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스페인어, 소통으로 이룬 특별한 봉사
AUDIOVISUAL GALEGO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동기:
고등학교 때 배운 스페인어를 현지에서 직접 시험해보고 싶었습니다. 다양한 봉사활동이 많았지만 워크캠프의 최대 장점은 현지인, 그리고 외국인과 함께 그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직접 선택하여 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제가 배워왔던 스페인어를 직접 사요하고 이를 통해 그 마을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다면 큰 보람을 느끼리라 생각했습니다. 글로벌한 무대의 주역이 되고 싶은 성장판이 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활동이야기 및 특별 에피소드:
제가 스페인에서 했던 것은 특이하게도 Celanova라는 마을의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마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참여했던 워크캠프는 저와 다른 분을 포함하여 한국인 2명, 프랑스인 1명, 우크라이나인 1명 외에는 모두 약 15명 정도가 스페인 사람이었습니다. 이에 스페인어를 알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영상 역시 스페인어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스페인어를 조금이라도 알지 못한다면 굉장히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상수준의 대화 정도밖에 가능하지 않았던 저는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친구들과 더 많이 이야기하고 더 많이 스페인어를 사용할 기회를 찾아나섰습니다. 이에 나중에는 직접 영상을 만들어보고 기획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영상 제작 외에도 당시 Celanova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나간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참가 후 변화:
언어 공부의 중요성과 다양한 문화에 대한 배려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글로벌한 역량을 쌓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참가했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러나 타지에서 약 2주라는 시간을 보내며 이렇게 막연한 생각보다는 좀 더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이에 대한 뚜렷한 계획을 세우고 제대로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함께 어울렸던 만큼 한국이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다채로움의 조화와 공존에 대해 배웠던 점도 어린 나이에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봉사활동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그 곳에서 자신이 뭘 얻고 싶은지에 대해 더욱 고민하고 간다면 갔다와서 더 발전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때 배운 스페인어를 현지에서 직접 시험해보고 싶었습니다. 다양한 봉사활동이 많았지만 워크캠프의 최대 장점은 현지인, 그리고 외국인과 함께 그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직접 선택하여 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제가 배워왔던 스페인어를 직접 사요하고 이를 통해 그 마을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다면 큰 보람을 느끼리라 생각했습니다. 글로벌한 무대의 주역이 되고 싶은 성장판이 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활동이야기 및 특별 에피소드:
제가 스페인에서 했던 것은 특이하게도 Celanova라는 마을의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마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소통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참여했던 워크캠프는 저와 다른 분을 포함하여 한국인 2명, 프랑스인 1명, 우크라이나인 1명 외에는 모두 약 15명 정도가 스페인 사람이었습니다. 이에 스페인어를 알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영상 역시 스페인어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스페인어를 조금이라도 알지 못한다면 굉장히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상수준의 대화 정도밖에 가능하지 않았던 저는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친구들과 더 많이 이야기하고 더 많이 스페인어를 사용할 기회를 찾아나섰습니다. 이에 나중에는 직접 영상을 만들어보고 기획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영상 제작 외에도 당시 Celanova 마을과 함께 협력하여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나간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참가 후 변화:
언어 공부의 중요성과 다양한 문화에 대한 배려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글로벌한 역량을 쌓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참가했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러나 타지에서 약 2주라는 시간을 보내며 이렇게 막연한 생각보다는 좀 더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이에 대한 뚜렷한 계획을 세우고 제대로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함께 어울렸던 만큼 한국이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다채로움의 조화와 공존에 대해 배웠던 점도 어린 나이에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봉사활동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그 곳에서 자신이 뭘 얻고 싶은지에 대해 더욱 고민하고 간다면 갔다와서 더 발전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