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쿠로베, 잊지 못할 나의 세 번째 워크캠프
Kurobe (Toyama)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마지막 학기 학교복학전 의미있는 워크캠프 프로그램을 찾던중 때마침 내가 하고싶었던 프로그램이 눈에 들어와서 바로 신청을 했습니다. 일본 시골마을의 사람들의 정과, 아름다운 자연경관 이 있는 쿠로베에서의 2주동안의 생활은 저를 충분히 만족시킬거라 기대하며 지원했습니다. 특히 이번 워크캠프는 나의 세번째 워크캠프 였는데 이전의 프랑스에서 Construction 프로그램, 캄보디아에서 Education프로그램과 달리 이것저것 많은것을 체험할수 있을거라고 확신했습니다. 워크캠프 준비는 이전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1.생일파티: 프로그램기간중 우연치 않게 내생일이 껴있었습니다. 별로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그날밤 생일 케이크와 함께 깜짝 생일파티를 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특별했던 생일파티를 하게 되어서 기억에 남았던것 같습니다.
2.일본온천: Free day에 워크캠프 팀원들과 일본 온천을 즐겼습니다. 야외온천도 즐기고 특유의 짠맛이 나는 온천물에서 평일에 일했던 피곤함을 싹 풀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3.쿠로베 협곡: 주말에 팀원들과 토롯코 전차를 타고 쿠로베 협곡을 여행했던기억은 이번워크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기억됩니다.
2.일본온천: Free day에 워크캠프 팀원들과 일본 온천을 즐겼습니다. 야외온천도 즐기고 특유의 짠맛이 나는 온천물에서 평일에 일했던 피곤함을 싹 풀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3.쿠로베 협곡: 주말에 팀원들과 토롯코 전차를 타고 쿠로베 협곡을 여행했던기억은 이번워크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기억됩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전의 2번에 워크캠프에서 느꼇던것과 또다른것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예절, 검소함을 중요시하는 일본인들의 시민의식에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또한 농사일및 자연 생태계를 지키는 일을 하면서 내가 했던 일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이 어떤것인지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워크캠프 팀원을 포함해서 현지 지역주민들과 사람과의 인연과 정은 무었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경험과 추억으로 남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