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몽골, 상상 이상의 아름다움과 만났다
Kids Camp-1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했던 휴학이 곧 끝난다는 생각에 마지막으로 여행을 가자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와중 워크캠프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친구와 함께 신청하기로 했다. 그리고 신청 프로그램 중 몽골에서 열리는 워크캠프를 보게 되었다. 한번도 가볼 생각을 하지 않았던 몽골에서의 워크캠프에 대해서 호기심이 생겼고 몽골이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일까 궁금했다. 그래서 휴학의 마지막을 좀 더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몽골 키즈캠프를 신청하게 되었고, 이 선택은 워크캠프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온 나한테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이야기해주고 싶을 정도이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우리 워크캠퍼들은 총 19명으로 몽골인 캠프리더 2명과 5명의 덴마크인, 3명의 프랑스인, 1명의 핀란드인, 1명의 네덜란드인, 4명의 대만인, 1명의 홍콩인, 그리고 나와 내 친구, 2명의 한국인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모든 캠퍼들은 다들 즐겁고 유쾌했으며 성격이 정말 좋았다. 그래서 더욱 더 이번 캠프가 인상적이었던 것 같다.
현지 활동은 KIDS CAMP로 어린아이과 함께 지내면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알려주거나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었다. 그렇게 2주동안 활동을 하는 것인데, 기본적으로 오전 활동과 오후활동이 나뉜다.
오전활동은 아이들에게 영어수업을 하는 teaching, 봉사자들과 아이들이 이용하는 모든 공간을 청소하는 cleaning, 하루동안의 모든 식사를 담당하는 cooking, 부지 내에 있는 나무들을 관리하거나 잡다한 업무를 맡은 watering 의 총 4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4개의 업무 중 teaching과 cooking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teaching은 아이들에게 영어를 알려주거나 아이들과 게임을 하면서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cooking은 다른 나라의 봉사자들에게 불고기와 닭볶음탕을 해주면서 그 아이들에게 맛있는 한국음식을 대접할 수 있었다. 이렇게 오전 활동을 끝내면 오후활동은 아이들과 함께 주변 산책을 가거나 주변 쓰레기 줍기, 국가 소개 등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그 외에도 봉사자들 끼리는 엄청나게 게임을 하면서 친해졌는 데, 가져간 공기를 다른 친구들에게 알려주면서 그들이 우리 전통놀이에 대해서 알려주었고, 나와 내 친구도 다른 봉사자들에게 카드게임을 배우면서 친해질 수 있었다.
이렇게 2주동안의 활동을 끝내고나서 2박 3일 동안의 리틀고비 투어를 갔다왔는데, 힘들었지만 모든 친구들이 함께 여행할 수 있어서 즐거웠던 경험이었다.
현지 활동은 KIDS CAMP로 어린아이과 함께 지내면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알려주거나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었다. 그렇게 2주동안 활동을 하는 것인데, 기본적으로 오전 활동과 오후활동이 나뉜다.
오전활동은 아이들에게 영어수업을 하는 teaching, 봉사자들과 아이들이 이용하는 모든 공간을 청소하는 cleaning, 하루동안의 모든 식사를 담당하는 cooking, 부지 내에 있는 나무들을 관리하거나 잡다한 업무를 맡은 watering 의 총 4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4개의 업무 중 teaching과 cooking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teaching은 아이들에게 영어를 알려주거나 아이들과 게임을 하면서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cooking은 다른 나라의 봉사자들에게 불고기와 닭볶음탕을 해주면서 그 아이들에게 맛있는 한국음식을 대접할 수 있었다. 이렇게 오전 활동을 끝내면 오후활동은 아이들과 함께 주변 산책을 가거나 주변 쓰레기 줍기, 국가 소개 등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그 외에도 봉사자들 끼리는 엄청나게 게임을 하면서 친해졌는 데, 가져간 공기를 다른 친구들에게 알려주면서 그들이 우리 전통놀이에 대해서 알려주었고, 나와 내 친구도 다른 봉사자들에게 카드게임을 배우면서 친해질 수 있었다.
이렇게 2주동안의 활동을 끝내고나서 2박 3일 동안의 리틀고비 투어를 갔다왔는데, 힘들었지만 모든 친구들이 함께 여행할 수 있어서 즐거웠던 경험이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평소 다큐에서만 몽골은 드넓은 초원의 나라이며 많은 사람들은 게르에서 산다는 고정관념이 강했다. 그러나 막상 갔던 몽골은 생각보다 발전되었으며, 생각보다 더 아름답고 사람들은 그들의 문화를 지켜가며 살아가는 나라였던 것 같다. 그렇게 몽골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새로운 인식을 갖게되었다. 그리고 워크캠프를 통해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생각과 경험들을 들으면서 좀 더 다양한 사람들을 경험하면서 정말 내 자신이 작은 나라에서 살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정말 값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했다. 여행이 아닌 워크캠프라서 얻을 수 있었던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신청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