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들과 함께, 마음으로 이어진 일본
Kita-kyushu (Fukuoka)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자원봉사 경험이 많은 친구로부터 워크캠프를 통한 자원봉사를 추천받았습니다. 그 친구가 특히 강조한 부분은, 여러나라 친구들과 친분을 맺을 수 있고 우리 나라가 아닌 새로운 곳에서 남을 돕는 일에 보람을 얻을 수 있다는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워크캠프 자원봉사에 참가하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한국 전통 놀이를 준비해서 갔습니다. 제기차기놀이와 공기놀이를 준비해갔습니다. 덕분에 현지에서 아이들과 재밌게 놀고 문화를 교류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서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을 좀 더 이해하고, 세계 여러나라의 친구들과 친분을 쌓고 싶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두 부분 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워크캠프 자원봉사에 참가하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한국 전통 놀이를 준비해서 갔습니다. 제기차기놀이와 공기놀이를 준비해갔습니다. 덕분에 현지에서 아이들과 재밌게 놀고 문화를 교류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서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을 좀 더 이해하고, 세계 여러나라의 친구들과 친분을 쌓고 싶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두 부분 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본격적인 봉사활동이 시작되기 전에 우리가 사용하게 될 건물을 청소하고, 아이들이 뛰어노는데 위험하지 않도록 정비하는 일부터 시작했습니다. 꽤 오랫동안 방치된 건물이어서 청소는 물론이거니와 천막 지붕을 만드는 일도 하였습니다.
일본의 어린 아이들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자신을 좋아할 수 있도록 하자.'가 이번 워크캠프의 목표였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매일 계획을 짜고, 그 계획대로 최대한 움직였습니다.
함께 참가한 친구들은 한국인 1명, 러시아인 1명, 타이완인 2명, 홍콩인1 명, 스페인인(카탈루니아인) 1명, 일본인 5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워크캠프 멤버 이외에 매일 일과를 같이한 멤버들도 10명 가량 추가 투입되었습니다. 지역주민들과 마을의 축제를 통해 교류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일본의 작은 마쯔리지만, 인상적이었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는 '키라키라 축제'라는 행사였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에 되고 싶은 사람처럼 일 해보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사회생활을 체험하는 행사였습니다. 아이들은 제각기 자기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서로 어울려 즐겁게 축제를 즐겼습니다. 그리고 그 축제 뒤에 아이들 스스로 '장기 자랑'와 같은 행사를 통해 다양한 장기를 선보였습니다. 일본 특유의 오와라이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일본의 어린 아이들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자신을 좋아할 수 있도록 하자.'가 이번 워크캠프의 목표였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매일 계획을 짜고, 그 계획대로 최대한 움직였습니다.
함께 참가한 친구들은 한국인 1명, 러시아인 1명, 타이완인 2명, 홍콩인1 명, 스페인인(카탈루니아인) 1명, 일본인 5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워크캠프 멤버 이외에 매일 일과를 같이한 멤버들도 10명 가량 추가 투입되었습니다. 지역주민들과 마을의 축제를 통해 교류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일본의 작은 마쯔리지만, 인상적이었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는 '키라키라 축제'라는 행사였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에 되고 싶은 사람처럼 일 해보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사회생활을 체험하는 행사였습니다. 아이들은 제각기 자기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서로 어울려 즐겁게 축제를 즐겼습니다. 그리고 그 축제 뒤에 아이들 스스로 '장기 자랑'와 같은 행사를 통해 다양한 장기를 선보였습니다. 일본 특유의 오와라이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어린 아이들의 장래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한 일이 스스로에게도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제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데도 작지 않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자원 봉사라는 것이 베풀면서 스스로 풍요로워 지는 일 같습니다. 또한 이번 캠프를 통해 국제적으로 여러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고, 그 친구들을 통해 타지의 사람들의 생활 모습에 대해서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 좋은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