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서툰 페인트칠, 잊지 못할 추억
Freise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친한언니에게서 워크캠프를 소개받았습니다. 글로벌한 친구들과 함께 봉사도 하면서 남는시간에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에 흥미를 느꼈고, 또한 그 지역의 언어와 영어실력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저를 참가하게 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참가 전에는 부족한 영어 실력에 대화가 안통하면 어찌할지 같이 참가하는 친구들과 친해질 수는 있을까 많은 걱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봉사활동을 하러가기 전에 영어공부도 열심히하였고, 또한 우리 한국문화, 한국음식 등 한국에 대해 알릴 수 있는 많은 것을 준비해 갔습니다.
워크캠프에 처음 참가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점은 여러 문화의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고 참가 후에도 메세지를 주고 받으면서 멀리서도 친하게 지낼수 있을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참가 전에는 부족한 영어 실력에 대화가 안통하면 어찌할지 같이 참가하는 친구들과 친해질 수는 있을까 많은 걱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봉사활동을 하러가기 전에 영어공부도 열심히하였고, 또한 우리 한국문화, 한국음식 등 한국에 대해 알릴 수 있는 많은 것을 준비해 갔습니다.
워크캠프에 처음 참가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점은 여러 문화의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고 참가 후에도 메세지를 주고 받으면서 멀리서도 친하게 지낼수 있을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제가 참가했던 워크캠프는 시골 마을사람들의 위한 휴식처를 새롭게 재탄생 시키는 것이었는데, 건물에 새롭게 페인트칠을 하고 쓸데없는 돌덩이들을 옮겨 뒷마당을 깨끗히 정리하고, 잡초도 뽑는 등 휴식공간을 더 좋고 활기차고 새롭게 변화시키었습니다.
난생 처음하는 페인트칠이라 서투를 탓에 신발도 옷도 다 버리게 되었지만 외국 친구들과 함께 얘기도 나누면서 장난도 치고 정말 보람차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정시간까지 봉사활동을 하고 나머지 시간은 같이 게임을 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봉사활동 하는 기간에 독일 월드컵 하고있었는데 동네 주민들과 함께 술집에서 다같이 관람했습니다. 그러다가 딱 독일이 우승을 하여 마을사람들끼리 행가레를 하고 폭죽놀이를 하고 행사의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난생 처음하는 페인트칠이라 서투를 탓에 신발도 옷도 다 버리게 되었지만 외국 친구들과 함께 얘기도 나누면서 장난도 치고 정말 보람차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정시간까지 봉사활동을 하고 나머지 시간은 같이 게임을 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봉사활동 하는 기간에 독일 월드컵 하고있었는데 동네 주민들과 함께 술집에서 다같이 관람했습니다. 그러다가 딱 독일이 우승을 하여 마을사람들끼리 행가레를 하고 폭죽놀이를 하고 행사의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일단 외국인들과만 지내다 보니, 영어실력이 수직상승 하였고, 각 나라의 문화와 음식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다음 유럽을 돌아다니면서 여행을 간게 무미건조할정도로 봉사활동 할때의 시간이 너무너무 재밌었고, 시간이 된다면 또 갈의향이 3000퍼로 있습니다. 왜 돈내고 봉사하냐고 물어보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친구들에게 해줄 수 있는, 해주고 싶은 말이 정말 많을정도로 후회되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가는 날을 기다리며 다음에 만약에 간다면 준비를 많이 하고 한순간이라도 후회되는 시간이 없게 준비해서 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