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자연과 함께 성장하다
East of Iceland - close to natur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를 같이 가자고 친구가 제안을 했을 때 바로 덥썩 물어 이번 아이슬란드 웤캠에 참가하게 되었다. 우리는 나포함 내 친구2명과 같이 워크캠프에 지원을 하게 되어 일처리에 대한 업무분담이 확실히 정해져있어서 참가 전 준비를 했을 때에는 잘 진행이 되었었다. 부모님께 허락을 받은 뒤 비행기표 예약(유럽에서 가장 먼 나라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확실히 페이가 상당했었다.)부터 시작 해 웤캠 종료 후 여행계획을 짜고 일사천리로 일이 수월하게 풀렸다. 가기 전 첫유럽에 대한 각 개인마다 로망이나 기대감에 가득차 있어서 설렘반 기대반으로 비행기에 오리기 전까지 그 여운이 사라지지 않았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우리가 봉사를 진행했던 곳은 수도인 레이캬비크와는 정반대인 Eskifjordur라는 곳이였는데 이곳에서 제초작업을 하였다.
커터칼로 소위 부르는 'F***ing plants'를 제거해 나갔고 예초기를 돌려 주변 잡초와 풀을 벌초하였다. 특별했던 경험은 양을 쫓는 일이였는데 양이 사람을 인식을 하면 바로 도망을 쳐버리는 바람에 실제로 만져보지는 못하였다. 그리고 잔디를 심는 작업이였는데 생각보다 잔디가 무거우서 고생을 했던 기억이 있다. 하루에 보통 일과이 시작은 7~8시에 기상을 하여 아침식사를 하고 9시에 버스를 타고 일하러 나간 뒤 점심을 밖에서 샌드위치를 먹고 오후 4시까지 일하는게 하루 일과였는데 매번 단순노동 작업이다 보니 매너리즘에 빠지기가 쉬웠다.
커터칼로 소위 부르는 'F***ing plants'를 제거해 나갔고 예초기를 돌려 주변 잡초와 풀을 벌초하였다. 특별했던 경험은 양을 쫓는 일이였는데 양이 사람을 인식을 하면 바로 도망을 쳐버리는 바람에 실제로 만져보지는 못하였다. 그리고 잔디를 심는 작업이였는데 생각보다 잔디가 무거우서 고생을 했던 기억이 있다. 하루에 보통 일과이 시작은 7~8시에 기상을 하여 아침식사를 하고 9시에 버스를 타고 일하러 나간 뒤 점심을 밖에서 샌드위치를 먹고 오후 4시까지 일하는게 하루 일과였는데 매번 단순노동 작업이다 보니 매너리즘에 빠지기가 쉬웠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서 한가지 분명했던 것은 나의 영어실력의 부족함이였다.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체코, 폴란드, 일본, 루마니아, 러시아, 우리나라까지 총 10개국의 각기 다른 나라사람들이 한가지 공용어인 영어를 가지고 생활을 하는데 확실히 아시아인들이 유럽인들에 비해 영어실력이 뒤쳐지다 보니 웃픈 해프닝도 많이 벌어지고 대화를 함에 있어서도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각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많이 접해보고 몸으로 느낌으로써 만족스럽게 워크캠프를 마무리 할 수가 있었던 것 같다. 다음 기수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우리가 생활했던 곳은 초등학교폐교 였는데 샤워시설이 없다보니 수영장까지 가야하는(도보15~20분) 불편함을 겪을 수 밖에 없는 점, 와이파이 사용(기계고장)이 불가능 했다는 점 빼고는 생활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깔끔한 시설속에서 생활을 하였다. 또한, 일교차가 심해 해가 비출 때는 따뜻하다가 해가 없을때는 바람이 불어 날씨가 추우니 야상이나 등산복을 강력히 추천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