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말은 안 통했지만, 마음은 통했다
Upahl- Lenzen II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지난 봄, 졸업하기 전에 추억을 남기기 위해 해외봉사, 해외어학연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학교 점심시간에 워크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포스터를 발견하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과연?? 내가 지원하기에 유리한 프로그램인가?? 집에서 "워크캠프 100배 즐기기" 가입해서 다양한 정보를 수집했다. 후기 내용은, 나처럼 영어가 부족한 사람도 존재하고 해외봉사도 하면서 여행한다는 경험자 이야기를 듣고 나서 안심이 되었다. 심사숙고끝에 결국 용기를 내서 지원하게 되었다. 면접과 오리엔테이션을 거치고 영문이력서를 인터넷에 제출한 지 3주일 후, 독일국가내 envy 봉사를 개최하는 장소로 확정받았고 기분이 좋았다. 바로 항공권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독일항공사 위주로 비교하면서 항공권을 구입하고 캠프장소 외에 숙박 할 숙박장소도 알아보았고 사전교육날 카톨릭회관에 가서 중요한 정보를 메모하고 숙지했다. 그리고 독일교통시설 이용하는 방법과 캠프주최장소 willkommen lohmen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정보를 알아보았고 영어회화책을 도서관에 빌려 흔하게 쓰는 영어회화 위주로 출발하기 전 까지 공부했다. 외국에 나가 봉사활동 하는 새로운 경험에 대해 두군거렸다. 외국인들과 소통하고 숙소에서 같이 지내고 같이 협력하고 여행하게 될 큰 기대를 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캠프기간 첫 날, 나랑 같은 캠프장소에 배정 된 여동생1명과 같이 기차타고 미팅포인트 장소 gustrow역에 도착했다. 여동생1명은 이미 사전교육에서 만났고 출발 하기 전까지 메신저로 주고 받았 던 사이다. 일찍 도착해서 캠프리더가 데리러 오길 만을 기다렸고 오후 3시가 되자 캠프리더가 와서 픽업을 해줬다. 그리고 우리같이 기다렸던 여자1명, 남자1명도 나타났다. 차 타고 캠프장소로 이동하는 동안 서로에 대해 소개하고 알아봤다. 여자1명은 타이완에 싼(shan) 남자1명은 20살인데 일본에서 온 에이토(eito)다. 장소에 도착한 후 2주 간 지낼 숙소를 둘러보았고 동네주변에도 둘러보았다.
숙소는 남자방, 여자방 분리되었고 건물 밖, 주변장소는 큰 축구장에 양과 닭, 오리, 소를 기르고 사는 축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도 존재하고 아기자기한 하우스와 큰 호수가 있어 독일의 시골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었다. 다음날 첫날에 캠프친구 15명과 같이 말 하우스에 도착을 했다. 말 하우스는 첫날에 봉사하는 장소다. horse사육장과 주변을 탐방하고 간단한 소개가 끝난 후 남자친구(프랑스1 안투앙, 이태리2 마르틴, 죠바니, 일본1 에이토, 타이완1 페이창, 러시아1 콘스탄틴)같이 horse사육장에서 분뇨치우기와 주변 쓰레기들을 정리하는 작업으로 끝났고 두번째 날에는 숲속을 둘러 쌓인 밭에 온통 깍아진 잔디풀들이 덮어있어 각 1명씩 레이크로 잔디를 모아서 수거하는 작업을 했다. 밭이 넓었지만 15명 다 합쳐서 진행하니 빨리 일을 끝낼 수 있었다. 일을 마치고 숙소에 돌아와 밖에 나가서 호수도 가보고 남자들끼리 공놀이하는 자유시간을 보냈다. 식사해결은 아침식사는 테이블에 앉아 빵과 음료, 우유와 햄으로 해결하고 노동을 하면서 끼니를 때울 빵을 샌드위치를 만들고 포장해서 들고 나갔다. 저녁에는 하루에 1팀씩 각 나라사람끼리 대표적인 음식을 소개하는 차원으로 음식을 담당했고 새로운 음식을 먹어보고 알아가면서 유익한 저녁시간을 보냈다. 주말에는 다같이 이동해서 기차를 타고 관광을 하기도 했다. 첫째 주 주말에는 다 같이 로스토크 항으로 이동해서 유흥을 줄기기도 하고 다음날 아침에 번화가에 가서 쇼핑을 했고 두번째 주 평일 하루는 함부르크에 방문하면서 쇼핑을 하고 마지막날에는 도시'베를린'으로 이동해서 벽화장식과 호수를 감상해서 사진을 마음껏 찍었다.
