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인도에서 찾은 용기, 세상으로 한 걸음
Coffeology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대학생활을 하면서 해외여행, 외국인들과의 교류, 견문을 넓히기 위한 활동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워크캠프는 저에게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참가 전 준비로는 한달 전부터 말라리아, 장티푸스, 파상풍 예방접종을 하였고, 비자를 신청하였습니다. 저는 같은 학교 학우 2명이랑 같이 참여하였고, 인도를 가기 두달 전 부터 한 주에 한 번씩은 꼭 모여서 회의를 하였습니다. 인도에 대한 정보(문화, 주의사항, Tip을 알아보았고 간단한 영어회화도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저녁 때 나라별 음식 소개 프로그램이 있어, 찜닭 음식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미팅포인트까지 스스로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비행기표 예약, 호텔 예약, 교통편까지 모든 것을 혼자 해야 되었습니다.
가기 전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은 인도는 어떤 나라일지, 워크 캠프 활동으로 무엇을 할지, 갔다오고 난 후 저 자신의 어떤 면들이 변하게 될지 많은 기대를 안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전 준비로는 한달 전부터 말라리아, 장티푸스, 파상풍 예방접종을 하였고, 비자를 신청하였습니다. 저는 같은 학교 학우 2명이랑 같이 참여하였고, 인도를 가기 두달 전 부터 한 주에 한 번씩은 꼭 모여서 회의를 하였습니다. 인도에 대한 정보(문화, 주의사항, Tip을 알아보았고 간단한 영어회화도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저녁 때 나라별 음식 소개 프로그램이 있어, 찜닭 음식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미팅포인트까지 스스로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비행기표 예약, 호텔 예약, 교통편까지 모든 것을 혼자 해야 되었습니다.
가기 전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은 인도는 어떤 나라일지, 워크 캠프 활동으로 무엇을 할지, 갔다오고 난 후 저 자신의 어떤 면들이 변하게 될지 많은 기대를 안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인도 국제워크캠프의 활동 테마를 크게 3가지로 나누자면 커피체험과 인도/티벳 문화프로체험, 어린이 학교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커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우리가 먹는 커피가 어떠한 과정을 거치는지 설명을 들었습니다. 커피 열매를 직접 따고 관리하는 과정 속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쉽지만, 커피농장 일은 어렵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도에서 커피는 사람들에게 뗄 수 없는 존재였고, 커피는 그들의 삶이였습니다.
인도와 티벳 문화도 체험하였습니다. 숙소 근처 관광지도 들리고, 주말에는 해변에서 놀고 쇼핑 및 현지음식을 먹었습니다.
가장 인상 인상 깊었던 프로그램은 어린이 학교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저희들이 준비한 프로그램들로 아이들과 함께하였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닭싸움, 2인3각, 꼬리잡기 등을 통하여 아이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동양인인 저희를 처음 보았고 신기해하였습니다. 인도 기념일이라 저녁에는 마을 사람들이 준비한 댄스도 구경할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로는 출국 체크인 때에 비자서류를 준비하지 못해 비행기를 못 탈뻔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준비한 서류가 아닌 다른 서류를 원해서 공항 내 인쇄소에서 인쇄해서 비행기 이륙 15분 전에 겨우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도는 카레가 유명한 나라이고, 카레를 손으로 먹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손으로 카레를 먹을 줄 몰랐습니다. 며칠 동안 손으로 먹다 보니 자연스러웠고 수저를 사용하는 것보다 편리하였습니다.
같이 지냈던 지역주민들은 항상 친절하고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습니다. 먼저 다가와주시고 에로사항 등을 해결해주셨습니다. 가족 같은 분위기이여서 행복했습니다.
인도와 티벳 문화도 체험하였습니다. 숙소 근처 관광지도 들리고, 주말에는 해변에서 놀고 쇼핑 및 현지음식을 먹었습니다.
가장 인상 인상 깊었던 프로그램은 어린이 학교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저희들이 준비한 프로그램들로 아이들과 함께하였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닭싸움, 2인3각, 꼬리잡기 등을 통하여 아이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동양인인 저희를 처음 보았고 신기해하였습니다. 인도 기념일이라 저녁에는 마을 사람들이 준비한 댄스도 구경할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특별한 에피소드로는 출국 체크인 때에 비자서류를 준비하지 못해 비행기를 못 탈뻔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준비한 서류가 아닌 다른 서류를 원해서 공항 내 인쇄소에서 인쇄해서 비행기 이륙 15분 전에 겨우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도는 카레가 유명한 나라이고, 카레를 손으로 먹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손으로 카레를 먹을 줄 몰랐습니다. 며칠 동안 손으로 먹다 보니 자연스러웠고 수저를 사용하는 것보다 편리하였습니다.
같이 지냈던 지역주민들은 항상 친절하고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습니다. 먼저 다가와주시고 에로사항 등을 해결해주셨습니다. 가족 같은 분위기이여서 행복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지만,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해내고 말겠다는 끈기와 열정을 배웠습니다. 영어도 잘 못하는 저희들이 미팅포인트까지 찾아갈 때에 아무런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의지 하나로 도착해서 리더를 만났을 때 해냈다는 성취감은 짜릿하였습니다.
두 번째는 글로벌 마인드를 가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어회화를 잘 못하는 저희는 영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외국인에 대한 불안감,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외국도 결국 사람이 사는 곳이고, 마음만 먹으면 못할 것이 없고, 소통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는 세계시민의식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우리 것이 최고다'라는 사고에서 벗어나 '우리는 서로 다르고, 서로 다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가져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 즉 너와 나의 다름을 인정해야 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각 나라들은 고유의 문화와 환경을 가지고 있고, 우리는 서로 돕고 살아가야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국제워크캠프는 저에게 잊지 못할 행복하고 즐거운 체험이 되었습니다. 워크 캠프를 통하여 개인적으로 많은 성장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좋은 거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두 번째는 글로벌 마인드를 가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어회화를 잘 못하는 저희는 영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외국인에 대한 불안감,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외국도 결국 사람이 사는 곳이고, 마음만 먹으면 못할 것이 없고, 소통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는 세계시민의식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우리 것이 최고다'라는 사고에서 벗어나 '우리는 서로 다르고, 서로 다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가져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 즉 너와 나의 다름을 인정해야 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각 나라들은 고유의 문화와 환경을 가지고 있고, 우리는 서로 돕고 살아가야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국제워크캠프는 저에게 잊지 못할 행복하고 즐거운 체험이 되었습니다. 워크 캠프를 통하여 개인적으로 많은 성장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좋은 거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