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잊지 못할 3주간의 문화 체험
FESTI'VAL FRAICHEUR OF TORCY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휴학을 하고 유럽여행을 가기 전 뭔가 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게 없을까하던 참에
국제 워크캠프를 알게되었습니다. 이왕 가는 것 culture 주제의 활동을 하고싶었고 프랑스라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가지 워크캠프 프로그램들을 보며 고민하다 SJ66 프로그램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문화관련 캠프였고 다른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2주의 기간인데 비해
제가 선택한 프로그램은 3주의 시간이라 좀 더 로컬문화를 느끼며 지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조용한 동네에서 로컬적인 분위기를 기대하고 프랑스로 향했습니다.
국제 워크캠프를 알게되었습니다. 이왕 가는 것 culture 주제의 활동을 하고싶었고 프랑스라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가지 워크캠프 프로그램들을 보며 고민하다 SJ66 프로그램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문화관련 캠프였고 다른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2주의 기간인데 비해
제가 선택한 프로그램은 3주의 시간이라 좀 더 로컬문화를 느끼며 지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조용한 동네에서 로컬적인 분위기를 기대하고 프랑스로 향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현지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는 너무너무 많은데요 보고서를 쓰려고 생각만 해도 그때가 생각나서 미소가 지어지고 그리워요~
일단 3주동안 있으면서 torcy라는 작은 파리근교의 동네에 대해 많이 알게 된 것같아요
다 같이 까르푸에 장도 보러가고 이런저런 축제에도 초대받아서 프랑스 대학생친구들과 술마시며 영화 이야기도하고 서로 나라의 정치,문화 등 다방면의 이야기를 나눌수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지냈던 동네는 rer을 타면 파리에 30분만에 갈수있어서 휴무날엔 친구들과 파리에 가서 술도 마시고 클럽도 가고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또 노르망디라는 프랑스의 또다른 도시에 차를 타고 놀러갔었는데요 너무 아름다웠고 특히 잊지 못할 순간은
친구 차를 타고 파리에 다시 돌아오는데 노을이지는 하늘에 에펠탑이 보이는 순간이었어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일단 3주동안 있으면서 torcy라는 작은 파리근교의 동네에 대해 많이 알게 된 것같아요
다 같이 까르푸에 장도 보러가고 이런저런 축제에도 초대받아서 프랑스 대학생친구들과 술마시며 영화 이야기도하고 서로 나라의 정치,문화 등 다방면의 이야기를 나눌수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지냈던 동네는 rer을 타면 파리에 30분만에 갈수있어서 휴무날엔 친구들과 파리에 가서 술도 마시고 클럽도 가고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또 노르망디라는 프랑스의 또다른 도시에 차를 타고 놀러갔었는데요 너무 아름다웠고 특히 잊지 못할 순간은
친구 차를 타고 파리에 다시 돌아오는데 노을이지는 하늘에 에펠탑이 보이는 순간이었어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 휴학으로 인해, 이 유럽여행으로 인해 내 인생이 크게 변화될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의 예상과는 달리 어쩌면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순간이었던것같아요.
좀 더 open-minded한 사람이 되었고 한국이라는 작은 나라를 떠나 큰 세상을 보게 되어 정말 별천지에 온 기분이었답니다!!
22살에 다녀온 워크캠프였는데 이때의 경험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것같아요.
20년하고 조금 더 살면서 정말 잘했다 싶은 일 3순위 안에 들어가는 일이에요.
언제든 다시 워크캠프에 참가하여 세계의 열정넘치는 친구들과 교류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예상과는 달리 어쩌면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순간이었던것같아요.
좀 더 open-minded한 사람이 되었고 한국이라는 작은 나라를 떠나 큰 세상을 보게 되어 정말 별천지에 온 기분이었답니다!!
22살에 다녀온 워크캠프였는데 이때의 경험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것같아요.
20년하고 조금 더 살면서 정말 잘했다 싶은 일 3순위 안에 들어가는 일이에요.
언제든 다시 워크캠프에 참가하여 세계의 열정넘치는 친구들과 교류하고싶습니다~