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고스베르크, 나 홀로 성장하는 시간
Gossberg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독일 여행기(volunteer)
7월 22일 : 독일 출발
지금은 오후 3시47분 스탠스테드 공항이다. 이제 나 혼자서 홀로 서기를 한다. 오늘은 혼자서 계획하고 실행하는 첫 발걸음을 시작하는 시간이다. 그런데 첫 start가 좋다. 무게도 넘었는데 봐주고 가방마저 그냥 통과ㅋㅋ 이제 마지막으로 남음 독일 세관통관데 조금 힘들 수도 있을거 같다. 난 영어를 하고 거긴 독어를 쓰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부지런히 독어를 암기해야겠다.
It is 3:47p.m. I'm in stansted airport. I'm starting to be alone from today. I'm doing something that I prepared plans. my one step is good. my luggage weight was over standard and I passed customhouse.:)
I have just one problem. it is the thing that I pass germany customhouse. it seems to be so hard because I can't speak german. I'm using English and customhouse use German. From now, I will memory German.
지금은 오후 10시 20분이다. 여기는 독일이다. 무사히 세관을 통과했다. 그리고 난 지금 자원봉사를 하는 곳으로 가기 위해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너무 배가 고프다. 어짜피 조금 있으면 가게 되지만 내일 아침까지 있어야 한다. 그래도 오늘은 성공이다. 밥 정리 빼고는 ㅋㅋ
it is 10:20 p.m. here is germany. I passed customhouse. I'm waiting for train to go to a place where I will volunteer but I'm sooooo hungry. after 30minuite, I will take a train but I have to wait for eating some foods. anyway today, my traveling is successful except some foods.
* 행선지
영국 런던 스텐스테드 공항 -> 독일 leipzig halle 공항 -> 독일 leipzig hbf 기차역 -> 독일 chemnitz 기차역 ->독일 freiberg 기차역
7월 23일 : 독일의 기차를 타고 타고 봉사지인 gossberg 도착(행선지 : 독일 freiberg기차역 -> gossberg 봉사지)
지금은 새벽 2:30 이다. 나는 마지막 기차인 freiberg역에서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너무 잠오고 배고프고 도미토리가 그립다. 이번 기차만 타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아까 한국 여자 두 분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점인 것은 기차역에서 표 검사를 하지 않는다. 살짝 악용을 해도 될 것 같은데 ㅋㅋ
it is 2:30a.m. I'm waiting the last train at freiberg train station. i'm so tried and hungry. I miss my house in london. it will be solved if I take this train. I appreciate two korean female before. And I have one question. it is that all of train station don't inspect a train ticket. I think that I can use this information badly.
지금은 오후 1시 30분. 여기 오자 말자 잠을 잔다고 뻣었었다. 그래도 다행히 잘 찾아왔다. 여기는 시골이다. 그리고 나는 지금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고요한곳에서 나혼자 열심히 ㅋ.지금은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계획을 짜 볼까 한다. 아마도 즐거운 봉사활동이 될 듯 하다 ㅋ
it is 1: 30 p.m. when I arrived here, I went deep sleeping. anyway, I found very well. here is village and I'm feeling fee in silent village. I wash my face and ate some foods. now I will plan my trip. it will become interesting volunteer.
오늘 워크캠프에 참가한 친구들과 한국 술 놀이를 하면서 보드카 한 병을 다 먹었다. 외국인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재미있고 행복했다. 지금 이 생활이 너무 즐겁다.
I drink one bottle of vodecar, playing some korea games with my workcamp's friends. I was happy as same as I couldn't think that they are foreigners. I am happy this life.
7월 24일 : 지난 2달보다 지금이 더 즐거워
오늘부터 워크캠프의 시작이다. 그런데 너무 여유롭다. 오늘은 많은 것을 했다. 처음으로 우리가 같이 한 것은 탠트 만들기이다. 오늘 날씨는 너무 덥다. 그러나 서로 서로 도우면서 빠르게 만들었다. 그리고 휴식 너무나도 긴 휴식이었다. 휴식이 끝나고 우린 근처 수영장에 가서 수영과 발리볼을 했다. 너무나 즐겁다. 내일부터는 어떤 일을 하겠지만 그것마저 즐거울 것 같다. 아마도 이것이 진짜 해외에서 느끼는 자유인 것 같다.
workcamp start from today but it is so free. today, I did many things. the thing that we did is making tent. today's weather is so hot but we make it fast, helping each other. after then, we took a rest for a long time. after working, we went swimming and playing volleyball. it was so exciting. Maybe it is real free that I can feel from out of my country.
