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무작정 떠난 세르비아, 나를 찾다
BRUS, Bru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해외에 가본적이 없었다. 해외여행이 가고싶었다. 멀리 떠나고 싶엇다.
하지만 단순한 여행은 너무 식상하지 않을까... 하던 찰나에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되었다.
워크캠프를 알고나서 신청하고 합격하고 출국하기까지 고작 10일만에 이루어졌다.
정확한 정보도 없이, 준비도 없이 인포짓과 가방을 들고 무작정 떠났다.
그곳에 가서 현지인들과 소통하고 싶었고, 나란 사람이 남들과 쉽게 어울릴수 있는 사람인가도 확인해 보고 싶었으며, 정말 힘든 상황속에서도 잘 버틸 수 있는 정신력을 가졌나 확인해 보고 싶었다.
나에게 많은 경험과 시련을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나는 떠났다.
하지만 단순한 여행은 너무 식상하지 않을까... 하던 찰나에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되었다.
워크캠프를 알고나서 신청하고 합격하고 출국하기까지 고작 10일만에 이루어졌다.
정확한 정보도 없이, 준비도 없이 인포짓과 가방을 들고 무작정 떠났다.
그곳에 가서 현지인들과 소통하고 싶었고, 나란 사람이 남들과 쉽게 어울릴수 있는 사람인가도 확인해 보고 싶었으며, 정말 힘든 상황속에서도 잘 버틸 수 있는 정신력을 가졌나 확인해 보고 싶었다.
나에게 많은 경험과 시련을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나는 떠났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세르비아에 도착해서 캠프리더와 메일을 주고 받으며 무사히 브루스 마을에 도착하였다.
활동은 낡은 학교건물에 시멘트와 페인트를 덧칠하는 일, 마을,계곡 주변 청소가 주된 일이였다. 일 자체의 강도는 세지 않았으나, 날씨가 너무 덥고 태양이 강렬해서 봉사활동 이후에는 녹초가 되곤 하였다.
그러나 활동이 끝나고 나면 유적지,수영장,도서관 등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었다. 일을 할 땐 캠프 리더의 지휘 아래 확실하게 일을 하였고, 쉴때는 정말 신나게 놀았다.
식사는 아침,저녁은 매일 2명씩 조를 이뤄 각 나라의 음식을 만들었으며, 나는 카페,떡볶이,호떡,라면 등을 준비했다. 모두들 정말 맜있게 먹어 주었고, 지역주민들이 동양인인
나를 너무 좋아해서 정말 많은 음식들을 제공받았다.
활동은 낡은 학교건물에 시멘트와 페인트를 덧칠하는 일, 마을,계곡 주변 청소가 주된 일이였다. 일 자체의 강도는 세지 않았으나, 날씨가 너무 덥고 태양이 강렬해서 봉사활동 이후에는 녹초가 되곤 하였다.
그러나 활동이 끝나고 나면 유적지,수영장,도서관 등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었다. 일을 할 땐 캠프 리더의 지휘 아래 확실하게 일을 하였고, 쉴때는 정말 신나게 놀았다.
식사는 아침,저녁은 매일 2명씩 조를 이뤄 각 나라의 음식을 만들었으며, 나는 카페,떡볶이,호떡,라면 등을 준비했다. 모두들 정말 맜있게 먹어 주었고, 지역주민들이 동양인인
나를 너무 좋아해서 정말 많은 음식들을 제공받았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2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다. 처음에 팀에 합류했을때 걱정이 정말 많았다.
영어실력이 너무나도 부족하기 떄문에 같은캠프에 한국인이 한명 더 있었으면 했지만
동양인은 나 혼자였고 세르비아에 있는 내내 동양인을 본적이 없었다.
그러나 오히려 이러한 상황들로 인해 대화는 잘 안통하지만 내가 먼저 다가가게 되었고,
그런 과정들을 통해 외국인과 소통하는데 자신감이 생겼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소통에 대해서 배웠고 나 자신을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단순한 배낭여행보다 훨씬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조금더 공부를 하고싶어졌고, 이번 캠프에서 아쉬웠던 점을 보완해서
다음 캠프에는 더욱더 즐겁고 알차게 보내고싶다.
영어실력이 너무나도 부족하기 떄문에 같은캠프에 한국인이 한명 더 있었으면 했지만
동양인은 나 혼자였고 세르비아에 있는 내내 동양인을 본적이 없었다.
그러나 오히려 이러한 상황들로 인해 대화는 잘 안통하지만 내가 먼저 다가가게 되었고,
그런 과정들을 통해 외국인과 소통하는데 자신감이 생겼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소통에 대해서 배웠고 나 자신을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단순한 배낭여행보다 훨씬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조금더 공부를 하고싶어졌고, 이번 캠프에서 아쉬웠던 점을 보완해서
다음 캠프에는 더욱더 즐겁고 알차게 보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