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인도 쿤타푸라, 땀으로 만든 키친가든
Hand in Land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저는 2016년 01월 09일 ~ 01월 24일 인도 쿤타푸라의 FSL을 국제워크캠프기구를 통해 해외봉사활동을 갔다 왔습니다. 대학 생활을 하는 동안 해외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싶던 중, 기회가 생겨 가게 되었습니다.
참가하기 전에 현지인들 선물과 한국음식들을 챙겨갔습니다. 그중 저는 아이들을 위해 종이접기를 준비해갔고 결과 아이들은 무척좋아해하며 종이를 접었습니다. 또한 봉사활동인만큼 체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헬스장을 끈어서 가기전까지 체력단련도 하였습니다. 혼자서 머나먼 타국땅으로 떠나는 것은 처음이라서 긴장과 불안해하며 잠도 못이룰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인도여행카페를 가입하여 사람들에게 이것저것물어봐고 철저한 준비끝에 비행 22시간 인도 벵갈로에서 쿤타푸라까지 24시간 만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워크캠프에서 기대했던 점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과의 생활 다양한문화 접하기 넓은 세상을 보며 많은 것을 느끼기였습니다.
참가하기 전에 현지인들 선물과 한국음식들을 챙겨갔습니다. 그중 저는 아이들을 위해 종이접기를 준비해갔고 결과 아이들은 무척좋아해하며 종이를 접었습니다. 또한 봉사활동인만큼 체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헬스장을 끈어서 가기전까지 체력단련도 하였습니다. 혼자서 머나먼 타국땅으로 떠나는 것은 처음이라서 긴장과 불안해하며 잠도 못이룰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인도여행카페를 가입하여 사람들에게 이것저것물어봐고 철저한 준비끝에 비행 22시간 인도 벵갈로에서 쿤타푸라까지 24시간 만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워크캠프에서 기대했던 점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과의 생활 다양한문화 접하기 넓은 세상을 보며 많은 것을 느끼기였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인도 도착 후 처음 본 광경은 비포장도로에서 달리는 빽빽한 차량, 차선과 인도가 구분이 없는 도로였습니다. 버스엔 안전벨트가 없고 차문을 연채로 이동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일상인 모습이 제겐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는 매일 20분씩 학교로 걸어가 학교뒷마당 쓰레기 더미에서 삽과 호미를 메고 벽돌과 나무를 옮겨 바닥에서 밥을 먹는 아이들을 위해 키친가든을 만들었고, 비위생적 환경 개선을 위해 아이들과 소통하며 환경미화를 했습니다. 인도 FSL사람들은 항상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었고 그들이 손으로 밥먹는 문화는 처음엔 익숙하지 않았지만 점차 익숙해졌습니다. 인도전통마을축제에 가 인도사람들은 템플을 신처럼 모시는것을 알수있었고 생각보다 전통옷을 많이 입고다니는 것을 볼수있었습니다. 현지날씨는 거의 2주간 매일 더웠기에 땡볕에서 일하는 것은 조금 버거웠지만 그래도 다같이 힘내어 계획된 활동을 완수할수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인도를 갔다온 후에 변화는 사소한것에도 행복함을 느끼는것이었습니다. 인도는 빈부격차가 심한나라입니다. 제가 갔던곳은 인도의 작은마을 이었기에 가난한 사람들을 많이 볼수있었고 그들의 생활방식도 직접적으로 느낄수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생계를 위해 학교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공사장에 나가 일을 하는 아이들을 볼수있었고 어른들은 제대로 배우지 못한 교육때문에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교육의 중요성을 느꼈고 개도국이던 선진국이던 간에 교육은 모든사람들에게 꾸준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인도에서는 남자와 여자사이의 gap이 보였습니다. 이런 모습은 처음에 저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항상밝고 쾌활한 모습으로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워크캠프는 많은것을 배우지만 체력이 좋지않으면 처음엔 힘들수도있습니다. 가기전에 체력을 단단히 키우고 나 자신의 모든것을 포기할 각오로 가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