7월 25일 : 오전부터 힘들기 시작
정말 건축물을 만들려나 보다. 먼저 땅을 갈자고 한다. 평탄하게 하기 위해서란다. 이거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기계가 해야하지 않나? 우린 3팀으로 나눠져 있다. 한 팀은 땅 경작, 한 팀은 음식 담당, 한 팀은 가든 관리이다. 아무리 봐도 나는 잘못 선택한 듯 ㅋ 우리 팀은 나와 테레자 그리고 피터와 올가이다. 말이 안된다. 여자들이 삽질을 한다 ㅋ 그리고 남자는 땅을 부수고 판다. 이렇게 지금 오전이 다 흘러갔다.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늘 하던 일인듯 하다. 그런데 요즘들어 수경이한테 연락도 못하고 있는데 미안하네...사랑하는 여보야 수경이 미안. 너무 여기선 정신이 없어. 그리고 외국생활에 이제 재미를 찾은 것 같아 조그만 이해해줘 사랑해.
7월 26일 : 점점 힘들어지는 워크캠프
일이 장난이 아니다. 점점 힘들어 지기 시작했다. 여기가 천국인줄 알았던 곳이 점점 지옥 같은 느낌을 받고 있다. 무언가 애매 모호 하다. 점점 힘들기도 하지만 점점 재미있어지는 기분. 일하는 것만 없어진다면 제일 좋을 텐데 ㅋ
7월 27일 : 오늘은 금요일
오늘은 제초작업을 했다. 그런데 내가 점점 늙어 가나 보다. 이제 체력이 안 따라 주는 구나. 군대서는 하루 종일 돌려도 괜찮던 내 몸이 이젠 반나절도 안했는데 뻣어버린다. 나에겐 담배나 술은 멀리하고 운동을 가까이 해야 할 때가 다시 돌아온것 같다.
7월 28일 : 주말인데 산타기. 근데 경치는 굿.
7월 30일 : 나만 제초 작업하네
오늘은 혼자서 제초 작업을 했다. 너무 힘들었다. 옆구리는 아프고 땀은 뻘뻘. 그래서 오늘 하루 종일 뻣어 있었다.
완전 군대 온 것 같은 느낌. 그런데 금방 난 뭔가 한국 불량음식 쫀드기 맛을 느끼고 왔다. ㅋ 그냥 나뭇가지에 무슨 반죽을 무쳐서 불에 익혀 먹는데 진짜 맛있었다.
7월 31일 : 한국인의 날 ㅋ
오늘 완전 파티다 히히. 오늘 도연이랑 외국 친구들한테 한국 음식을 대접하는 날이다. 완전 스파이시 스페셜로 준비했는데.
8월 6일 : 잘 있어 독일
오늘은 독일을 떠나는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씻고 준비를 했다. 그리고 도연이를 깨우고 나는 유유히 쉬다가 앗! 나의 기차 시간은 45분이 아닌 29분 이런! 바로 호스트한테 말을 하고 8시부터 도연이, 올가, 니나와 함께 기차역에 갔다. 그리고 난 모두들과 작별 인사를 하고 베를린으로 향했다. 그리고 알렉산더 스테이션에서 내려서 TV타워와 베를린 돔 그리고 3개의 이름모를 박물관 그리고 무슨 문, 그리고 독일 뭐시기 센턴데 암튼 그곳을 지나 타겔 공항으로 왔다. 이제 짐을 정리하고 무게를 재는데 23킬로 까지란다 ㅋ 이런 독일 너무 사랑스럽다. 지금은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다. 오늘 저녁부터는 프랑스에서 지낸다. 오늘을 노숙을 하고 내일부터 민박을 들어가는데 아....조금 막막함과 두근두근 기대가 반이다. 정말 오늘부턴 혼자다...혼자...아무런 친구도 없다...또 누군가를 만날 것이고 또 누군가와 친구가 될것이고 또 누군가와 이야기를 할것이다. 이제 이것이 점점 적응이 된다. 난 4주가 남았다 딱 4주 한국을 너무 가고 싶다. 그 날이 오길 기대하며 오늘도 홀로 서기를 한다.
