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인도네시아, 여행으로는 채울 수 없는 감동
SRAGEN PROJECT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인도네시아에서의 워크캠프는 1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힘들고 한국과 달리 불편한 점이 많았지만 더 좋은 많은 것들을 얻고 왔기 때문에 이런 것 쯤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행복한 2주를 보낸 것 같아 이 벅찬 마음이 글로 표현이 될 지 의문인데요..
저는 유럽에서 1년간 어학연수를 해서 혼자 여행을 많이 다녔지만 워크캠프를 통해 온 해외에서의 체험은 여행으로는 채워지지 않은 감동이 있습니다. 현지인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였는데 2주간 현지식 음식을 맛보고 주민들과 정말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맘껏 누리고 왔습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여행에선 절대 할 수 없을 경험이니 저에겐 이런 기회가 행운으로 다가왔습니다. 홈스테이를 통해 그 동안 몰랐던 인도네시아의 생활 습관, 음식문화 등을 알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몸에 베여있는 정겨움과 친절함을 알게 되어 나의 워크캠프를 보다 즐겁게 보낼 수 있었어요.
우리의 활동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영어 수업을 하고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뛰어 놀 수 있게 나무를 심어 작은 공원을 예쁜 벽화를 그려주는 만들어 주는 일 , 아이들의 점심식사 공간에 일을 하였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에서 아이들과 수업을 하고 오후엔 나무심기, 벽화 그리기, 저녁엔 다음 날 수업토론을 하였습니다. 조금은 힘들었지만 우리는 함께 도와주며 웃음이 끊이질 않는 2주를 보냈습니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 이지만 우리는 서로 ‘ 가족 ‘이라 부르며 가깝게 지냈어요.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도 팀원들과 열심히 준비한 내용들을 잘 따라주었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수업 참여도에 다시 한번 아이들에게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네요. 아이들의 순수함과 해맑은 웃음을 보며 나의 22살 생활도 조금은 밝게 지낼 필요가 있지 않나 하고 뒤돌아 보는 시간도 갖게 되었고, 2주 밖에 안 되는 짧은 시간이였지만 동네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에 감사했어요. 헤어질 때도 다들 아쉬워서 어쩔 줄 몰랐죠. 내가 더 도움이 못 된 것 같아 미안함이 더 컸는데 아이들과 선생님들, 동네주민들, 가족이였던 홈스테이 식수들과 우리 팀원들은 오히려 불편했을 까 미안하고만 하시는데 눈물이 났네요. 정말 많은 걸 얻고 한국에 왔어요. 다시 한번 인도네시아에 가서 그들을 만나고 싶고 다른 나라에서 이러한 경험을 또 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
물론 힘들고 한국과 달리 불편한 점이 많았지만 더 좋은 많은 것들을 얻고 왔기 때문에 이런 것 쯤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행복한 2주를 보낸 것 같아 이 벅찬 마음이 글로 표현이 될 지 의문인데요..
저는 유럽에서 1년간 어학연수를 해서 혼자 여행을 많이 다녔지만 워크캠프를 통해 온 해외에서의 체험은 여행으로는 채워지지 않은 감동이 있습니다. 현지인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였는데 2주간 현지식 음식을 맛보고 주민들과 정말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맘껏 누리고 왔습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여행에선 절대 할 수 없을 경험이니 저에겐 이런 기회가 행운으로 다가왔습니다. 홈스테이를 통해 그 동안 몰랐던 인도네시아의 생활 습관, 음식문화 등을 알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몸에 베여있는 정겨움과 친절함을 알게 되어 나의 워크캠프를 보다 즐겁게 보낼 수 있었어요.
우리의 활동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영어 수업을 하고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뛰어 놀 수 있게 나무를 심어 작은 공원을 예쁜 벽화를 그려주는 만들어 주는 일 , 아이들의 점심식사 공간에 일을 하였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에서 아이들과 수업을 하고 오후엔 나무심기, 벽화 그리기, 저녁엔 다음 날 수업토론을 하였습니다. 조금은 힘들었지만 우리는 함께 도와주며 웃음이 끊이질 않는 2주를 보냈습니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 이지만 우리는 서로 ‘ 가족 ‘이라 부르며 가깝게 지냈어요.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도 팀원들과 열심히 준비한 내용들을 잘 따라주었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수업 참여도에 다시 한번 아이들에게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네요. 아이들의 순수함과 해맑은 웃음을 보며 나의 22살 생활도 조금은 밝게 지낼 필요가 있지 않나 하고 뒤돌아 보는 시간도 갖게 되었고, 2주 밖에 안 되는 짧은 시간이였지만 동네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에 감사했어요. 헤어질 때도 다들 아쉬워서 어쩔 줄 몰랐죠. 내가 더 도움이 못 된 것 같아 미안함이 더 컸는데 아이들과 선생님들, 동네주민들, 가족이였던 홈스테이 식수들과 우리 팀원들은 오히려 불편했을 까 미안하고만 하시는데 눈물이 났네요. 정말 많은 걸 얻고 한국에 왔어요. 다시 한번 인도네시아에 가서 그들을 만나고 싶고 다른 나라에서 이러한 경험을 또 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