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대만, 사람을 얻고 추억을 담다
Lights up the life with color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봉사활동 참가 전 나는 뉴질랜드에서 어학연수를 하고있었다. 어학연수를 하면서 아시아에서 온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고 그중에서도 특히 대만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었다. 자연스럽게 대만친구들과 대화를 하면서 대만에대한 호기심이 많아졌고 특히 TV프로그램인 꽃보다청춘에서 대만을 방문한 것을 우연히 보게 되면서 꼭 한번 대만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커져갔다.
사실 봉사활동을 가기전에 내가 무슨 봉사활동을 하는지는 큰 관심이 없었다. 봉사활동을 해외에서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 했기 때문이다. 특히 뉴질랜드에서 사귄 대만친구들은 정말 친절하고 거리낌없는 좋은 친구들이었다. 그래서 대만에 가기전 더 많은 대만 친구들을 사귀는 것을 많이 기대 했었다.
사실 봉사활동을 가기전에 내가 무슨 봉사활동을 하는지는 큰 관심이 없었다. 봉사활동을 해외에서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 했기 때문이다. 특히 뉴질랜드에서 사귄 대만친구들은 정말 친절하고 거리낌없는 좋은 친구들이었다. 그래서 대만에 가기전 더 많은 대만 친구들을 사귀는 것을 많이 기대 했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에서 우리는 주로 할아버지, 할머님들을 케어하는 역할을 했다. 마을회관에서 점심을 만들어 대접해드리고 거동이 불편하셔서 마을회관에 오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점심배달을 했다. 그외에도 공연을 준비해서 주말에 할아버지, 할머님들을 위해 공연을 했고, 마을 곳곳의 벽에 벽화를 그리는 일을 했다. 특히 기억에 남는것은 벽화를 그린것인데 나와 또다른 한국인친구와 함께 독도를 그리기로해서 독도를 그리고 왔는데 영어로 독도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 해기가 참 어려웠지만 나름 독도를 알리고 온 것 같아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 우리 봉사활동단은 스페인친구 1명과 홍콩친구 2명 한국인2명 대만로컬친구들 10명으로 이루어져 있고 봉사활동 기간동안 누구하나 비뚤어지는 사람없이 즐겁게 봉사활동을 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사실 봉사활동에 처음 참가했을때 내가 가장 나이가 많은 것에 많이 놀랫다. 나보다 4~6살 어린 친구들과 언어도 다른데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모두가 거리낌없고 밝은 성격이라서 쉽게 적응할 수 있었고 모두가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덕분에 나도 그들과 거리낌없이 어울릴 수 있었다. 봉사활동 이후 노인분들의 불편함을 절실히 알 수 있었다. 노인체험을 통해 몸을 속박하고 불편한 장갑을끼고 지팡이를 집으면서 노인분들이 얼마나 불편한지 알 수 있어서 2주동안 그분들을 이해하고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다.
2주라는 짧은시간동안의 만남 이었지만 대만에서 만났던 해외친구들과 대만친구들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들 모두에게 감사하고 언젠가 어디서든 꼭 한번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2주라는 짧은시간동안의 만남 이었지만 대만에서 만났던 해외친구들과 대만친구들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들 모두에게 감사하고 언젠가 어디서든 꼭 한번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