한국사람 남자(나) 여자2명끼리 한국 요리를 만드는 날 일을 마치고 슈퍼마켓을 갔다오고 나서 다 재료손질을 하고 주방에서 역활 분담을 했다. 나는 불고기와 잡채를 만들기로 했고 추가적으로 승늉을 만들었고 여자1명은 계란말이를 만들기로 했고 오늘저녁만큼 푸짐하게 식사하고싶어 많은 양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음식이 다 만들어지자 테이블로 이동을 하면서 외국인 친구들이 저녁식사할 때 표정이 평소보다 놀라운 표정을 지었다. 외국인친구들은 생각보다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어서 만드는 한국인들은 뿌듯했고 고기를 좋아하는 캠프리더와 남자친구(이태리,martin)도 감탐하였다. 우리 계획대로 실행이 되서 뿌듯하였다.
숙소는 남자방, 여자방 분리되었고 건물 밖, 주변장소는 큰 축구장에 양과 닭, 오리, 소를 기르고 사는 축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도 존재하고 아기자기한 하우스와 큰 호수가 있어 독일의 시골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었다. 다음날 첫날에 캠프친구 15명과 같이 말 하우스에 도착을 했다. 말 하우스는 첫날에 봉사하는 장소다. horse사육장과 주변을 탐방하고 간단한 소개가 끝난 후 남자친구(프랑스1 안투앙, 이태리2 마르틴, 죠바니, 일본1 에이토, 타이완1 페이창, 러시아1 콘스탄틴)같이 horse사육장에서 분뇨치우기와 주변 쓰레기들을 정리하는 작업으로 끝났고 두번째 날에는 숲속을 둘러 쌓인 밭에 온통 깍아진 잔디풀들이 덮어있어 각 1명씩 레이크로 잔디를 모아서 수거하는 작업을 했다. 밭이 넓었지만 15명 다 합쳐서 진행하니 빨리 일을 끝낼 수 있었다. 일을 마치고 숙소에 돌아와 밖에 나가서 호수도 가보고 남자들끼리 공놀이하는 자유시간을 보냈다. 식사해결은 아침식사는 테이블에 앉아 빵과 음료, 우유와 햄으로 해결하고 노동을 하면서 끼니를 때울 빵을 샌드위치를 만들고 포장해서 들고 나갔다. 저녁에는 하루에 1팀씩 각 나라사람끼리 대표적인 음식을 소개하는 차원으로 음식을 담당했고 새로운 음식을 먹어보고 알아가면서 유익한 저녁시간을 보냈다. 주말에는 다같이 이동해서 기차를 타고 관광을 하기도 했다. 첫째 주 주말에는 다 같이 로스토크 항으로 이동해서 유흥을 줄기기도 하고 다음날 아침에 번화가에 가서 쇼핑을 했고 두번째 주 평일 하루는 함부르크에 방문하면서 쇼핑을 하고 마지막날에는 도시'베를린'으로 이동해서 벽화장식과 호수를 감상해서 사진을 마음껏 찍었다.
한국사람 남자(나) 여자2명끼리 한국 요리를 만드는 날 일을 마치고 슈퍼마켓을 갔다오고 나서 다 재료손질을 하고 주방에서 역활 분담을 했다. 나는 불고기와 잡채를 만들기로 했고 추가적으로 승늉을 만들었고 여자1명은 계란말이를 만들기로 했고 오늘저녁만큼 푸짐하게 식사하고싶어 많은 양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음식이 다 만들어지자 테이블로 이동을 하면서 외국인 친구들이 저녁식사할 때 표정이 평소보다 놀라운 표정을 지었다. 외국인친구들은 생각보다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어서 만드는 한국인들은 뿌듯했고 고기를 좋아하는 캠프리더와 남자친구(이태리,martin)도 감탐하였다. 우리 계획대로 실행이 되서 뿌듯하였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봉사 한 장소는 horse 하우스와 넓은 평지에서 했다. 어디서 경험하기 힘든 좋은 장소에 봉사를 해서 좋았고 horse하우스에서 봉사하는 일이 내 전공외지만 새로운 지식을 터득했다. 그리고 2주일 동안 언어체계가 다른 외국인 친구와 교류하면서 많은 걸 느꼇다. 첫날에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로 소통을 시도해봤지만 상대방은 이해하기 힘들어서 씁슬한 마음이 있었지만 조금씩 친해지기 위해 바디랭귀지와 섞어서 서로의 마음을 오픈화 시켜 서로의 언어의 장벽을 꺨 수 있었다. 그 시점에서 영어로 소통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영어회화가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점을 스스로 느꼇다. 워크 캠프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과 소통하기 위해 발음의 중요성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소중히 여겼다. 외국에 혼자 방문해서 길 까지 찾아가는 경험을 하고 나니 혼자 외국에 주저하지 않고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만약 1달간 자유시간이 주워진다면 다시 참가 하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고 다이나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