7월 22일 : 독일 출발
지금은 오후 3시47분 스탠스테드 공항이다. 이제 나 혼자서 홀로 서기를 한다. 오늘은 혼자서 계획하고 실행하는 첫 발걸음을 시작하는 시간이다. 그런데 첫 start가 좋다. 무게도 넘었는데 봐주고 가방마저 그냥 통과ㅋㅋ 이제 마지막으로 남음 독일 세관통관데 조금 힘들 수도 있을거 같다. 난 영어를 하고 거긴 독어를 쓰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부지런히 독어를 암기해야겠다.
It is 3:47p.m. I'm in stansted airport. I'm starting to be alone from today. I'm doing something that I prepared plans. my one step is good. my luggage weight was over standard and I passed customhouse.:)
I have just one problem. it is the thing that I pass germany customhouse. it seems to be so hard because I can't speak german. I'm using English and customhouse use German. From now, I will memory German.
지금은 오후 10시 20분이다. 여기는 독일이다. 무사히 세관을 통과했다. 그리고 난 지금 자원봉사를 하는 곳으로 가기 위해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너무 배가 고프다. 어짜피 조금 있으면 가게 되지만 내일 아침까지 있어야 한다. 그래도 오늘은 성공이다. 밥 정리 빼고는 ㅋㅋ
it is 10:20 p.m. here is germany. I passed customhouse. I'm waiting for train to go to a place where I will volunteer but I'm sooooo hungry. after 30minuite, I will take a train but I have to wait for eating some foods. anyway today, my traveling is successful except some foods.
* 행선지
영국 런던 스텐스테드 공항 -> 독일 leipzig halle 공항 -> 독일 leipzig hbf 기차역 -> 독일 chemnitz 기차역 ->독일 freiberg 기차역
7월 23일 : 독일의 기차를 타고 타고 봉사지인 gossberg 도착(행선지 : 독일 freiberg기차역 -> gossberg 봉사지)
지금은 새벽 2:30 이다. 나는 마지막 기차인 freiberg역에서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너무 잠오고 배고프고 도미토리가 그립다. 이번 기차만 타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아까 한국 여자 두 분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점인 것은 기차역에서 표 검사를 하지 않는다. 살짝 악용을 해도 될 것 같은데 ㅋㅋ
it is 2:30a.m. I'm waiting the last train at freiberg train station. i'm so tried and hungry. I miss my house in london. it will be solved if I take this train. I appreciate two korean female before. And I have one question. it is that all of train station don't inspect a train ticket. I think that I can use this information badly.
지금은 오후 1시 30분. 여기 오자 말자 잠을 잔다고 뻣었었다. 그래도 다행히 잘 찾아왔다. 여기는 시골이다. 그리고 나는 지금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고요한곳에서 나혼자 열심히 ㅋ.지금은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계획을 짜 볼까 한다. 아마도 즐거운 봉사활동이 될 듯 하다 ㅋ
it is 1: 30 p.m. when I arrived here, I went deep sleeping. anyway, I found very well. here is village and I'm feeling fee in silent village. I wash my face and ate some foods. now I will plan my trip. it will become interesting volunteer.
오늘 워크캠프에 참가한 친구들과 한국 술 놀이를 하면서 보드카 한 병을 다 먹었다. 외국인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재미있고 행복했다. 지금 이 생활이 너무 즐겁다.
I drink one bottle of vodecar, playing some korea games with my workcamp's friends. I was happy as same as I couldn't think that they are foreigners. I am happy this life.
7월 24일 : 지난 2달보다 지금이 더 즐거워
오늘부터 워크캠프의 시작이다. 그런데 너무 여유롭다. 오늘은 많은 것을 했다. 처음으로 우리가 같이 한 것은 탠트 만들기이다. 오늘 날씨는 너무 덥다. 그러나 서로 서로 도우면서 빠르게 만들었다. 그리고 휴식 너무나도 긴 휴식이었다. 휴식이 끝나고 우린 근처 수영장에 가서 수영과 발리볼을 했다. 너무나 즐겁다. 내일부터는 어떤 일을 하겠지만 그것마저 즐거울 것 같다. 아마도 이것이 진짜 해외에서 느끼는 자유인 것 같다.
workcamp start from today but it is so free. today, I did many things. the thing that we did is making tent. today's weather is so hot but we make it fast, helping each other. after then, we took a rest for a long time. after working, we went swimming and playing volleyball. it was so exciting. Maybe it is real free that I can feel from out of my country.
