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베트남 칸쟈오, 맨탈이 전부였다

작성자 황대균
베트남 SJV1518 · 환경/복지 2015. 07 can gio

Can Gio Mangrove Biosphere Reserve National Park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전에 엄청난기대와 꾀 괜찬은 시설의 환경을 기대하였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그사실에 너무 신이 났었습니다.
참가전에 필요 준비물들을 챙기고 비성수기라서 힘든 날씨를 예상하고 꽤 험란함을 예상하였지만 예전에 베트남을 가본 경험으로서 생각했던것들것과는 다른점이 많이는 없었지만 문제점은 돈이 생각보다 많이 들었습니다.
참가 전에 생각보다 너무나도 많은것들을 준비했지만 막상 가보니 정말 중요한것을 저의 맨탈이 얼마나 강하냐였습니다. 참가전에 생각 으로는 엄청나게 힘든 봉사활동을 예상하였지만 상상 이상으로 사람들고 너무 착하고 서로가 모두가 힘을 합쳐서 매 순간 순간이 재미있었던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can gio 라는 도시에서 지역주민들과 각국 사람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면서 힘든일도 재미있는일도 많았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언어도 아닌 날씨였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비가 그나마 밤 위주로 왔습니다.
방을 원숭이들을 습격하고 먹을것을 다흠쳐가는 재미있는 상황도 많았고, 친구들이 산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면서 지역주민들과 대화도 하고 같이 술도 마시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한번은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데 헬멧을 쓰지않아 경찰에게 잡혔으나 영어를 모르는 척 하여 다행이 풀려났었고 한번은 비가 너무오는데 오토바이가 멈춰 친구와 몇시간이나 걷기도 하고,,,, 다들 해어질떄 너무 아쉬어했지만 밤마다 나누는 파티와 서로의 힘듬을 봉사에서도 같이 나누면서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뽑자면, 사람들에게 망설이지말고 지원하여서 한국에서는 느낄수없는 경험들과 봉사로 인해 느낄수 있는 참된 봉사와 사람의 올바른 마음가짐에 대해 느낄 수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고, 새로운 사람들과 진심으로 다가갈때 그사람도 진심으로 다가온다는 점도 배웠고 기회가 있다면 또 다른 새로운 봉사의 기회를 워크캠프에서 접하고 싶습니다. 저에게는 단순한 봉사의 시간이 아니라 인생에 대해 다시 배워볼수 있는 터닝 포인트와도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워크캠프를 계기로 이러한 인생에있어서 느낄수 없는 봉사의 시간을 또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