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페루, 땀으로 이룬 꿈, 진짜 여행
CAMPO VERDE – JUNGL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캐나다에서 약 5개월간 거주하다가 라틴아메리카라를 여행하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원하는 여행은 단순히 대다수의 사람들이 많이가는 유명한 관광지만 찾아보며 눈요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그 지역 사람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고 같이 땀 흘리고 고생하며 같이 호흡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진정 내가 바라는 여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러한 요건에 부합하는 활동들을 찾게 되었고 워크캠프라는 국제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페루를 택하였습니다. 왜? 저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곳을 원했습니다. 되도록이면 때 묻지 않은 곳, 상업화가 덜 된곳, 천연 그대로의 것, 좀 더 인간본연의 것을 볼 수 있는.... 그러한 것을 원했습니다.
뿌깔파라는 열대지방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한국인 3명, 독일인 1명, 페루인 다수를 포함해서 조직을 이루었고 주 임무는 나무심기 였습니다.
한국인의 자긍심과 제가 조금이라도 나태하거나 게을러진다면 저의 모습으로 인해서 한국인 전체의 모습을 왜곡되게 볼까라는 우려 때문에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이야기 하였습니다.
때로는 주최측의 이해 할 수 없는 준비 부족과 판단력 부족으로 일의 효율성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우려되는 일이 많았으나 그것을 통해 또한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
예를 들어 시간 약속이라든지 해당일의 업무 내용이 부지기수로 수시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중요치 않게 생각하는 듯 하였습니다.
그것이 단순히 문화의 차이일까 라는 물음은 지금도 제가 가지고 있는 의문사항입니다.
하지만 확실 한 것 하나는 이번 봉사활동이 나의 삶에 있어서 분명 긍정적인 작용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나 제가 원하는 여행은 단순히 대다수의 사람들이 많이가는 유명한 관광지만 찾아보며 눈요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그 지역 사람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고 같이 땀 흘리고 고생하며 같이 호흡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진정 내가 바라는 여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러한 요건에 부합하는 활동들을 찾게 되었고 워크캠프라는 국제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페루를 택하였습니다. 왜? 저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곳을 원했습니다. 되도록이면 때 묻지 않은 곳, 상업화가 덜 된곳, 천연 그대로의 것, 좀 더 인간본연의 것을 볼 수 있는.... 그러한 것을 원했습니다.
뿌깔파라는 열대지방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한국인 3명, 독일인 1명, 페루인 다수를 포함해서 조직을 이루었고 주 임무는 나무심기 였습니다.
한국인의 자긍심과 제가 조금이라도 나태하거나 게을러진다면 저의 모습으로 인해서 한국인 전체의 모습을 왜곡되게 볼까라는 우려 때문에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고 열심히 이야기 하였습니다.
때로는 주최측의 이해 할 수 없는 준비 부족과 판단력 부족으로 일의 효율성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우려되는 일이 많았으나 그것을 통해 또한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
예를 들어 시간 약속이라든지 해당일의 업무 내용이 부지기수로 수시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중요치 않게 생각하는 듯 하였습니다.
그것이 단순히 문화의 차이일까 라는 물음은 지금도 제가 가지고 있는 의문사항입니다.
하지만 확실 한 것 하나는 이번 봉사활동이 나의 삶에 있어서 분명 긍정적인 작용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