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유럽에서 찾은 삶의 여유, 즐거움
FOUNTAINS OF YOUTH 2016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솔직히 말해서 큰 기대는 없었다.
그냥 싸게 유럽이란 나라를 가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 더 컷다.
그리고 처음으로 혼자가는 해외여행이란 설레임도 있었다.
워크캠프는 일단 내가 사람 돕는 걸 워낙 좋아해서, 일단 가서 열심히해야지. 좋은 일 해야지. 란 생각 뿐이었다.
그리고 한국에 좋은 이미지를 위해 선물과 음식을 많이 가져가서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준비를 했다.
요리는 잘 할 줄 모르기 때문에 간단한 김과 라면으로 신라면15개 짜파게티15개를 준비했다.
카레도 샀으나 가져가질 않았다. 거기까지 가서 재로사서 요리할 자신이 없었다.
혼자의 여행 외에 나름 기대했던 부분은
좋은 친구들 사귀고 문화교류하며 언어도 조금은 이해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그리고 처음가는 워크캠프라서 딱히 준비할 것이 없었다.
그리고 출발했다.
그냥 싸게 유럽이란 나라를 가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 더 컷다.
그리고 처음으로 혼자가는 해외여행이란 설레임도 있었다.
워크캠프는 일단 내가 사람 돕는 걸 워낙 좋아해서, 일단 가서 열심히해야지. 좋은 일 해야지. 란 생각 뿐이었다.
그리고 한국에 좋은 이미지를 위해 선물과 음식을 많이 가져가서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준비를 했다.
요리는 잘 할 줄 모르기 때문에 간단한 김과 라면으로 신라면15개 짜파게티15개를 준비했다.
카레도 샀으나 가져가질 않았다. 거기까지 가서 재로사서 요리할 자신이 없었다.
혼자의 여행 외에 나름 기대했던 부분은
좋은 친구들 사귀고 문화교류하며 언어도 조금은 이해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그리고 처음가는 워크캠프라서 딱히 준비할 것이 없었다.
그리고 출발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에서는 일만했다. 집을 짖는 걸 도왔는데, 리더가 정말 열심히 일을 했기에 잘 따라가며 일했다. 좀 반복 된 생활이 지루할 정도로 했는데, 마지막에 함께 간 해변이 그리 좋을 수 없었다.
에피소드로는 다들 요리를 디져트 수준으로 가져왔지, 아니 2명만 가져왔지, 나처럼 사람 수에 맞게 챙겨온 사람은 없었다. 심지어 음식대신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한 사람도 한명있었다. 그나마 그 학생은 양심은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내가 끓인 라면들을 먹었는데, 짜파게티를 정말 다들 좋아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신라면은 다들 물만 마셨다. 혀에 닿자마자 너무 맵단다. 그마나 이탈리아 사람은 좀 먹던데, 그래서 남은 라면은 나만 향수를 느끼며 맛있게 먹고 다 버렸다.
김은 힌 밥에 싸서 좋는데, 깨끗히 비워서 롤을 먹더라. 뿌듯했다.
포르투갈에는 h2o 라는 단체가 있어서 참가자 15명 외에 15명의 포르투갈인이 함께 했다.
그 중 아시아인은 나뿐이었는데.
포르투갈은 투르투갈어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체코 러시아 리투아니아 크로아티아
다들 2명씩와서 각자의 언어들을 사용했고, 영어또한 다 나보다는 잘했다.
그래서 소외감이 좀 컷다. 다들 내가 말수가 적은 줄 알았을 것이다.
그래서 의사소통 외에 깊은 대화를 할 수 없다는 부분에서 아쉬움이 컷고, 영어를 죽어라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
에피소드로는 다들 요리를 디져트 수준으로 가져왔지, 아니 2명만 가져왔지, 나처럼 사람 수에 맞게 챙겨온 사람은 없었다. 심지어 음식대신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한 사람도 한명있었다. 그나마 그 학생은 양심은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내가 끓인 라면들을 먹었는데, 짜파게티를 정말 다들 좋아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신라면은 다들 물만 마셨다. 혀에 닿자마자 너무 맵단다. 그마나 이탈리아 사람은 좀 먹던데, 그래서 남은 라면은 나만 향수를 느끼며 맛있게 먹고 다 버렸다.
김은 힌 밥에 싸서 좋는데, 깨끗히 비워서 롤을 먹더라. 뿌듯했다.
포르투갈에는 h2o 라는 단체가 있어서 참가자 15명 외에 15명의 포르투갈인이 함께 했다.
그 중 아시아인은 나뿐이었는데.
포르투갈은 투르투갈어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체코 러시아 리투아니아 크로아티아
다들 2명씩와서 각자의 언어들을 사용했고, 영어또한 다 나보다는 잘했다.
그래서 소외감이 좀 컷다. 다들 내가 말수가 적은 줄 알았을 것이다.
그래서 의사소통 외에 깊은 대화를 할 수 없다는 부분에서 아쉬움이 컷고, 영어를 죽어라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는 솔직히 건축쪽에서 단순하게 하는 일 말고 좀 더 전문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생산적인 곳에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다음 참가는 당연히 하려다가 살짝 주춤해 지는게 사실이다.
당연히 배우고 느낀점은 많다.
배운거로는 유럽은 삶을 대하는 태도가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여유와 예술과 즐거움이 느껴졌다. 나또한 그런 여유에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고 느끼게 되었다.
그 동안 어찌보면 시간에 쫒겨 사는 삶을 사는게 다반사 였다. 그런데 왜 내가 그리 힘들게 무디게만 살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컷다. 내 인생인데, 최소한 내 시간은 지배하면서 살 수 있는 여유와 멋이 있어야 겠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런 좋은 기회를 줄 수 있는 단체가 있어서 감사하다.
덕분에 처음으로 유럽여행도 가보고, 혼자여행도 가보게 되었다.
먼가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 것은 설레임이 크다. 그래서 계속해서 새로운 자극을 찾나보다.
유럽하면 우리나라와 다르다. 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사람이 다른건 그 나라의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다르다는 걸 알게되었다.
더 좋은 환경을 보았으니 내 삶에도 여유와 즐거움이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아 그리고 플래인카드 있는 사진은 없다. 내 핸드폰이 일하다 망가졌기 때문에,,,,ㅠ
당연히 배우고 느낀점은 많다.
배운거로는 유럽은 삶을 대하는 태도가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여유와 예술과 즐거움이 느껴졌다. 나또한 그런 여유에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고 느끼게 되었다.
그 동안 어찌보면 시간에 쫒겨 사는 삶을 사는게 다반사 였다. 그런데 왜 내가 그리 힘들게 무디게만 살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컷다. 내 인생인데, 최소한 내 시간은 지배하면서 살 수 있는 여유와 멋이 있어야 겠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런 좋은 기회를 줄 수 있는 단체가 있어서 감사하다.
덕분에 처음으로 유럽여행도 가보고, 혼자여행도 가보게 되었다.
먼가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 것은 설레임이 크다. 그래서 계속해서 새로운 자극을 찾나보다.
유럽하면 우리나라와 다르다. 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사람이 다른건 그 나라의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다르다는 걸 알게되었다.
더 좋은 환경을 보았으니 내 삶에도 여유와 즐거움이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아 그리고 플래인카드 있는 사진은 없다. 내 핸드폰이 일하다 망가졌기 때문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