7월 25일 : 오전부터 힘들기 시작
정말 건축물을 만들려나 보다. 먼저 땅을 갈자고 한다. 평탄하게 하기 위해서란다. 이거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기계가 해야하지 않나? 우린 3팀으로 나눠져 있다. 한 팀은 땅 경작, 한 팀은 음식 담당, 한 팀은 가든 관리이다. 아무리 봐도 나는 잘못 선택한 듯 ㅋ 우리 팀은 나와 테레자 그리고 피터와 올가이다. 말이 안된다. 여자들이 삽질을 한다 ㅋ 그리고 남자는 땅을 부수고 판다. 이렇게 지금 오전이 다 흘러갔다.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늘 하던 일인듯 하다. 그런데 요즘들어 수경이한테 연락도 못하고 있는데 미안하네...사랑하는 여보야 수경이 미안. 너무 여기선 정신이 없어. 그리고 외국생활에 이제 재미를 찾은 것 같아 조그만 이해해줘 사랑해.
7월 26일 : 점점 힘들어지는 워크캠프
일이 장난이 아니다. 점점 힘들어 지기 시작했다. 여기가 천국인줄 알았던 곳이 점점 지옥 같은 느낌을 받고 있다. 무언가 애매 모호 하다. 점점 힘들기도 하지만 점점 재미있어지는 기분. 일하는 것만 없어진다면 제일 좋을 텐데 ㅋ
7월 27일 : 오늘은 금요일
오늘은 제초작업을 했다. 그런데 내가 점점 늙어 가나 보다. 이제 체력이 안 따라 주는 구나. 군대서는 하루 종일 돌려도 괜찮던 내 몸이 이젠 반나절도 안했는데 뻣어버린다. 나에겐 담배나 술은 멀리하고 운동을 가까이 해야 할 때가 다시 돌아온것 같다.
7월 28일 : 주말인데 산타기. 근데 경치는 굿.
7월 30일 : 나만 제초 작업하네
오늘은 혼자서 제초 작업을 했다. 너무 힘들었다. 옆구리는 아프고 땀은 뻘뻘. 그래서 오늘 하루 종일 뻣어 있었다.
완전 군대 온 것 같은 느낌. 그런데 금방 난 뭔가 한국 불량음식 쫀드기 맛을 느끼고 왔다. ㅋ 그냥 나뭇가지에 무슨 반죽을 무쳐서 불에 익혀 먹는데 진짜 맛있었다.
7월 31일 : 한국인의 날 ㅋ
오늘 완전 파티다 히히. 오늘 도연이랑 외국 친구들한테 한국 음식을 대접하는 날이다. 완전 스파이시 스페셜로 준비했는데.
8월 6일 : 잘 있어 독일
오늘은 독일을 떠나는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씻고 준비를 했다. 그리고 도연이를 깨우고 나는 유유히 쉬다가 앗! 나의 기차 시간은 45분이 아닌 29분 이런! 바로 호스트한테 말을 하고 8시부터 도연이, 올가, 니나와 함께 기차역에 갔다. 그리고 난 모두들과 작별 인사를 하고 베를린으로 향했다. 그리고 알렉산더 스테이션에서 내려서 TV타워와 베를린 돔 그리고 3개의 이름모를 박물관 그리고 무슨 문, 그리고 독일 뭐시기 센턴데 암튼 그곳을 지나 타겔 공항으로 왔다. 이제 짐을 정리하고 무게를 재는데 23킬로 까지란다 ㅋ 이런 독일 너무 사랑스럽다. 지금은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다. 오늘 저녁부터는 프랑스에서 지낸다. 오늘을 노숙을 하고 내일부터 민박을 들어가는데 아....조금 막막함과 두근두근 기대가 반이다. 정말 오늘부턴 혼자다...혼자...아무런 친구도 없다...또 누군가를 만날 것이고 또 누군가와 친구가 될것이고 또 누군가와 이야기를 할것이다. 이제 이것이 점점 적응이 된다. 난 4주가 남았다 딱 4주 한국을 너무 가고 싶다. 그 날이 오길 기대하며 오늘도 홀로 서기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