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스무 살, 아이슬란드에서 다시 찾은 설렘

작성자 문병철
아이슬란드 WF333 · 환경/보수/일반 2015. 08 레이카빅

Reduce, reuse and RECYCLE – Bicycles never di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008년도에 처음 해외여행이자 국제워크캠프지역이 아이슬란드였습니다. 20살의 첫 해외여행 치고는 상당히 어렵고 멀었던 아이슬란드였지만 그때 남아있던 행복하고 알찼던 기억으 다시한번 아이슬란드로 가도록 이끌었습니다.
참가전에는 이것저것 준비할것이 많았는데 영어회화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햇었고 토익공부나 기타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에대해 공부하고 또한 역사에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20살의 환상같았던 여행의 꿈을 가져서였을까 이번 두번째 워크캠프에대한 저의 기대는 엄청 컸습니다 이제는 세계 각국 어
느 나라 인원들과도 대화를 할수있을것같았던 기대감이 컸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아이슬란드 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게 장대하고 신비로운 자연 경관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그리고 여름 시즌에 찾아오는 백야현상으로 인한 여러 경험들, 밤이 2시간도 안되는 짧은 시간 때문에 사람들은 시계를 보지않고는 시간대를 가늠할수없어 정신없이 놀다보면 어느세 새벽3시가 넘어가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으며, 함께했던 지역 주민뿐만아니라 아이슬란드 전 거주민들의 상냥하고 좋은 매너로인해 상당히 만족하며 생활을 할수있었습니다.
또한 여름에는 볼수 없을것이라 여겼던 오로라를 운좋게 캠프인원들과 다같이 볼수있었던 행운도 있었기에 좋은 추억을 남기며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아이슬란드 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게 장대하고 신비로운 자연 경관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그리고 여름 시즌에 찾아오는 백야현상으로 인한 여러 경험들, 밤이 2시간도 안되는 짧은 시간 때문에 사람들은 시계를 보지않고는 시간대를 가늠할수없어 정신없이 놀다보면 어느세 새벽3시가 넘어가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으며, 함께했던 지역 주민뿐만아니라 아이슬란드 전 거주민들의 상냥하고 좋은 매너로인해 상당히 만족하며 생활을 할수있었습니다.
또한 여름에는 볼수 없을것이라 여겼던 오로라를 운좋게 캠프인원들과 다같이 볼수있었던 행운도 있었기에 좋은 추억을 남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