 않고 흐를 수 있도록 넝쿨과 풀을 자르는 조였다. 2개의 조는 한가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번갈아 가면서 일을 같이 했다. 나는 처음에 책상과 의자를 사포로 문질러 그 위에 페인트 칠을 하는 조였다. 첫날이라 페인트 칠은 안하고 사포로 책상과 의자를 문질렀다. 일은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으며 점심 먹을 때쯤 끝났다. 점심 먹고 그 후부터는 자유시간이여서 나만의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었고 여러 나라 참가자들과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다. 몇일 후에 조를 바꾸어 비가 오면 물이 막히지 않고 흐를 수 있도록 넝쿨과 풀을 자르는 일을 했다. 책상과 의자를 사포로 문지르고 페인트 칠을 하는 일보다 넝쿨과 풀을 자르는 일이 눈으로 봤을 때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지 더 뿌듯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한국에서 워크캠프를 갈 때 그 나라의 봉사를 통해 문화를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워크캠프를 시작하면서 그 문화를 배우는 것 말고도 참가자들의 문화를 배울 수 있었으며 봉사 외에는 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혼자서는 경험을 하지 못할 와인 공장과 올리브유 공장, 지역 밴드 페스티벌 같은 곳을 많이 가고 체험 할 수 있어 좋았다. 봉사활동 후에 Prato 옆에 있는 Pistoria에서 열리는 락 밴드 페스티벌을 가서 놀았다.밴드 공연은 처음으로 본 것이고 관심도 없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고 이탈리아 사람들의 노는 문화를 보고 느낄 수 있어 좋았다.
2일 뒤에는 오전에 봉사활동을 끝낸 뒤 오후에 차를 타고 Prato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공장을 가서 와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 설명도 듣고 와인을 시음해 볼 수 있었으며 그 후에 올리브 공장도 가서 바게트 빵에 올리브유와 소금 토마토를 올려 한국에서 먹어보지 못한 이탈리아 전통 빵을 먹어 볼 수 있었다. 생각보다 엄청 맛있었다.
일주일 후 8~9일은 자유시간이라 8일 다같이 아침부터 기차를 타고 피렌체와 피사에 갔는데 나는 봉사 오기 전에 다 가봤던 도시들이라 처음 와본 친구들에게 피렌체에서 가장 전망 좋은 곳과 가장 유명한 스테이크 가게와 아이스크림 가게를 소개 시켜주었다. 혼자 여행 하는 것과 다르게 외국인 친구들과 같이 여행을 해서인지 두 번 가서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 재미 있었고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9일은 토스카나주 주변 마을들을 돌아다니면서 이탈리아 사람들의 전통 집을 구경 할 수 있었고 이탈리아 문화를 제대로 보고 느낄 수 있어 9일간의 생활했던 모든 시간 중에 제일 좋았던 날이었다.
한국에서 이탈리아가 무서운 도시고 사람을 조심해야 된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거리감을 두었었는데 자유시간에 공원에서 이탈리아 사람들과 축구와 배구도 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탈리아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면서 이탈리아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었다. 마지막 날은 저녁 바비큐 파티를 하면서 서로 메일과 연락처를 주고 받고 사진을 찍으면서 서로 악수와 포옹을 하며 다음에 또 보자는 말과 함께 그 날 아쉬움을 달랬다. 그렇게 14일이 되었고 처음에는 워크캠프가 빨리 끝내기를 기다려왔었는데 끝날 때가 되니 워크캠프 기간이 3주가 아닌 2주여서 매우 아쉬웠다. 워크캠프는 정말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되었다.
만약 언어 때문에 워크캠프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걱정하시지 말고 지원하시라고 말해주고 싶다.
2일 뒤에는 오전에 봉사활동을 끝낸 뒤 오후에 차를 타고 Prato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공장을 가서 와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 설명도 듣고 와인을 시음해 볼 수 있었으며 그 후에 올리브 공장도 가서 바게트 빵에 올리브유와 소금 토마토를 올려 한국에서 먹어보지 못한 이탈리아 전통 빵을 먹어 볼 수 있었다. 생각보다 엄청 맛있었다.
일주일 후 8~9일은 자유시간이라 8일 다같이 아침부터 기차를 타고 피렌체와 피사에 갔는데 나는 봉사 오기 전에 다 가봤던 도시들이라 처음 와본 친구들에게 피렌체에서 가장 전망 좋은 곳과 가장 유명한 스테이크 가게와 아이스크림 가게를 소개 시켜주었다. 혼자 여행 하는 것과 다르게 외국인 친구들과 같이 여행을 해서인지 두 번 가서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 재미 있었고 친구들과 더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9일은 토스카나주 주변 마을들을 돌아다니면서 이탈리아 사람들의 전통 집을 구경 할 수 있었고 이탈리아 문화를 제대로 보고 느낄 수 있어 9일간의 생활했던 모든 시간 중에 제일 좋았던 날이었다.
한국에서 이탈리아가 무서운 도시고 사람을 조심해야 된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거리감을 두었었는데 자유시간에 공원에서 이탈리아 사람들과 축구와 배구도 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탈리아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면서 이탈리아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었다. 마지막 날은 저녁 바비큐 파티를 하면서 서로 메일과 연락처를 주고 받고 사진을 찍으면서 서로 악수와 포옹을 하며 다음에 또 보자는 말과 함께 그 날 아쉬움을 달랬다. 그렇게 14일이 되었고 처음에는 워크캠프가 빨리 끝내기를 기다려왔었는데 끝날 때가 되니 워크캠프 기간이 3주가 아닌 2주여서 매우 아쉬웠다. 워크캠프는 정말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되었다.
만약 언어 때문에 워크캠프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걱정하시지 말고 지원하시라고 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