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외로움이 친구로, 프랑스 워크캠프
WANDERINGS AT SAINT LAZARE SCHOOL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인간관계가 좋지 못했던 나는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며 산 탓에 사람들에게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게 변하게 되었다. 당하지 않으려면, 욕먹지 않으려면, 가볍지 않으려면, 외롭지 않으려면, 얕보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을 하며 결국 강한 사람을 넘어 못되고 꽉막힌 사람으로 변했다. 결국 나는 나를 고립시키게 되었고 외로움에 내 마음은 병들어만 갔다.
하지만, 나는 사람들을 만나고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싶어했기 때문에 바뀌고 싶었다. 그래서 워크캠프에 지원하였다.
참가전 준비로는 프랑스 기본영어 , 항공권 구매 , 한국을 알리기 위한 음식 등 이다.
하지만, 나는 사람들을 만나고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싶어했기 때문에 바뀌고 싶었다. 그래서 워크캠프에 지원하였다.
참가전 준비로는 프랑스 기본영어 , 항공권 구매 , 한국을 알리기 위한 음식 등 이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마을 주민 모두를 초대할때 한국음식으로 떡볶이와 호떡 볶음밥을 만들었는데 철저하게 호떡은 단음식이라 하니 아무도 손을 안데다가 마지막에야 먹기 시작했다. 단 음식을 마지막에 먹는다는데 정말 모두가 그리했다. 또한 떡볶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다. 그리고 많은사람들이 매워서 물을 찾았다. 양을 많게 하기 위해서 라면스프를 넣어서 조리하였는데 많이 매워했지만 많던 음식은 모두 먹게 되었다. 한때는 내가 고추참치가 너무 잘 어울리는 밥이 식사로 준비가 되었길래 고추참치를 선보였다. 친구들은 매워하고 입도 안데려 했으나 리투아니아 친구는 맛있다며 많이 먹었다. 사실 나도 매웠는데.. 재밌었던 에피소드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나는 외로움을 이겨낼 수는 없을 것이다. 그것은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에. 외롭다는게 느껴질때 이미 외로우니까. 하지만 내게 친구들이 생겼다. 그 친구들은 나를 정말 사랑해 주고 있다. 우리가 떨어져 있지만 그들은 나를 잊지 않고 나도 그들을 잊지 않으니 충분하다고 생각이 든다.
친구들은 내가 매사에 소심하고 외로워 한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너의 외로움을 이해하지 못할정도로 너는 멋진 사람이라고 해주었다. 나는 이말을 듣기위해 워크캠프를 온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고 많은 친구들을 사귀며 뜻깊은 생활을 했던 그날 . 나는 나의 치료여행이라 생각이 든다!
친구들은 내가 매사에 소심하고 외로워 한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너의 외로움을 이해하지 못할정도로 너는 멋진 사람이라고 해주었다. 나는 이말을 듣기위해 워크캠프를 온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넓은 세상을 돌아보고 많은 친구들을 사귀며 뜻깊은 생활을 했던 그날 . 나는 나의 치료여행이라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