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낯선 곳에서 찾은 소중한 인연, Itteville
Ittevill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의미 있는 활동을 해보고 싶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해외를 처음으로 그리고 혼자서 나간다는 점이 조금은 두려웠지만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 때문에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워크 캠프를 참가하기 전 메일로 받은 인포싯을 참고하여 어렵지 않게 준비를 했습니다.
인포싯에는 내가 거기에서 무슨 활동을 하는지 무엇을 가져가야 하는지 등이 자세하게 나와있었습니다. 그리고 캠프가 시작되기 일주일 전부터 캠프의 리더와 친구들과 메일을 주고 받은 것이 서로에 대한 기본적인 것을 알 수 있어 조금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지내며 나의 새로운 모습도 발견하고 프랑스에서 2주간 현지인처럼 생활한다는 것이 기대되었습니다.
워크 캠프를 참가하기 전 메일로 받은 인포싯을 참고하여 어렵지 않게 준비를 했습니다.
인포싯에는 내가 거기에서 무슨 활동을 하는지 무엇을 가져가야 하는지 등이 자세하게 나와있었습니다. 그리고 캠프가 시작되기 일주일 전부터 캠프의 리더와 친구들과 메일을 주고 받은 것이 서로에 대한 기본적인 것을 알 수 있어 조금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지내며 나의 새로운 모습도 발견하고 프랑스에서 2주간 현지인처럼 생활한다는 것이 기대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캠프에서의 활동은 일주일에 5일을 아침 9시부터 1시까지 itteville 마을 시장님의 부탁으로 동네의 숲을 주민들이 산책할 수 있도록 가지를 치고 나무를 자르고 숲길을 만들고 정리하는 일을 하였고 나무로 벤치도 만들었습니다. 일을 하고 난 후에는 캠프로 다시 돌아와 쿠킹팀이 준비한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각자 자유시간을 갖거나 단체로 마을을 구경하기도 하고 주변 호수에 가서 수영도 하고 실내 암벽등반 같은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외국인들이 마이쮸를 좋아한다는 소리를 듣고 큰 봉지로 챙겨갔었는데 역시나 친구들이 먹자마자 봉봉이라며 맛있다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김도 밥과 먹으려고 가져가 꺼내는 순간 스시라며 서투르게 젓가락질을 하며 먹는 모습이 무척이나 뿌듯했습니다.
캠프를 함께한 11한명 모두가 개성이 넘치고 활발하여 일은 힘들었지만 2주를 버틸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탈리아 친구 2명, 스페인 친구, 대만 친구, 멕시코 친구, 프랑스 친구, 세르비아 친구 그리고 캠프 리더 3명까지 첫날 부터 마지막날 까지 매일을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외국인들이 마이쮸를 좋아한다는 소리를 듣고 큰 봉지로 챙겨갔었는데 역시나 친구들이 먹자마자 봉봉이라며 맛있다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김도 밥과 먹으려고 가져가 꺼내는 순간 스시라며 서투르게 젓가락질을 하며 먹는 모습이 무척이나 뿌듯했습니다.
캠프를 함께한 11한명 모두가 개성이 넘치고 활발하여 일은 힘들었지만 2주를 버틸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탈리아 친구 2명, 스페인 친구, 대만 친구, 멕시코 친구, 프랑스 친구, 세르비아 친구 그리고 캠프 리더 3명까지 첫날 부터 마지막날 까지 매일을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캠프 첫날에는 2주동안 이 낯선 곳에서 어떻게 지낼지 걱정이 많았는데 점점 서로 친해지고 나니 2주가 너무 금방 지나가고 짧은 기간이였지만 서로 정이 많이 들어 헤어질때에는 서로 울기도 하였습니다. 캠프가 끝난지 한달이 좀 넘었는데 아직도 캠프에서의 생활이 생생하고 친구들이 그립습니다. 캠프 참가 후 친구들의 나라에 대해 더 자세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나라의 언어를 공부하고 싶어 졌습니다.
캠프를 참여하지 않고 한국에만 있었다면 경험하지 못했을 많은 활동들을 해보게 되어서 아지 값진 2주를 보낸 것 같습니다. 평소에 자신감이 부족했지만 캠프동안에 다양하고 자유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한국에서와는 다르게 주변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자신감이 자라는 제 자신이 기특하다고 느꼈습니다.
워크캠프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참여하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캠프를 참여하지 않고 한국에만 있었다면 경험하지 못했을 많은 활동들을 해보게 되어서 아지 값진 2주를 보낸 것 같습니다. 평소에 자신감이 부족했지만 캠프동안에 다양하고 자유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한국에서와는 다르게 주변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자신감이 자라는 제 자신이 기특하다고 느꼈습니다.
워크캠프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참여하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